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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ngsy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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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왕수용의 개인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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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me Machine 잘 쓰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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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Jan 2012 15:30:12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Mus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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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에 MacAppStore 에서 iBooks Author 를 설치하다가 깜짝 놀랬다. LaunchPad가 뜨면서 설치가 되는 것이다. 아차. 한동안 잊고 지냈던 LaunchPad. 나름 Mac OS X Lion 은 10개의 주요 신기능중 하나인데, 다르게 말하면 Lion 을 써야 하는 10가지 이유중 하나인데, 전혀 쓸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2/01/forgotton-mac-new-features/">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에 MacAppStore 에서 iBooks Author 를 설치하다가 깜짝 놀랬다. LaunchPad가 뜨면서 설치가 되는 것이다. 아차. 한동안 잊고 지냈던 LaunchPad. 나름 Mac OS X Lion 은 10개의 주요 신기능중 하나인데, 다르게 말하면 Lion 을 써야 하는 10가지 이유중 하나인데, 전혀 쓸 일이 없는 것이다.</p>
<p>Mac OS X Lion 의 주요 기능을 열거하면 아래와 같다.</p>
<table align="center">
<tbody>
<tr>
<th align="left">MacAppStore</th>
<td>애플 신제품 발표하면 그거 받을려고 씀. 기존 앱들과의 헷갈리는 정책으로 쓰면 쓸 수록 꼬임</td>
</tr>
<tr>
<th align="left">Launch Pad</th>
<td>한번도 쓴 적 없음</td>
</tr>
<tr>
<th align="left">Full Screen App</th>
<td>써 볼려고 노력은 해 봤지만 &#8230;</td>
</tr>
<tr>
<th align="left">Auto-Save , Versions</th>
<td>한번도 쓴 적 없음. 다시 말하면, 한번도 과거 버젼을 되살려 본 적 없음</td>
</tr>
<tr>
<th align="left">Resume</th>
<td>강제 리부팅후 동작하는 것은 봤지만, 도움이 됐지는지는&#8230;</td>
</tr>
<tr>
<th align="left">Mail</th>
<td>원래 안 씀</td>
</tr>
<tr>
<th align="left">Multi Touch Control</th>
<td>열심히 노력한 끝에 잘 씀</td>
</tr>
<tr>
<th align="left">Mission Control</th>
<td>매우 만족</td>
</tr>
<tr>
<th align="left">AirDrop</th>
<td>쓸 일이 없음. 한번 써 볼려고 했으나, 매끄럽게 사용하기 힘듬</td>
</tr>
<tr>
<th align="left">iCloud</th>
<td>포토스트림 좋은데, 그마나 잘 쓰기도 힘듬</td>
</tr>
<tr>
<th align="left">Find My Mac</th>
<td>이거 쓸 일 있는지 정말 궁금함</td>
</tr>
</tbody>
</table>
<p>잘 보면, Mission Control 말고는, 정작 Lion 의 신기능을 쓸 일이 없다. 물론, MacAppStore, LaunchPad, Full Screen App, iCloud 등은 현재 큰 가치를 못 보여줘도, 앞으로의 청사진을 보여줬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Vaporware 에 가깝다. 애플이 다음 퍼즐 조각을 보여주면, 더 잘 이해가 갈 지도 모르겠다.</p>
<p>Mac OS X 10.6 Snow Leopard 의 경우 신기능은 하나도 추가하지 않았지만, 모두 새롭게 만들었다고 했다. 그래서, 가격도 공짜로 했으니 넘어가고, Mac OS X 10.5 Leopard 의 신기능은 아래와 같다.</p>
<table align="center">
<tbody>
<tr>
<th align="left">Back to My Mac</th>
<td>쓸 일 없음</td>
</tr>
<tr>
<th align="left">Boot Camp</th>
<td>쓸 일 없음</td>
</tr>
<tr>
<th align="left">Stack</th>
<td>없어도 그만</td>
</tr>
<tr>
<th align="left">Quick Look</th>
<td>잘 쓰긴 하지만, 느려서 불만</td>
</tr>
<tr>
<th align="left">Spaces</th>
<td>잘 쓰긴 했지만, OS 에서 안줘도 되느 기능</td>
</tr>
<tr>
<th align="left">Time Machine</th>
<td>좋아 보였는데, 막상 쓸 일은 없음</td>
</tr>
</tbody>
</table>
<p>이렇게 정리하고 나니 드는 생각이, Mac OS X 10.4 Tiger 이전까지는 정말 혁신을 이어 나갔던 것 같았다. Mac OS X 을 사용하는 것이 그 외 다른 환경과 분명한 차이가 있었다. Expose, Spotlight, iChat 등등. 하지만 그 이후로는 발표때에는 환호했던것 같지만, 막상 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영역까지는 오지 못한 것 같은 느낌이다.</p>
<p>이번에 iOS 의 Siri 를 보면서도 그런 것을 느꼈다. 발표는 멋있지만, 과연 잘 쓸까?</p>
<p>애플은 지금까지 내게 정말 실질적 가치를 제공하고, 사용하기 쉬운 그런 느낌이었다. 적어도 애플에서 만든 것은 내가 별 노력없이 그 가치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고 느꼈다. 하지만 요즘은 아닌 것 같다. 애플이 제공하는 기능이 어떤게 있는지도 모두 알고 있기 힘들고, 그것의 가치를 활용하기 까지도 적지 않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p>
<p>가장 슬픈 일은, 애플이 다음에 또 어떤 새로운 가치를 줄까 별로 궁금하지 않다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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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구의 과잉</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2/01/tools-abundant/</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2/01/tools-abundant/#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Jan 2012 02:11:27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Mus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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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구의 과잉 속에서 우리는 무언가를 하기 전 최선의 도구를 선택해야 하는데, 보통 이것이 도구의 빈곤의 시대에 단순한 도구의 반복적 사용으로 인한 능숙함이 가져다 준 효율 이 효율성 보다 더 높아지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최적의 도구의 선택, 도구 사용법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2/01/tools-abundant/">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도구의 과잉 속에서<br />
우리는 무언가를 하기 전<br />
최선의 도구를 선택해야 하는데,</p>
<p>보통 이것이<br />
도구의 빈곤의 시대에<br />
단순한 도구의 반복적 사용으로 인한<br />
능숙함이 가져다 준 효율<br />
이 효율성 보다 더 높아지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p>
<p>따라서, 최적의 도구의 선택, 도구 사용법 익히기의 반복 과정중 매번 단순 도구로의 회귀의 유혹을 받는다. 이러한 유혹의 극복이 가장 큰 난제가 아닌가 싶다.</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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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컨텐츠는 스스로 퍼진다</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2/01/no-marketing-required/</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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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an 2012 05:53:26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Mus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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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망하는 제품의 흔한 개발 과정 포스트가 적지 않은 사람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아마도 살아오면서 내가 쓴 글 중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큰 관심이 그 관심 자체로도 참 감사한 일이지만, 여러가지 자료와 생각할 단초를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2/01/no-marketing-required/">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blog/2012/01/how-to-make-totally-shitty-things/">망하는 제품의 흔한 개발 과정</a> 포스트가 적지 않은 사람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아마도 살아오면서 내가 쓴 글 중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큰 관심이 그 관심 자체로도 참 감사한 일이지만, 여러가지 자료와 생각할 단초를 준 것도 감사한 일이다.</p>
<h2>기술적 분석</h2>
<p>일단, 이 글에 대한 조회수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70,425</strong></span> 번이다. 현재까지 딱 14일이 지났다. 아래는 유입량에 대한 분석이다.</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2/01/incoming-by-date.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2" title="incoming-by-date"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2/01/incoming-by-date.png" alt="" width="605" height="340" /></a></p>
<p>&nbsp;</p>
<p>대략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6일동안 전체의 80%</strong></span>의 트래픽이 유입되었다. 그만큼 전파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다.</p>
<p>또 한가지 놀라운 점. 전체 트래픽의 3% 가 iPad, 26% 가 iPhone, 16% 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였다. 모두 합하면,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45%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트래픽</strong></span>이 유입되었다. 최근 테마를 Yoko 로 설정해서, Responsive Web 이 적용되어, 데스크탑 웹 뿐 아니라 모바일 화면에서도 최적으로 보였던 것이 매우 빛을 발했다는 생각이 들었다.</p>
<p>또 놀라운 사실. Referer 즉, 어느 사이트에서 보고 넘어왔는지 분석해 봤는데, 무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38%가 페이스북에서 링크</strong></span>를 타고 왔다. 정말 전혀 예상치 못한 수치였다. 아쉽게도 트위터는 분석하기가 쉽지가 않았다. URL 단축 서비스 사이트를 통해서 오고, 여러 서비스가 있기 때문에 추정이 안되나, 대략 페이스북 보다는 많은 것으로 추정한다. 다음에서 들어온 경우 1%, 네이버에서 들어온 경우 1%, 그렇다면 대부분의 유입 경로가 SNS 라 결론을 내려도 무난하다.</p>
<p>가히 SNS 와 모바일의 시대이다. 아니 어쩌면 둘은 떼내서 생각 할 수 없고, 하나로 생각해야 할 듯 싶다.</p>
<h2>감성적 분석</h2>
<p>&#8220;컨텐츠는 스스로 퍼진다.&#8221;</p>
<p>김어준 총수가 한 말이다. 잘 만든 컨텐츠는 어떻게 알릴까 고민하지 않아도, 알아서 퍼진다는 것이다. 좀 뻔뻔한 이야기 이지만, 내가 이번에 쓴 글이 조금 좋은 컨텐츠라 가정한다면,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
<p>사실 이 블로그는 rss 구독수도 거의 없고, 내 트위터의 팔러워는 300명 초반대(현재는 이번 글 때문에 150명이 증가했다) 였기 때문에, 그리 큰 영향력이 없었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내가 글을 쓰고 난 후 취한 행동은 &#8211; 정학히는 자동으로 &#8211; 블로그에 글이 등록되고, 내 트위터를 통해서 트윗이 올라간 것이 다였다. 나는 그 외에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것이 6일만에 5만명 이상에게 널리 읽혀 졌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다. 거꾸로 7만명에게 내 글을 읽게 만들려 했다면 얼마의 홍보비가 필요했을까?</p>
<p>앱을 만들 때, 컨텐츠를 만들 때, 항상 생각한다. 이걸 어떻게 사람들에게 알리지? 그런 고민은 쓸 데 없다는 것을 알았다. 컨텐츠는 스스로 퍼진다. 나는 잘 만들기만 하면 된다. 좋은 게 파 묻힐 일은 없다는 것이다.</p>
<p>&#8220;컨텐츠 유통은 포털이 아닌 SNS&#8221;</p>
<p>바야흐로, 컨텐츠의 유통 경로에서 포털이 설 자리가 없다. 그 자리에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들어 온 것 같다. 사람들은 포털이 추천한 글을 읽지 않고, 주변 지인(혹은 네트상의 지인)이 추천한 글을 읽는다. 한때 국내 포털이 메이저 언론으로 등극할 태세였으나, 방향은 원하는 대로 가고 있는 것 같지 않다.</p>
<p>뻔한 사실을 다시 한번 강하게 알게 되는 때가 있다. 나는 이걸 깨닫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이번도 역시 뻔히 아는 사실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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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장님 취미급 프로젝트</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2/01/hobby-project/</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2/01/hobby-project/#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Jan 2012 07:25:09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Mus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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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로운 취미 프로젝트 거리가 생겼다. 발단 요즘 출퇴근을 거의 버스나 지하철로 한다.  버스로는 대략 집에서 회사까지 30분 정도가 걸리고, 지하철로는 대략 50분 정도가 걸린다. 운동강도를 좀 높이고 싶으면 지하철을 이용한다. 가끔, 회의차 외근을 하다보면, 이러한 이동시간은 더 많아서, 하루 최소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2/01/hobby-project/">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새로운 취미 프로젝트 거리가 생겼다.</p>
<h2>발단</h2>
<p>요즘 출퇴근을 거의 버스나 지하철로 한다.  버스로는 대략 집에서 회사까지 30분 정도가 걸리고, 지하철로는 대략 50분 정도가 걸린다. 운동강도를 좀 높이고 싶으면 지하철을 이용한다. 가끔, 회의차 외근을 하다보면, 이러한 이동시간은 더 많아서, 하루 최소 40분에서, 평균 2시간정도, 많을때에는 4시간 정도의 이동 시간이 나온다. 문제는 이때가 정말 무료하다는 것이다. 나는 평소에 아이폰, 아이패드, 킨들, 맥북에어를 동시에 들고 다니지만, 막상 이 때 이 무료함을 달래줄게 없다는 것도 놀랍다. 특히 지하철의 경우 앉아 있는 경우가 잘 없고, 걸어야 하는 시간도 꽤 많기 때문에, 무언가 큰 걸 꺼내는 것이 상당히 부담스럽다.</p>
<p>즉, 보는 디바이스가 아닌 듣는 디바이스가 필요했다. 어딘가에 정착해서 자리에 앉으면 할 수 있는 일이 매우 많은데, 나는 어딘가에 자리를 앉으면 시간 떼우기 놀이를 할 수가 없고, 일을 해야 한다. 즉, 가지고 다니는 대부분의 디바이스는 목적이 시간 떼우기인데, 차분히 앉아 있을 때 해야 한다는 제약을 가졌다. 하지만, 걸어다닐때에는, 엄청나게 고독한 시간인데, 오로지 듣는 장비만이 힘을 쓸 수 있다는 점이다.</p>
<p>최근 나는 꼼수다의 열풍에 동참해서 듣게 되었는데, 컨텐츠 자체도 훌륭하지만, 더 훌륭한 것은 나의 이 무료한 시간을 매워줬다는 것이다. 아마도 나와 비슷한 사람이 많지 않았나 추측해 본다. 하지만 문제는, 일주일 10시간 이상의 시간을 나꼼수 하나로 매울 수 없다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이런식으로 나머지 시간을 떼워줄 것은 무엇인가 찾게 되었다.</p>
<h2>전개</h2>
<p>대안을 모색했다. 젤 먼저는 다른 팟캐스트를 찾았다. 일부는 억지로 웃길려고 노력했고, 일부는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주입했다. 일부는 목적이 너무 앞서, 자기 알리기에만 급급해, 컨텐츠의 질이 떨어졌다. 우리말로 하는 컨텐츠는 나꼼수 덕분에 엄청나게 늘었지만, 아직 맘에 꼭 드는 것은 쉽게 찾을 수가 없었다. 영어로 하는 컨텐츠는 너무 좋아 보이는 것이 많았지만, 출퇴근 시간을 또다른 고통의 시간으로 만들 수는 없다.</p>
<p>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미국과 같이 오디오북이 활성화 되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원하는 책이 오디오 북으로 되어 있으면, 쉽게 책을 읽을 수 있을 텐데&#8230; 전자책이 좋긴 하지만, 전자책을 차분히 읽을 수 있는 여유가 잘 없다. 이런 자투리 시간에 오디오 북으로 책을 읽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가득한데, 아직 현실은 오디오 북은 국내에 보급 되어 있는것이, 대부분 기기적 특성을 많이 타고, 특히 활성화까지는 거리가 멀어서 원하는 컨텐츠가 있을 확율이 너무 낮다.</p>
<p>그에 대한 차선책으로, 라디오 문학관 같은 EBS 방송 녹취 파일이었다.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오디오 북이 활성화 되면 약간 이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도 해 보았다. 오디오 북을 그렇게 원해 놓고 서는 막상 접하니, 또 드는 생각이, 뭔가 좀 더 가벼운 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출퇴근 시간을 문학관과 함께 하니, 생활이 풍성해 보여 좋긴 하지만, 뭔가 느낌이 무거웠다. 이전에 버스를 왕복 10시간 이상 타고 시골 성묘를 갔는데, 그때 들었던 문학관이 제일 좋았었다. 그렇듯, 생활의 큰 꼭지점이 되는 것은 좋아도, 매일은 어렵다.</p>
<p>아! 가볍게 접할 수 있는 오디오 컨테츠 뭐가 없을까&#8230;</p>
<h2>발견</h2>
<p>요즘 나와 비슷한 부류의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시간이 날때마다 틈틈히 트위터를 본다. 나도 마찬가지다. 일어나서 한시간 이상을 트위터를 보고, 자기 전에도 한시간 이상을 트위터를 본다. 그 사이 사이도 꽤 본다. 트위터는 내 인터넷 생활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이전에 자주가던 커뮤니티 사이트도 거의 가지 않는다. 더 이상 포털 뉴스 사이트도 잘 가지 않는다. 소위 말하는 웹서핑도  잘 안한다. 트위터 타임라인 안에는 이전 이들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얻을 수 있던 것을 대부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마치 발품팔아 물건 사다, 인터넷 쇼핑해서 택배로 물건 오는 그런 느낌이다.</p>
<p>트위터에서는 주로,</p>
<ul>
<li>최신 IT 뉴스</li>
<li>통찰력 있는 IT 리더들의 의견</li>
<li>주변 사람들의 생활 동정 (사실 이건 별로 안궁금한데, 의견을 보다보면, 이것도 같이 볼 수 밖에 없게 된다)</li>
</ul>
<p>사실 트위터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늘 하던 일의 채널이 기존 여러 웹사이트에서 트위터로 바뀌었을 뿐이다. 번뜩 드는 생각. 아! 그럼 이걸 오디오로 할 수 없을까? 그리고 그 다음엔 매우 공돌이 적인 발상으로, 트위터 내용을 읽어주는 아이폰 앱이 있었으면 좋겠다. 근데, 문제는 아직 iOS API 가 speech 가 안되니 (물론 서드파티 솔루션은 있다) 그 다음으로 든 생각이, 그럼 Mac OS X 에서 트위터 긁어 와서, 음성으로 변환해서, 아이폰으로 던져주면 어떨까? 이런 저런 시도를 해 봤는데, 어쩜 나름 쓸만할 수 있다는 생각은 들지만, 매일 기계 목소리를 듣는 것이 과연 행복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
<h2>발전</h2>
<p>그리고, 한참 시간이 지났다. 그냥 실망만 하고 있었는데, 갑가지 생각이 떠 올랐다. 그냥 수작업으로 라면 어떨까. 그래서 구상한 것이</p>
<p><strong>출퇴근용 IT 뉴스 팟캐스트</strong></p>
<ul>
<li>하루 두번 업데이트</li>
<ul>
<li>아침 7시 : 전날 저녁과 새벽에 올라온 내용을 담는다. 주로 미국의 최신 뉴스가 많이 쌓인다.</li>
<li>오후 5시 : 하루 주요 뉴스를 담는다.</li>
<li>아침 7시 뉴스를 담아서 출근하고, 오후 5시 뉴스를 담아서 퇴근한다.</li>
</ul>
<li>분량은 출퇴근 시간내에 들을 수 있을 정도</li>
<ul>
<li>욕심같아서는 45분에서 1시간이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쉽지가 않을 듯하다.</li>
<li>현실적으로는 5분에서 15분이 될 것 같기도&#8230;</li>
</ul>
<li>목소리는 57분 교통정보 아나운서 급이면 매우 좋을 듯.</li>
<ul>
<li>하지만, 너무 경직되지 않았으면&#8230;</li>
</ul>
<li>광고</li>
<ul>
<li>광고는 총 분량의 5% 를 넘기지 않았으면&#8230;</li>
</ul>
</ul>
<p>팟캐스트로는 전달 할 수 없는 많은 것이 있다. 대표적으로 사진, 동영상 등이 있다. 백마디 말보다, 한마디 사진이 낫다. 이 빈틈을 메일 보내서 채워준다.</p>
<div><strong>팟캐스트 내용 정리 메일</strong></div>
<ul>
<li>방송과 함께 메일로 수신.</li>
<li>사용자는 출근 후, 퇴근 후 메일로 확인 가능.</li>
<li>방송에 있었던 내용을 텍스트로 간단히 요약.</li>
<li>내용의 출처를 링크로 포함.</li>
<li>사진/동영상 에 대한 링크가 주요한 목적.</li>
</ul>
<p>그럼 사람들은, 걸으면서 들었던 내용중, 궁금했던 것, 특히 사진 동영상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메모나 스크랩을 원했다면, 가능해진다.</p>
<p>사실, 사업성은 과연 있을까 싶다. 그래서, 이건 &#8220;회장님의 취미&#8221; 급 프로젝트이다. 당장 나에게 매우 만족스러울 테니까.</p>
<h2>진행</h2>
<p>이걸 내가 혼자서 몸으로 때울 수가 없다. (그렇게 의욕을 가지면 가질 수록, 지속가능성은 떨어질 것이다) 이건 회장님의 취미급 프로젝트 이기 때문에, 내가 투자를 하는 방향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필요한 사람이,</p>
<ul>
<li>뉴스 수집 &amp; 취합</li>
<ul>
<li>영어를 잘 해야 겠다.</li>
<li>새벽 근무가 가능해야 겠다.</li>
<li>한명이서 하면 좋지만, 안되면, 두명이 아침과 오후 각각을 맡아야 겠다.</li>
</ul>
<li>성우</li>
<ul>
<li>아침 1시간, 오후 1시간,  파트 타임.</li>
<li>전문 성우도 좋지만, 일반인도 충분히 가능 할 것으로 생각.</li>
<li>재택으로 근무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생각.</li>
</ul>
<li>기술</li>
<ul>
<li>일단, 기술적인 편집은 최대한 자제하고,</li>
<li>업로드 및 배포는 최대한 자동화를 한다면,</li>
<li>상시 기술지원은 필요 없을 수 있다는 판다.</li>
</ul>
</ul>
<p>요약하면, 최소한의 인력으로 상시 1명, 파트타임 1명으로 시작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다재다능하다면, 한명으로도 가능할 듯 하다.물론 이 일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을 구하는 것이 만만치 않은 일 이지만, 이 일에 흥미를 갖는 사람도 적지 않을 거라 기대한다.</p>
<h2>앞으로</h2>
<p>나 나름의 합리화를 하기에 잘 맞아 떨어지는 것이 있다.</p>
<ul>
<li>일단, 나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라는 점</li>
<li>개인적으로 컨텐츠 생산을 하고 싶었다는 점</li>
<li>특히, 비용대비, 가치있는 컨텐츠가 될 확율이 높다는 점</li>
</ul>
<p>하지만 문제는</p>
<ul>
<li>아주 오랫동안, 수익성은 기대하기 힘들 다는 점.</li>
<li>그래서, 운영비용이 곧 지속가능성을 의미한다는 점.</li>
<li>낮은 운영비용이 낮은 컨텐츠의 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 또한 그것의 악순환.</li>
<li>초반 강력한 열정이 필요하다는 점. 그리고, 함께 할 사람의 열정도 필요하다는 점.</li>
</ul>
<p>재밌어 보이는데, 잘 될런지&#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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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료 Git 도서</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2/01/free-git-book/</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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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Jan 2012 14:06:36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ebook]]></category>
		<category><![CDATA[free]]></category>
		<category><![CDATA[g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angsy.com/blog/?p=538</guid>
		<description><![CDATA[영문 자료 http://progit.org/book/ http://cbx33.github.com/gitt/ http://www.eecs.harvard.edu/~cduan/technical/git/ 한글 자료 2011-06-09 nFORGE 세미나 자료 git 이야기 VCS계의 아이유 git 으로 갈아타기 git와 찰떡궁합 코드 리뷰툴 gerrit 소개 git 마을에 입주하기 그리고, 부끄럽지만, Git Guide]]></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영문 자료</h3>
<ul>
<li><a title="http://progit.org/book/ " href="http://progit.org/book/ ">http://progit.org/book/</a></li>
<li><a href="http://cbx33.github.com/gitt/">http://cbx33.github.com/gitt/</a></li>
<li><a href="http://www.eecs.harvard.edu/~cduan/technical/git/">http://www.eecs.harvard.edu/~cduan/technical/git/</a></li>
</ul>
<h3>한글 자료</h3>
<ul>
<li><a href="http://dev.naver.com/projects/nforge/wiki/Seminar/20110609">2011-06-09 nFORGE 세미나 자료</a></li>
<ul>
<li>git 이야기</li>
<li>VCS계의 아이유 git 으로 갈아타기</li>
<li>git와 찰떡궁합 코드 리뷰툴 gerrit 소개</li>
<li>git 마을에 입주하기</li>
</ul>
<li>그리고, 부끄럽지만, <a href="http://wangsy.com/blog/books/">Git Guide</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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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하는 제품의 흔한 개발 과정</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2/01/how-to-make-totally-shitty-thing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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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an 2012 04:59:47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Mus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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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망하는 제품의 흔한 개발 과정 리더 : 요즘 유행하는 대세를 들고 온다. 이것이 대세다! 리더 : 속으로는 이런 것들을 쓰는 사람들은 사회부적응자라 생각하고 본인은 정작 써 본 적이 없다. 기획 : 써 본적은 없지만 들어는 봤다. 이런 것을 쓰는 사람은 격이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2/01/how-to-make-totally-shitty-things/">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망하는 제품의 흔한 개발 과정</h3>
<ul>
<li>리더 : 요즘 유행하는 대세를 들고 온다. 이것이 대세다!</li>
<li>리더 : 속으로는 이런 것들을 쓰는 사람들은 사회부적응자라 생각하고 본인은 정작 써 본 적이 없다.</li>
<li>기획 : 써 본적은 없지만 들어는 봤다. 이런 것을 쓰는 사람은 격이 떨어지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내가 우아하고도 유럽 명품에 견줄 수 있는 것을 보여주어야 겠다 생각한다.</li>
<li>기획 : 해당 제품군을 모조리 조사한다. 그래서 해당 제품군의 모든 특징을 합한 고질라 같은 것을 그려 낸다.</li>
<li>리더 : 그것만으로는 뛰어 넘을 수 없다고 한다.</li>
<li>기획 : 아이디어를 동원한다. 이제 그 고질라에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를 더하기 시작한다. 자신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인가 하면서 스스로 놀라워 한다.</li>
<li>리더 : 고질라에서 빠진 게 없나 살핀다. 다소 억지 스럽지만, 비슷한류의 제품을 가져와 하나 더 붙인다. 이런게 바로 리더의 통찰력이라 으쓱거린다. 기획자의 아이디어를 보고는 기획자가 미쳐 생각하지 못한 경우의 수를 생각해서, 더 복잡하게 만든다. 아직 가르칠게 많다고 생각한다.</li>
<li>개발 : 그런건 못만들어요 불평을 늘어놓는다.</li>
<li>리더 : 내앞에서 안된다는 말은 하지 말라고 하며, 할 수 없다는 것부터 이야기하는 태도가 문제라고 한다. 그리고는, 자신의 인생 역정기를 늘어 놓는다.</li>
<li>개발 : 기획에 대한 조언을 해 줘야 겠다고 생각한다. (사실 해당 제품군을 사용해 본 유일한 사람이다.)</li>
<li>리더 : 넌 아직 인지과학, 심리학을 모른다고 일축한다.</li>
<li>기획 : 파워포인트로 찍어 내는 노가다를 시작한다.</li>
<li>리더 : 문서에서 오타를 찾아 낸다.</li>
<li>개발 : 이 프로젝트는 어짜피 산으로 갈 것이라고 떠들어 대기 시작한다.</li>
<li>리더 : 최근 세미나에서 본 솔루션들을 쓰면 금방 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비싼 돈을 들여 도입을 추진한다.</li>
<li>개발 : 그게 뭔지 모른다. 다만, 대충 들어보니, 그것 보다는 자기간 만들어 놓은 자작 솔루션이 훨씬 더 좋은거라고 속으로 생각한다.(사실 지금 이 상황에 그걸 배워서 만드는 것은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리고, 쓰는 척 시늉만 하기로 결심한다. 타인이 만든 것을 사용하는 것은 하수들이나 하는 짓이라 생각한다.</li>
<li>리더 : 개발기간은 3개월이라 한다.</li>
<li>개발 : 불가능한 일정이라 하고, 기획안을 조정하라고 주장한다.</li>
<li>리더 : 나는 어찌 저런 무능하고 게으른 개발자만 옆에 있는지 탄식한다. 나에게 해외 유수기업의 개발자를 붙여주면 단박에 성공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li>
<li>개발 : 투덜거리며 밤 샌다. 불행하게도 고질라를 만들어 내는 과정과 SF 가 붙여 지는 과정은 개발 과정 진행중에 병행해서 발행하는 일이다. 스타워즈를 다 붙여놓으면, 어느덧 스토리는 해리포터로 바뀌어 있다. 다시 밤을 샌다.</li>
<li>리더 : 3개월 후면 다 되어 있겠지 생각을 한다. 개발 과정에는 관심이 없다. 개발이 진행되는 중간 중간, 어제밤 자다가 생각난 환타스틱한 장면을 기획자에게 넣으라고 말한다. 이 장면을 놓쳤으면 이번 제품에 핵심이 빠졌을 거라고 생각하고, 이제라도 넣게 되어 다행이다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이 얼마나 디테일에 강한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li>
<li>개발 : 코드는 개떡이 되어 간다. 어짜피 이건 내탓이 아니다. 정말 제대로 된 환경에서 했다면, 난 정말 멋지게 해 낼 수 있었을 텐데, 운없이 이런 놈들이랑 팀을 해서 이렇게 된거라 생각한다. 이 제품은 내 손에서 나왔지만, 내가 만든건 아니라 생각한다.</li>
<li>리더 : 3개월후, 생각했던게 안나오자 개발자에게 책임 추궁을 해야겠다 생각한다. 처음부터 태도도 안좋았고, 자기가 말한 것을 구현해 낼 실력도 없었던 사람이었다 생각한다. 후회한다. 이 모든 것은 개발의 문제다. 하지만, 일단 출하한다.</li>
<li>기획 : 자신의 유럽 명품적 감각의 파워포인트를 어떻게 이런 제3세계 제품으로 만들어 냈는지 의아해 한다.</li>
<li>리더 : 다시 시작하자 으쌰 으쌰 해 본다. 그리고, 그 사이 대세가 바뀌지 않았다 살펴 본다.</li>
<li>개발 : 어짜피 이렇게 된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한다. 나는 다시 내가 만든 것을 들여다 보고 싶지 않다.</li>
<li>리더 : 역시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라고 생각한다.</li>
</ul>
<h3>흥하는 제품의 흔한 개발 과정</h3>
<ul>
<li>리더 : 자신에게 꼭 필요했던 핵심가치(기능)을 발견한다. 현존하는 타 제품에서는 발견할 수 없기에, 만들어야 겠다고 결심한다.</li>
<li>기획,개발 : 자신도 꼭 필요했던 것이라 생각하고, 만들면 정작 자신이 가장 큰 혜택을 받을 것이라 생각한다.</li>
<li>리더,기획,개발 : 다 같이 모여서 기존 제품들을 맹렬히 비판해 낸다. 왜 다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는지 생각해 본다.</li>
<li>개발 : 관련된 기술을 조사한다. 그리고, 조사한 결과를 공유한다.</li>
<li>기획 : 수없이 많은 기술을 가지고, 두개의 연결(조합)을 시도한다. 전혀 상관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두가지 기술을 합하니, 매우 멋진 모습이 되었다.</li>
<li>리더 : 이 멋진 조합이 핵심가치를 구현하는 결정적 요소가 아니면, 버리자고 한다. 핵심가치에만 촛점을 맞춘다.</li>
<li>개발 : 핵심가치를 구현할 가장 단순한 방법을 찾는다. 구현이 단순할 수록 생각치 못한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줄어 든다.</li>
<li>리더 : 개발된 시제품을 써 본다. 하루고 이틀이고 계속 써 본다. 불편한 점을 찾거나, 그 보다 더 단순하게 할 방법을 생각해 낸다.</li>
<li>개발 : 반복적으로 만들어 낸다. 구현 방법이 단순하였기에, 이 반복과정이 고통스럽지 않다. 이 반복과정을 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추가해 낸다.</li>
<li>기획 : 이 단순한 핵심가치를 제공하는 이 제품이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응용될 수 있다는 것을 찾아 낸다.</li>
<li>리더 : 기쁘지만, 처음 생각한 것에 집중하기로 한다.</li>
<li>리더 : 충분히 만족스러운 상태가 되면 제품으로 출하한다. 충분히 고민한 것이기 때문에, 아주 오랫동안 다시 이 문제를 생각할 필요가 없을 거라 생각한다. 누군가 흉내내면서 새로운 것을 덧붙여 내거나 변형을 시켜내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li>
<li>기획 : 현재까지 이룩한 것에서 최소한의 노력으로 추가할 수 있는 핵심가치를 다시 찾기 시작한다.</li>
<li>리더 : 역시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라고 생각한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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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buntu 에서 키보드 remapping</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2/ubuntu-keyboard-remap/</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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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Dec 2011 02:50:49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ubuntu]]></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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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xev 명령을 통해서, 키보드 keycode 값을 알아 낸다. 2. ~/.Xmodmap 파일에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재정의 해 준다. keycode 00 = BackSpace 3. 아래 명령을 통해서, 위 설정이 적용 되도록 한다. xmodmap ~/.Xmodma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 xev 명령을 통해서, 키보드 keycode 값을 알아 낸다.</p>
<p>2. ~/.Xmodmap 파일에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재정의 해 준다.</p>
<pre>keycode 00 = BackSpace</pre>
<p>3. 아래 명령을 통해서, 위 설정이 적용 되도록 한다.</p>
<pre>xmodmap ~/.Xmodmap</pr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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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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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라파고스의 앱북</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2/appbook-in-galapago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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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Dec 2011 16:25:10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넋두리]]></category>
		<category><![CDATA[e-ink]]></category>
		<category><![CDATA[ebook]]></category>
		<category><![CDATA[ibooks]]></category>
		<category><![CDATA[ipad]]></category>
		<category><![CDATA[kind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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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는 책을 많이 읽는다. 정확히는 책을 많이 읽고 싶어 한다. 더 정확히는 결국 많이 읽지는 못하지만, 항상 읽을 책을 주변에 쌓아 놓고, 늘 읽어야지 하는 부담감만 가지고 산다. 그래서 나 같은 부류의 사람들에게 eBook 은 정말 축복이 아닐 수 없었다.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2/appbook-in-galapagos/">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는 책을 많이 읽는다. 정확히는 책을 많이 읽고 싶어 한다. 더 정확히는 결국 많이 읽지는 못하지만, 항상 읽을 책을 주변에 쌓아 놓고, 늘 읽어야지 하는 부담감만 가지고 산다.</p>
<p>그래서 나 같은 부류의 사람들에게 eBook 은 정말 축복이 아닐 수 없었다. 요즘 왠만한 노트북 보다 무거운 책을 늘 가지고 다니기엔 너무 부담스럽고, 꼭 한권만 선택해야 한다는 제약은 매일 매일 딜레마를 안고 사는 것과 다름 아니었다.</p>
<p>킨들을 처음 봤을 때, 보자 마자 내가 원해왔던 딱 그것이다라 생각했다. 그리고, Kindle DX 를 샀다. 그리고, 가지고 있는 PDF 책들을 넣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실망하였다. 제대로 되지 못한 가독성, 확대해서 보기엔 느린 움직임. 전혀 원하던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곧 킨들은 잊혀져 버렸고, <a href="http://wangsy.com/blog/2011/11/fix-kindle-dx/">배터리는 방전이 되어 못쓸 지경에 이르기까지 꼭꼭 숨겨 놓았다</a>. 킨들의 PDF 파일 보기는 쓸모 없는 기능이었다. 하지만, 나는 그 기능만으로 킨들을 평가해 버리는 우를 범했다.</p>
<p>아이패드가 나왔다. 아이패드를 첨 봤을 때, 어설픈 킨들 경험으로 인해서, e-ink 가 아니면, 독서용으로 부적절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iBooks 도 구색용이라 생각했다. 무시했다. 아예 볼 생각을 안했다. 다들 비슷하게 생각한다고 느꼈다. (넷상에도 그리 주목할 만한 반응도 없었다)</p>
<p>아이패드용 매거진 앱들이 쏟아져 나왔다. 무릎을 치며 생각했다. 아! 드디어 아이패드의 큰 영역 하나가 생기는 구나! 그리고 주목할 만한 앱(Wired)들이 나왔다. 하나씩 받아 보았다. 잘 만들었다. 아이패드용 매거진 앱의 종결자 The Daily 까지 나왔다.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수준의 앱이었다. 하지만 앱만 봤고, 매거진은 읽지 않았다. 물론 내가 영어가 약해서 영어 컨텐츠는 잘 접하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했다. 근데, 미국사람들도 그리 많이 보고들 있는 것 같지는 않았다.</p>
<p>올해 미국에 가서 Kindle 3를 처음 봤다. 쌌다. 광고가 나오는 버젼은 99불에 팔았다. 나의 Kindle DX의 실패를 살짝 떠올렸지만, 싼 맛에 샀다. 그리고, 사자 마자, &#8220;Rework&#8221; 책을 사서 읽었다. 책이 너무 맘에 들었다. 정말 편하게 침대를 뒹굴면서, 비행기 안에서 읽어 내려갔다. 아 킨들로 책을 읽는 다는 경험이 이런 거구나 느껴버렸다. 다시 킨들의 광팬이 되었다. 책은 역시 킨들로 읽어야 해! 꼰대 정신이 되살아났다.</p>
<p>개발서를 킨들 책으로 사모으기 시작했다. (보통은 eBook 셋트로 해서 PDF, ePub, mobi 세 포맷 모두를 한꺼번에 지원해 줬다) 그리고, 개발 할 때, 항상 킨들을 옆에 펼쳐놓고 작업했다. 개발서 보기엔 Kindle 3 는 좀 작았다. 그래서 다시 Kindle DXG 를 질렀다. 그리고, 잊혀진 Kindle DX 를 절반 살려냈다. 그렇게 난리를 피우고 다시 개발을 시작하고, 킨들로 참고할 내용을 뒤적이는데, 이런 젠장 느렸다. 그냥 맥에서 PDF 를 검색하는게 빨랐다. 킨들은 이 용도가 아니었다. 소설책을 지긋이 앉아서 보는데 딱이란 생각을 했다.</p>
<p>왜 10인치의 큰 킨들이 인기를 끌 지 못하고, 6인치의 작은 킨들이 대세가 되었는지도 알게 되었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타입의 킨들을 가지고, 문고본 사이즈에 알맞는 컨텐츠. 술술 읽어 내려가는 책을 위해서는 딱이었다.</p>
<p>스티브잡스 전기가 나왔다. 당연히 킨들책으로 선주문해 놓았고, 발매되는 날, 카드결제가 이루어 지면서 킨들 속에 책이 자동으로 들어가 있었다. 오! 다시 감탄! 또 한번 킨들 경험을 해버렸다. 그런데, 영어의 부담에 책읽기를 시작하지 못했다. 그냥 두었다. 나중에 인생이 나른해 지면 읽기 시작해야 겠다 생각만 했다.</p>
<p>나꼼수의 열풍과 함께, 김어준의 책 &#8220;닥치고 정치&#8221;가 인기를 끌었다. 책을 한 번 읽어볼까? 라는 생각에서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서 책을 주문하기까지란 정말 구만리같이 먼 간극이 있었다. 하지만, 앱북이 나왔다. 오 나왔네! 라고 하는 감탄에서 인스톨까지는 두뇌의 속도보다 손이 빨랐다. 그리고, 책을 읽었다. 지하철에서, 쇼파에서, 길거리에서 누굴 기다리며, 너무 쉽게 책을 읽었다. 책 한권을 후딱 읽으면서 eBook 은 e-ink 여야만 읽을 수 있다는 나의 꼰대 정신이 심각히 타격을 입었다. 아이패드에서 책을 읽는 것이 가능 했다. 눈은 전혀 피로하지 않았고, 나는 태양광때문에 글을 읽을 수 없었던 적이 한번도 없었다. 오! 앱북! 이제 내가 읽고 싶은 책들이 앱북으로만 나오면 된다 생각이 들었다.</p>
<p>스티브잡스의 한글 번역본이 나왔다. 하지만, 나의 정통성을 고집하는 또하나의 꼰대 마인드로 인해서, 책을 살 수 없었다. 그리고 얼마 전, 한글 번역본에 대해서 iBooks 로 나와버렸다. 그리고, 이 또한 구입을 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 두뇌보다, 손가락은 더 빨리 구매를 진행해 버렸다. 그래도 내 의지력은 이 책을 펼쳐보지 않고 견디는 것 쯤은 충분히 해 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나와 아이폰만이 존재하는 아주 고독한 공간과 시간이 와버렸다. 아이폰에서 늘 하던 짓을 하고, 무심결에 iBooks 앱을 열었다. 아이패드에서 받아 둔 스티브잡스 전기가, 말도 없이 아이폰에도 쓱 들어와 있었다. 안철수 서문만 읽는 다는게, 그만 1장을 다 읽어 버렸다. 월터 아이작슨 아저씨 글을 제법 재밌게도 쓰셨다. 젠장 계속 읽게 만들었다.</p>
<p>읽는 내내 느낀게 스티브잡스 전기 ePub 은 너무 우아했다. 종이 책과 비교해(사실 비교해보진 않았지만) 하나도 손색이 없었다. 이전에 PDF 책을 고집한 이유도 잘 편집된 PDF 를 보다, ePub 이나 mobi 로 된 것을 보면, 모양새가 너무 미웠다. e-ink 였으면 하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오히려 자기전에 침대에 불끄고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다. (현재 대부분 자기전에 읽고 있다) 이제 iBooks가 답이다! 찾아보니, <a href="http://www.diypia.com/mobile/">한글 iBooks 에 대한 목록</a>도 나왔다. 현재는 480개 정도. 그나마 웅진씽크빅 같은데서 출판한 것은 올렸던 것을 다시 다 내린 것 처럼 보인다. 야속하다. 국내 출판사들 왜 iBooks 로 책을 안내주는 걸까!</p>
<p>이제 전 우주적 관점에서 헷갈리기 시작했다. eBook 의 미래는 무엇인가? 종이책보다 eBook 이 확실히 좋긴 한데, 무엇이 미래의 모습에 가장 가까운가? 통찰력이 없어, 그냥 직관적인 느낌 만으로 정리를 대신해 본다.</p>
<ul>
<li>e-ink 와 LED 의  장단점 비교가 점점 더 무의미해져 갔다. 내가 컨텐츠에 집중할수록 이 둘의 차이는 더 무색해 졌다. 그렇다면, 더 범용적인 아이패드가 eBook 을 소화하기 위한 용도로 쓰이지 않을까 조심스런 관측을 해 본다.</li>
<li>항상 그래왔지만, 중요한 것은 화려함 보다는 컨텐츠 그 자체이다. 매거진이 실패한 이유는 아이패드의 능력을 뽐내기 위해서 매거진이 너무 많은 노력을 했다는 점이다. 그것 때문에, 매거진 컨텐츠를 보는데 방해만 되었다. 컨텐츠 그 자체에만 집중하고, 그것을 보여주기 위한 가장 단순한 방법을 택했다면, 매거진은 성공했을 것이다. 아니 그래서 이미 성공한 것이 Flipboard 이지 않을까. 매거진 컨텐츠를 Flipboard 에 유료로 제공할 방법만 있었어도&#8230;</li>
<li>킨들의 문고본이 성공하는 이유도 컨텐츠에 집중해서 가능했던 것. 즉, 컨텐츠 이외에는 아무 것도 없었던 것이 이유 아닐까. iBooks 가 좋아 보이느 것도, 컨텐츠만 존재한 다는 것.</li>
<li>만일 아이패드3가 정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달고 나온다면, &#8211; 사실 이제 애플이 레티나 아닌 아이패드3를 내기도 뻘쭘해 졌다 &#8211; 아이패드에서 책읽기 환경이 다시 한번 재고 되리라 생각된다. 또한, 매거진이 다시 한번 &#8220;이제 진짜다&#8221; 하고 나올 멍석도 깔릴 듯.</li>
<li>iOS 5.1 에서 한글 폰트가 새롭게 들어오면, 한글 책 읽기 환경은 정말 완벽히 준비된 상태가 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li>
<li>스티브잡스 전기의 iBooks 가 나오고, 반짝 10위권내 진입한 사건은 한국내 iBooks 에 대한 수요가 어느정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아니면, 전세계 iBooks 판매량이 정말 찌질하던가)</li>
<li>앱북 이놈은 뭐하는 놈인가. 굳이 아이패드 앱, 아이폰 앱을 왜 만들었을까? 그냥 iBooks 컨텐츠로 만들지. 아마 추측컨데, 개발자 마인드였을 것 같다. 즉, 만들수 있어 만들었지 않을까. 앱북은 왠지 국내 시장의 돌연변이로 상당기간 존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바라건데, 바람직하지 않다.</li>
<li>리디북스, 쿡북, 비스킷등 eBook 플래폼 앱이 눈에 들어 온다. 이전엔 킨들이 아니면 eBook 이 아니다고 생각해 존재가치도 못느꼈는데, 이왕 iBooks 를 인정해 준 마당에, 이놈들을 인정 안해 줄 이유가 없어졌다. 다만 이 놈들의 존재가치가 더 편리함의 제공이라던지, 색다른 방향성이라던지 이런 것들이 아니고, 단지 출판 컨텐츠 유통구조 장악이라는 전형적 국내 대기업 마인드에 있다는 점이 맘에 걸린다.</li>
</ul>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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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it Gui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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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Dec 2011 14:13: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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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itosi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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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회사에서는 지금까지 계속 svn 을 써 왔었다. 사용하다 보니, 깔끔하지 못한 문제들이 있었다. 예를 들면, 리포지토리가 완전한 상태로 유지 되지 않았다. 즉, 전체가 공통으로 관리하는 리포지토리 였지만, 임시로 커밋을 해 둔다던지, 한쪽 작업을 다른쪽과 싱크시키기 위해서 리포지토리를 사용한다던지 그런 이유에서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2/git-guide/">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회사에서는 지금까지 계속 svn 을 써 왔었다. 사용하다 보니, 깔끔하지 못한 문제들이 있었다. 예를 들면,</p>
<ul>
<li>리포지토리가 완전한 상태로 유지 되지 않았다. 즉, 전체가 공통으로 관리하는 리포지토리 였지만, 임시로 커밋을 해 둔다던지, 한쪽 작업을 다른쪽과 싱크시키기 위해서 리포지토리를 사용한다던지 그런 이유에서 메인 트렁크가 항상 불안정한 상태로 있을때가 많았다. 메인 리포지토리를 체크아웃해서 빌드를 하면 빌드가 되지 않는 경우 허다했다.</li>
<li>또한, 반대로, 위와 같은 경우 때문에, 오히려 메인 리포지토리에 커밋을 하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 왠만해서는 커밋을 하지 않고, 나중에 한꺼번에 해야 겠다는 생각에, 모두가 로컬에서만 작업을 하고, 나중에 한번에 커밋을 했다. 그래서, 커밋에서 충돌이 너무 복잡해 져서 골치꺼리가 되는 경우도 많았다.</li>
<li>브랜치는 거의 이용하지 않았다. 브랜치란 완전히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수준과 같은 엄청나게 큰 일이었다.</li>
</ul>
<p>물론, svn 도 잘 사용했으면 되겠지만, 이참에 소스코드 관리에 대한 새로운 방법론 도입이 필요하다 생각했었다. 그래서, 아무래도 최신 유행에 따르다 보니, git 를 사용해야 겠다고 생각이 되었다. github 가 대세이거니와 대부분 책이나 블로그에서도 git 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였다. 그래서, 우리도 git 로 가는 것이 바른 방향으로 인식되었다.</p>
<p>최근에야 git 를 본격 사용하다 보니, 낯설었다. 그나마 손에 익었던 svn 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git 의 개념도 잘 익혀지지 않았고, 명령어도 익숙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간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p>
<p>그리고, 하나더, 최근 유행에 따라, git flow 와 gitosis 부분도 적용해 보았다. git flow 는 git 의 장점인 브랜치를 적극 활용하여, 원활한 프로젝트 중 소스코드 관리를 가능하게 하고, git flow 툴을 이용하여 이러한 방법론을 손쉽게 적용하도록 도와준다. gitosis 는 unix 의 사용자 권한이 아닌, 인증서를 통해서 권한 관리를 하여, git 하나의 사용자 계정으로 내부적으로 접근 관리를 하기 때문에, 훨씬 수월하게 접근 권한을 관리할 수 있게 해 준다.</p>
<p><a href="http://wangsy.com/blog/books/">이 페이지</a>에서 간단히 정리한 문서를 찾을 수 있다. 이번에도 역시  PDF 파일은 아이패드에서 읽이 좋은 사이즈로 만들어 보았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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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shfs NFC patch</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2/sshfs-nfc-patch/</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12/sshfs-nfc-patch/#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Dec 2011 13:53:09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fuse]]></category>
		<category><![CDATA[hangul]]></category>
		<category><![CDATA[nfc]]></category>
		<category><![CDATA[nfd]]></category>
		<category><![CDATA[patch]]></category>
		<category><![CDATA[sshfs]]></category>
		<category><![CDATA[unicod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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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에 fuse 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sshfs 를 맥에서 사용하게 되었다. 내 사무실에는 아이맥을 메인으로 쓰고, 뒷편에 우분투 리눅스가 있다. 아이맥은  1TB 의 하드 디스크에 거의 업무용 파일만 있지만, 우분투 리눅스에는 8TB 의 하드디스크에 비업무용(?) 파일들로 가득 차 있다. 평소에는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2/sshfs-nfc-patch/">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에 fuse 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sshfs 를 맥에서 사용하게 되었다. 내 사무실에는 아이맥을 메인으로 쓰고, 뒷편에 우분투 리눅스가 있다. 아이맥은  1TB 의 하드 디스크에 거의 업무용 파일만 있지만, 우분투 리눅스에는 8TB 의 하드디스크에 비업무용(?) 파일들로 가득 차 있다. 평소에는 이 우분투에 있는 파일중 일부를 아이맥이나 아이패드에 옮긴 다음, 소비(??)를 했는데, sshfs 를 테스트 삼아 사용해 보다, 너무 편리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p>
<p>사실 Transmit 에도 자체적으로 sshfs 기능이 살짝 녹아 들어 있었지만, 사용을 가로막은 것은 바로 한글, 정확히는 NFC &lt;=&gt; NFD 의 문제 였다. 같은 유니코드라도, 대부분의 OS 에서는 Composed 형태로 파일명을 유지하고, 오직 Mac OS X 에서만 Decomposed 형태로 파일명을 처리한다. 문제는, 리모트(네트워크)로 타OS 의 파일 시스템을 접근 할 때에도, Mac OS X 은 강제로 접근 할 때, decomposed 형태로 변환한 다음 접근을 시도한다. 그래서, 멀쩡이 눈에 보이는 파일을 접근 할 수 없다는 문제가 발생한다. 결론은, 한글 파일을 열지 못하고, 한글로 된 폴더를 열 수 없다.</p>
<p>궁극적인 해결 방법은 sshfs 가 사용하는 libfuse 를 패치하여, 모든 libfuse 가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이 문제가 없도록 해야 겠지만, libfuse 를 손대는 것은 너무 방대한 일이라 엄두가 않났다. Macfuse 프로젝트 웹페이지는 <a href="http://code.google.com/p/macfuse/wiki/FILENAME_ENCODING_PROPOSAL">해당 문제에 대한 문제점 인식은 정리</a>가 되어 있다.</p>
<p>일단 간단한 해결책으로 sshfs 를 패치해 보려고 시도를 했다. github  에서 <a href="https://github.com/wangsy/sshfs">fuse4x 에서 사용한 sshfs 코드를 분기</a>한 다음, path 부분을 접근하는 영역을 찾아서, Normalize 시켰다. 한글 파일 열기가 가능해 졌고, 한글 폴더에도 들어가 졌다. 일견 해결된 것 같은 모습을 보였지만, 쉽지 않은 문제가 발생했다. 한글 파일이 있는 폴더 안에서는 자꾸 리프레시가 일어나서, 아래쪽으로 스크롤다운 해도, 다시 위쪽으로 복귀가 되는가 하면, 한글로 된 폴더 안으로 들어가면 5초후 다시 상위폴더로 돌아가버리는 문제가 발생하였다.</p>
<p><a href="http://www.osxdev.org/phpBB3/viewtopic.php?f=26&amp;t=267">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osxdev 에도 포스팅 하였다.</a></p>
<p>위 문제는 파인더가 .DS_Store 파일을 생성하려는데, 생성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로 파악되어서, 파인더쪽의 옵션을 주는 것으로 해결하였다. 아래 명령을 통해서 네트워크로 마운트된 볼륨에 한해서, .DS_Store 파일을 만들지 않게 하는 옵션이 있는데, 이를 이용하면, 해당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p>
<pre>defaults write com.apple.desktopservices DSDontWriteNetworkStores true</pre>
<p>깔끔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일단 사용가능한 수준까지는 왔다. 일단, 본 문제에 관해서는 여기까지로 하고 접는다.</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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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존 글렌지를 만나다</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2/meet-john-geleyns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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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Dec 2011 13:33:00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evangelist]]></category>
		<category><![CDATA[John Geleynse]]></category>
		<category><![CDATA[techtal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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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실 아는 사람만 아는 존 글렌지. 매년 WWDC 를 참석하면, 행사중 Keynote 다음으로 가장 하이라이트는 단연, ADA(Apple Design Award) 이다. 이때, 단상에서 멋지게 진행을 해서, 항상 우러러마지 않는 인물이 있는데, 이분이 바로 존 글렌지이다. 또한, 알려진 바로는, UI 에 대한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2/meet-john-geleynse/">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실 아는 사람만 아는 존 글렌지.</p>
<p><a title="DSCF0819"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481388547/"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8.staticflickr.com/7156/6481388547_fdd311c017.jpg" alt="DSCF0819" /></a></p>
<p>매년 WWDC 를 참석하면, 행사중 Keynote 다음으로 가장 하이라이트는 단연, <a href="http://developer.apple.com/wwdc/ada/">ADA(Apple Design Award)</a> 이다. 이때, 단상에서 멋지게 진행을 해서, 항상 우러러마지 않는 인물이 있는데, 이분이 바로 존 글렌지이다. 또한, 알려진 바로는, UI 에 대한 내공이 대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단 ADA 에 수상하는 앱을 선정을 10년이상 해 왔기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앱들을 봐오며 느낀 점만 해도 어마어마 할 것이다.</p>
<p style="text-align: left;">이번 Tech Talk in Seoul 2011 에서, <a href="https://twitter.com/#!/lingostar">LingoStar</a> 님이 UI 컨설팅을 받는 동안, 꼽사리로 껴서, 사진한장 찍게 되었고, 사진은 가문의 영광으로 간직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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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loud 정리</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2/cloud-%ec%a0%95%eb%a6%ac/</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12/cloud-%ec%a0%95%eb%a6%ac/#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Dec 2011 10:06:40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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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산 Daum Cloud 무료 용량 : 50GB Windows / Mac / Linux / iOS / Android 앱 지원 Sync 방식 장점 손쉬운 폴더 공유 기능 Mac / Linux 전용 앱 지원. 단점 동영상 파일은 올라가지 않는다. 추가 용량을 판매하지 않는다.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2/cloud-%ec%a0%95%eb%a6%ac/">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1>국산</h1>
<h2>Daum Cloud</h2>
<ul>
<li>무료 용량 : 50GB</li>
<li>Windows / Mac / Linux / iOS / Android 앱 지원</li>
<li>Sync 방식</li>
</ul>
<h3>장점</h3>
<ul>
<li>손쉬운 폴더 공유 기능</li>
<li>Mac / Linux 전용 앱 지원.</li>
</ul>
<h3>단점</h3>
<ul>
<li>동영상 파일은 올라가지 않는다.</li>
<li>추가 용량을 판매하지 않는다.</li>
</ul>
<h2>N-Drive</h2>
<ul>
<li>무료용량 : 30GB</li>
<li>Windows / Mac / iOS / Android 앱 지원</li>
<li>Mount 방식</li>
</ul>
<h2>uCloud</h2>
<ul>
<li>무료용량 : 50GB (올레 인터넷/올레 모바일 이용자에 한함)</li>
<li>100GB / 5,000원/달</li>
<li>300GB / 15,000원/달</li>
<li>Windows / Mac 앱 제공</li>
<li>Sync 방식</li>
</ul>
<h2>U+Box</h2>
<ul>
<li>무료용량 : 10GB</li>
<li>U+고객 : 15GB</li>
<li>Lite : 200GB / 3,000원/달</li>
<li>Pro : 800GB / 10,000원/달</li>
<li>Windows / iOS / Android 대응</li>
<li>Mount 방식</li>
</ul>
<h3>장점</h3>
<ul>
<li>동영상 변환 기능 (자동, 수동, 고해상도, 저해상도) 동영상을 서버에 올리고, 각종 모바일/TV 에서 감상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사용 방법.</li>
<li>사용해 보지 못했지만, 잘만 된다면, U+TV 와 연동해서 동영상을 볼 수 있다면, 좋은 기능일 듯 한 느낌.</li>
</ul>
<h3>단점</h3>
<ul>
<li>Mac 전용 접속기 없음. 즉, Mac 사용자는 거의 쓸 일이 없음.</li>
<li>회원간 공유기능 없음.</li>
<li>웹오피스 : Think Free Office 를 붙여 놓았음. 정말 사용하라는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장난이 지나치심.</li>
</ul>
<h1>해외</h1>
<h2>Dropbox</h2>
<ul>
<li>무료 용량 : 2GB</li>
<li>Pro 50 : 50G / $99.00 / year</li>
<li>Pro 100 : 100G / $199.00 / year</li>
<li>Teams : 1TB+</li>
<li>Windows / Mac / Linux / iOS / Android / BlackBerry 등폭넓게 지원</li>
</ul>
<h3>장점</h3>
<ul>
<li>Open API 를 통해서, 연동 되는 앱들이 많음.</li>
<li>즉, Dropbox 를 쓸 수 밖에 없는 다양한 이유가 있음. iPad 의 GoodReader 는 Dropbox 를 지원한다. 그래서, 데이타를 Dropbox 에 넣을 수 밖에 없다. 1Password 역시 마찬가지.</li>
</ul>
<h2>box.net</h2>
<ul>
<li>무료용량 : 5GB</li>
<li>25GB / 9.99$/month</li>
<li>50GB / 19.99$/month</li>
</ul>
<h2>iCloud</h2>
<ul>
<li>파일 개념 보다는, 애플리케이션 공유라는 말이 더 적절</li>
<li>사진 / 일정 / 연락처 등을 모든 디바이스와 연동하기 위한 수단</li>
<li>파일은 그 중 일부분에 불과</li>
</ul>
<h3>장점</h3>
<ul>
<li>iOS / Mac 과의 원활한 연동</li>
<li>특히 iWorks 와의 연동</li>
</ul>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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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loud Service &#8211; 총정리</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1/cloud-services/</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11/cloud-services/#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Nov 2011 09:28:41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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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ingoStar님께서, Cloud를 초간단하게 정리를 해 버렸는데, &#8220;돈을 집에 쌓아두고 있지 않는 것처럼, 이젠 Digital Asset도 자신의 HDD에 두는 시대는 끝난것 같다.&#8221; 요즘 눈에 띄눈 Online Backup 혹은 Share 서비스들이 많다. DropBox 백업보다는 Share가 강한것 같다. 특히 여러대의 Mac 혹은 PC를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1/cloud-services/">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ingoStar님께서, Cloud를 초간단하게 정리를 해 버렸는데,</p>
<p>&#8220;돈을 집에 쌓아두고 있지 않는 것처럼, 이젠 Digital Asset도 자신의 HDD에 두는 시대는 끝난것 같다.&#8221;</p>
<p>요즘 눈에 띄눈 Online Backup 혹은 Share 서비스들이 많다.</p>
<h2><a title="DropBox" href="http://www.getdropbox.com ">DropBox</a></h2>
<p>백업보다는 Share가 강한것 같다. 특히 여러대의 Mac 혹은 PC를 가지고 있는 경우, 서로 Sync 시켜주는 기능이 막강하다. 한쪽에서 업데이트가 되면, 다른 한쪽에 즉각적으로 반영이 된다. 특히 여러사람이서 서로 공유하는 폴더를 만들고, 공동으로 작업할 때에도 유용하다. 2G까지는 공짜, 1년 99$에 50G를 준다. 나쁘지 않은 듯 하다.</p>
<p>아직은 2G로도 충분히 공유를 즐기고 있다.</p>
<h3>DropBox의 단점</h3>
<ul>
<li>대량파일(대략 1G)을 업로드할 때에는 시간이 상당히 많이 걸린다. 하지만, 10M단위의 파일은 빠르다.</li>
</ul>
<h2><a href="http://www.mozy.com">Mozy</a></h2>
<p>Share보다는 Backup 쪽으로 촛점을 맞춘 듯하다. 2G까지는 공짜, 한달에 4.95$를 내면, 한대의 컴퓨터에 대해서 무한대의 백업을 보장한다. 한대의 컴퓨터에 몇G의 자료가 있는지는 상관하지 않는다. 더구나, 외장하드까지 지원한다. 하지만, 그 하드에서 지워진 파일은 최대 30일까지 보관하고 삭제한다. 즉, 자신의 컴퓨터에 있는 자료를 고스라니 Mirroring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한 사용자가 많아봐야 1T급을 가진다고 해도 그리 남지 않는 장사는 아닌듯 하다. 그리고, 백업한 내용은 다시 복구가 가능한데, 웹에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도 있고, 전용프로그램으로도 가능하고, 재밌는 것은 DVD로 받을 수도 있다.</p>
<p>잘 생각해보면, 맥에서 TimeCapsule 보다 나을 수도 있다. 전용기기를 구비할려면, 1T에 55만원 상당이나 55만원이면 4년이상 Mozy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TimeCapsule내의 HDD가 4년이상 안전하다는 보장도 없으니, 적어도 Mozy가 더 안전하게 보관할 듯 하다.</p>
<h3>Mozy의 장점</h3>
<ul>
<li>Spotlight 검색 결과를 통해서 Backup 항목을 선택할 수 있다.</li>
</ul>
<h3>Mozy의 단점</h3>
<ul>
<li><a href="http://macin.wordpress.com/2008/11/07/mozy-%EB%8B%A8%EC%A0%90/">http://macin.wordpress.com/2008/11/07/mozy-%EB%8B%A8%EC%A0%90/</a></li>
</ul>
<h2><a href="http://www.me.com">me.com</a></h2>
<p>1년에 99$를 내면, 20G의 공간을 준다. 그리고 맥사용자끼리는 어느정도 공유도 가능하다. 하지만, 여러모로 봤을때, 위 서비스 보다는 못하다. 하지만, me.com 이 단지, 이것만은 아니고, 애플의 다른 서비스와 연계된 점도 고려해 볼 만하다.</p>
<h2><a href="http://box.net">box.net</a></h2>
<p>1G를 일단 공짜를 주고, 월 7,95$에 5G를 준다.19.95$에 15G를 준다. 전용 어플리케이션은 없으며, 웹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다. Mozy가 가진 백업의 기능과 Dropbox가 가진 Share의 기능을 둘다 지원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제공해주는 공간이 짜고,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없다는 것으로 아직은 선택하기 어렵다.</p>
<h2><a href="http://www.idrive.com">iDrive</a></h2>
<p>1년 49.50$에 150G를 준다고 하니, dropbox에 비하면 많이 싸다. 그리고 기본 가입으로 2G를 주지만, 자신의 이메일 계정을 통해서 주소록에 등록된 사람에게 초대만 하면, 10G를 추가로 줘서 12G가 된다. 공짜중에는 최강.</p>
<h2><a href="http://www.syncfolder.co.kr">SyncFolder</a></h2>
<p>한국 서비스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하지만, 메뉴상에 보이는 바로는 500MB까지 지원을 하고, Share기능도 coming soon으로 나온다. DropBox보다 더 매력적인 제안이 나온다면, 좋겠다는 생각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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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ubuntu + fuse + sshfs 사용하기</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1/ubuntu-fuse-sshfs/</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11/ubuntu-fuse-sshfs/#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Nov 2011 07:29:13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ubuntu]]></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angsy.com/blog/?p=471</guid>
		<description><![CDATA[FUSE 는 참 재미난 놈이다. 기본적으로는 kernel level 의 file system 관련 부분을 user space 에서 접근 가능하도록 하는 것인데, 쉽게 말하면,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만들려면, 커널 차원에서 만들어야 하지만, 이게 쉽지가 않다. 그래서,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만드는 작업은 만만치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1/ubuntu-fuse-sshfs/">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fuse.sourceforge.net/">FUSE </a>는 참 재미난 놈이다. 기본적으로는 kernel level 의 file system 관련 부분을 user space 에서 접근 가능하도록 하는 것인데, 쉽게 말하면,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만들려면, 커널 차원에서 만들어야 하지만, 이게 쉽지가 않다. 그래서,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만드는 작업은 만만치 않은 일이다. 하지만, fuse 는 이러한 커널차원의 일을 일반 응용프로그램을 만드는 user level 에서 접근 가능하도록 하여서, 손쉽게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쉽게 만들게 해 준다. 스크립트언어로 바인딩도 많이 되어 있어서, python, ruby, perl 등으로 쉽게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p>
<p>예를들여, youtube 를 파일 시스템 처럼 접근 가능하고, flickr 도 파일 시스템으로 접근 가능하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ssh 를 파일시스템으로 접근하는 것인데, 이것이 sshfs 이다. fuse 를 이용해서, 마치 sftp 로 마운트 된 것 처럼 만들어 준다.</p>
<p>이게 참 좋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사실 잘 쓰지는 않았다. 이번에 ubuntu 에서 쓸려고 하니 문제가 생겼다.</p>
<pre>sudo sshfs username@hostname.com:/path/to/mount /local/mount/path</pre>
<p>위와 같이 하면, mount 가 된다. 하지만, ls를 해 보면</p>
<pre>d?????????   ? ?      ?          ?                ? /local/mount/path</pre>
<p>위와 같이 이상하게만 나온다. 문제는 sudo 를 통해서 root 권한으로 mount 하면, root 사용자만 접근 가능하다는 것. 그래서 <a href="http://ubuntuforums.org/showthread.php?p=11355000">해결 방법을 검색을 통해서 찾았다</a>.</p>
<pre>sudo sshfs -o allow_other username@hostname.com:/path/to/mount /local/mount/path</pre>
<p>이제, 문제 없이 마운트 되고, nautilus 에서도 잘 보인다.</p>
<p>아직 한가지 남은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접속이 끊어지고, 다시 자동으로 붙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럼 프로세스를 죽이고 하는 더러운 짓을 해야 한다.</p>
<p>update&gt;</p>
<p>이런 바보같은 포스트가 다 있나! 오늘 sshfs README 를 읽는데, 한문장이 나왔다.</p>
<blockquote><p>Note, that it&#8217;s recommended to run it as user, not as root. For this to work the mountpoint must be owned by the user.</p></blockquote>
<p>대체 처음에 왜 sshfs 를 할 때, sudo 를 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그래서, 문득 그냥 해 보니깐, 잘된다!</p>
<pre>sshfs username@hostname.com:/path/to/mount /local/mount/path</pr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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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당한 애플의 리뷰</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1/apple-app-review/</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11/apple-app-review/#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Nov 2011 03:24:35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넋두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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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회사에서는 80맞고라는 모바일 고스톱 게임을 만들어서, 안드로이드용으로는 벌써 올렸고, iOS 용으로는 이번에 심사를 올렸다. 이번에 심사거부가 되면서 Review 노트가 왔는데, 좀 황당하다. 내 해석이 틀리지 않다면, 첫 화면에는 분명히 18세 이상으로 써 있는 것 같은데, 현재 앱의 등급은 12세 이상으로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1/apple-app-review/">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mintech.kr">우리회사</a>에서는 <a href="http://http://mintech.kr/2011/10/80-gostop/">80맞고</a>라는 모바일 고스톱 게임을 만들어서, <a href="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kr.mintech.matgo">안드로이드용</a>으로는 벌써 올렸고, iOS 용으로는 이번에 심사를 올렸다.</p>
<p>이번에 심사거부가 되면서 Review 노트가 왔는데, 좀 황당하다.</p>
<p><a title="app-review2"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361077915/" rel=""><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095/6361077915_1523fd66f3.jpg" alt="app-review2" /></a></p>
<p>내 해석이 틀리지 않다면, 첫 화면에는 분명히 18세 이상으로 써 있는 것 같은데, 현재 앱의 등급은 12세 이상으로 되어 있다. 맞추기 위해서 17세 이상으로 맞추어서 앱 리뷰를 신청하라는 뜻이다.</p>
<p><a title="app-review1"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361077611/" rel=""><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16/6361077611_f8f8fefbdd.jpg" alt="app-review1" /></a></p>
<p>그리고 위 화면을 첨부하였다.</p>
<p>위 화면은 국내 게임 등급 위원회에서 권고한 것으로, 사행성 내용이 포함되었기 때문에 18세 이상 마크가 붙은 것이다.</p>
<p>다 좋다. 하지만, 문제는 iTunes Connect 에서 애플의 등급표를 가지고, 17세 이상으로 맞추려면, &#8220;Sexual Content or Nudity&#8221; 항목을 Frequent / Intense 를 선택해야 한다. 없는 것을 있다고 주장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p>
<p>현재는 나름 발영어로 위 상황을 설명하는 내용을 보냈다. 그쪽에서 주장을 굽혀줄지는 의문이다. 현재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황당한 것은 황당한 것이다.</p>
<p>update&gt;</p>
<p>애플에 위와 같은 내용으로 Resolution Center 에 Reply 메시지로 보냈다. 발영어로&#8230; 놀라운 것은, 받아들여 줬다는 것이다. 나는 내 영어를 이해했다는 것으로도 감격스럽다. 아래는 돌아온 메시지.</p>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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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blockquote><p>Thank you for providing us with this information. We are proceeding with the review and will update you with further status as soon as we are able.</p></blockquote>
<p>그리하여, <a href="http://itunes.apple.com/us/app/80matgo/id480454559?mt=8">80맞고 앱은 앱스토어 등재에 성공</a>하였다. 다만, 한국 앱스토어에는 올라갈 수가 없다. 그 외 국가에만 올라갈 수 있다. Simulated Gambling 이 Frequent / Intense 로 선택하는 순간 한국 앱스토어에는 등재할 수 없다고 경고가 이미 뜬다. 현재 한국 앱스토어에는 위 체크를 하지 않고, 다행히 리뷰를 통과한 고스톱류 앱들이 몇개 남아있긴 하다.</p>
</div>
</div>
</div>
</div>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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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 App Purchase GuideBook</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1/iap-guid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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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Nov 2011 12:20:23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category><![CDATA[ebook]]></category>
		<category><![CDATA[epub]]></category>
		<category><![CDATA[kindle]]></category>
		<category><![CDATA[mob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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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의 잉여짓. In App Purchase 의 가이드북을 작성하였다. (사실은 거의 번역하였다.) 두가지 이유에서 였다. 요즘 나이가 들면서, 뭔가 한가지를 하면 그것이 남지가 않는다. 한참 책을 읽고 그것을 소화했다고 생각했지만, 뒤돌아서면 다 잊어 버린다. 예젠에도 기억력은 안좋았기 때문에, 그때도 그다지 기억하고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1/iap-guide/">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의 잉여짓. In App Purchase 의 가이드북을 작성하였다. (사실은 거의 번역하였다.)</p>
<p>두가지 이유에서 였다.</p>
<p>요즘 나이가 들면서, 뭔가 한가지를 하면 그것이 남지가 않는다. 한참 책을 읽고 그것을 소화했다고 생각했지만, 뒤돌아서면 다 잊어 버린다. 예젠에도 기억력은 안좋았기 때문에, 그때도 그다지 기억하고 있지 않았겠지만, 요즘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자신이 없어지는 것이 더 큰 문제다. 한번 했던 일인데도, 그것이 기억이 나지 않고, 그래서 두번째 할 때에도 첫번째와 똑같은 과정을 반복해야 하고, 그래서 더더욱 새로운 것을 하는 것이 두려워 진다.</p>
<p>그래서, 이참에 컨닝북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 할 때, 한번 하는 과정을 쭉 정리한 다음, 다음 할 때에는 그것만 보고 쭉 따라하면 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럼 다음부터 그 일을 하는 것이 두렵지 않을 것 같다.</p>
<p>또 한가지의 이유는, 요즘 eBook 을 많이 읽으면서, 컨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첨에는 킨들로 책을 읽으면서, 한글로된 킨들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해서, 안되면 나 라도 좀 만들어보자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책을 쓴 다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 그래서 뭐든 컨텐츠만 있으면 한번 시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었다.</p>
<p>Pages 로 먼저 작성을 하고, Export 메뉴를 통해서 eP                                               ub 파일을 만들고, Calibre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mobi 파일을 만들었다. PDF, ePub 파일은 볼만한데, 아직 mobi 파일은 많이 별로다. 다양한 포맷의 eBook 을 만드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구나 느꼈다.</p>
<p>PDF 파일은 iPad 에서 잘 읽을 수 있는 B5 포맷으로 하였다. 그러니 제법 쓸만한 포맷이 되었다. 최초의 의도는 킨들에서 잘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었는데, 결국은 iPad 에서 가장 좋은 포맷이 되었다.</p>
<ul>
<li><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11/IAP-Guide.mobi">IAP-Guide (mobi)</a></li>
<li><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11/IAP-Guide.epub">IAP-Guide (ePub)</a></li>
<li><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11/IAP-Guide1.pdf">IAP-Guide (PDF)</a></li>
</ul>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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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기</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1/lee-seung-gi/</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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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Nov 2011 07:24:00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category><![CDATA[가로수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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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사무실을 퇴근하면서 깜짝 놀랬다. 나는 누군가 나를 위해 깜짝 공연이라도 하는 줄 알았다. 사무실을 나서는 순간, 눈앞에 대형 스크린에서 공연이&#8230; 재빨리 나가보니, 대형 홍보 트럭이 시끄럽게 음악을 틀고 길이 막혀서 서 있던 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제 사무실을 퇴근하면서 깜짝 놀랬다. 나는 누군가 나를 위해 깜짝 공연이라도 하는 줄 알았다.</p>
<p><a title="DSCF0761"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350884312/"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219/6350884312_4732139733.jpg" alt="DSCF0761" /></a></p>
<p>사무실을 나서는 순간, 눈앞에 대형 스크린에서 공연이&#8230;</p>
<p><a title="DSCF0763"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350886050/"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035/6350886050_c2ef5b1743.jpg" alt="DSCF0763" /></a></p>
<p>재빨리 나가보니, 대형 홍보 트럭이 시끄럽게 음악을 틀고 길이 막혀서 서 있던 중</p>
<p><a title="DSCF0764"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350886900/"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096/6350886900_f3a9c32968.jpg" alt="DSCF076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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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합</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1/triumvirat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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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Nov 2011 07:17:43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category><![CDATA[gourm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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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주말에 먹은 메뉴는 삼합. 전라도 지방에서는 이렇게 잘 먹는다는데, 나는 태어나서 처음 먹어 봤다. 관자와 소고기와 묵은지와 김이 은근히 어울린다. 역시 고기는 삿포로 맥주와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주말에 먹은 메뉴는 삼합. 전라도 지방에서는 이렇게 잘 먹는다는데, 나는 태어나서 처음 먹어 봤다.</p>
<p><a title="DSCF0751"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350875488/"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18/6350875488_38c86cc11d.jpg" alt="DSCF0751" /></a></p>
<p>관자와 소고기와 묵은지와 김이 은근히 어울린다.</p>
<p><a title="DSCF0753"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350131735/"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219/6350131735_13e2b9dc23.jpg" alt="DSCF0753" /></a></p>
<p>역시 고기는 삿포로 맥주와 함께</p>
<p><a title="DSCF0755"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350133229/"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038/6350133229_dc992d2527.jpg" alt="DSCF0755"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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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8217;Reilly Deal of the Day</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1/oreilly-deal-of-the-da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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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Nov 2011 11:36:49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Mus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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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8217;Reilly 에서는 거의 매일 Ebook Deal of the Day 를 한다. 하루에 하나씩, 50% 정도 세일을 해서 판매한다. 어떤 날은 특정 컨셉을 정해서 여러개를 동시에 세일을 하기도 한다. Dennis Ritchie 가 사망한 날도 사망을 애도하며 Unix &#38; C 관련 서적을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1/oreilly-deal-of-the-day/">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title="O'Reilly Deal of the day"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305774162/"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227/6305774162_804bc5538e.jpg" alt="O'Reilly Deal of the day" /></a>O&#8217;Reilly 에서는 거의 매일 Ebook Deal of the Day 를 한다. 하루에 하나씩, 50% 정도 세일을 해서 판매한다. 어떤 날은 특정 컨셉을 정해서 여러개를 동시에 세일을 하기도 한다. Dennis Ritchie 가 사망한 날도 사망을 애도하며 Unix &amp; C 관련 서적을 전체 할인하였다.</p>
<p>이전에는 50% 가 아니라, 대부분 9.99$ 에 판매하였다. 그때는 정말 충동구매를 많이 했다. 대충 언젠가는 필요할 거야라고 생각하면 바로 질렀다. 9.99불이라는 것이 그런 가격이었던 것 같다. 아마도 Tim O&#8217;Reilly 는 실험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어느 가격이 적절한 선인지 알아보고 있을 것이다. 9.99불에는 나처럼 많은 사람들이 낚였기 때문에, 아마도 정책을 바꿔서 50% 선, 대충 13불에서 15불선으로 정하지 않았을까 추측해 본다. 이 가격에도 9.99불 때 처럼 사람들이 움직여 준다면 이 가격으로 eBook 가격을 수렴시키지 않을까.</p>
<p>eBook 을 읽다보면 나의 경우, 항상 두가지의 포맷이 필요하다. 하나는 mobi 또 하나는 pdf 이다. mobi 포맷을 가지고, Kindle 기기에서 읽어주고,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서는 PDF 포맷을 가지고 읽는다. 그래서 나는 Kindle Store 보다는 왠만하면 O&#8217;Reilly 나 Pragmatic Programmer 사이트에서 직접 구매하는 것을 선호한다. 9.99불에 두가지 포맷을 모두 얻을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 없다.</p>
<p>오늘 메일을 읽고 문든 든 생각은, 이러한 세일을 통한 유혹은 너무 싫다는 점이다. 내가 필요치 않은 것이데, 세일을 빌미로 구매하게 만드는 것, 판매자 입장에서는 최고의 판매기술이겠지만, 사실 소비자 입장을 고려한 판매방식은 아니다. 미국 출판사가 합리적인 가격선을  하루빨리 찾아서, 사용자가 원하면 언제든 부담없이 eBook 을 구매하는 형태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p>
<p>PS</p>
<p>요즘 한두 챕터 분량의 소규모 서적도 많이 시도되고 있는 듯하다. 보통 5.99불 정도의 가격선에서 작은 주제 하나를 가지고 책으로 판매한다. 아마도 앞으로는 이런 종류의 책이 대세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 본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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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보는 해상력</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1/a-qu/</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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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Nov 2011 14:41:45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Mus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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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엘리트는 성공과 실패를 보는 해상도가 높다. 주변을 살펴보면, 아주 잘난 사람도 있고, 아주 못난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가끔은 이들의 아주 큰 차이점을 발견하게 된다. 모두들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번에 우연한 계기로 아주 이해하기 쉬운 개념으로 다시 알게 된 사항이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1/a-qu/">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엘리트는 성공과 실패를 보는 해상도가 높다.</p>
<p>주변을 살펴보면, 아주 잘난 사람도 있고, 아주 못난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가끔은 이들의 아주 큰 차이점을 발견하게 된다. 모두들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번에 우연한 계기로 아주 이해하기 쉬운 개념으로 다시 알게 된 사항이 생겼다.</p>
<p>못난 사람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실패라는 것을 가늠하는 기준점이 불분명하다는 점을 발견했다. 아니 실패의 기준점이 점점 연장되는 현상을 발견하게 되었다. 즉, 무슨 말이냐면, 아Q정전에서 보여준 인간형 처럼, 실패라는 것을 단정하기 전에, 변명을 위해서 결론을 내리기를 잠시 멈춘다는 것이다. 오늘의 실패는 아직 실패가 아니다. 내일 가보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아직 실패가 아니다. 그래서 오늘의 실패는 아직 판단 유보 이런 식이다. 인생 한방 역전과 같은 희미한 희망같은 것이 꼭 있다. 물론 그 사이의 인과관계를 전혀 없고, 단지 막연한 희망만이 존재한다.</p>
<p>그에 반해, 잘난 사람들을 보면, 실패를 판단하는 시점이 매우 짧다. 오늘 하루는 성공인지 실패인지, 오늘 아침에 하기로 한 것은 성공인지 실패인지 늘 확인한다. 그래서, 못난 사람에 비해서 잘난 사람은 훨씬 많은 실패를 한다. 항상 실패를 달고 살고, 매일, 매시간 반성을 한다. 어제보다 실패를 줄이기 위해,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늘 자기 주입을 한다.</p>
<p>나는 이것을 잘난 사람과 못난 사람은 실패를 판별하는 &#8220;해상도&#8221;가 다르다고 이름 붙였다. 잘난 사람은 성공과 실패를 따지는 것이 마치 레티나 디스플레이처럼 고해상도로 판별하지만, 못난 사람들은 날파리의 눈으로 보는 세상처럼 희미하게 판별한다. 그래서 못난 사람에게는 실패가 없다. 지금까지는 딱히 뭐 잘된것이 없지만, 앞으로 잘 될 수 있으니, 포괄해서 판단해 달라 이렇게 계속해서 자기 변명만 하게 된다. 아Q정전처럼 마지막 순간까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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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킨들 수리하다</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1/fix-kindle-dx/</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11/fix-kindle-dx/#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Oct 2011 15:55:00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넋두리]]></category>
		<category><![CDATA[지름]]></category>
		<category><![CDATA[kind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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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킨들 DX가 고장 났었다. 정확히 말하면, 킨들이 방치되어 고장 났었다. 처음 킨들 DX를 샀을 때에는 너무 좋았다. 눈이 편해서, 문서 읽기가 편했다. 그래서 아이패드 보다는 킨들 DX에서 문서를 읽자는 마음이 생겼다. 그런데 금방 실망했다. PDF문서를 옮겨서 읽을려고 했는데, 확대/축소에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1/fix-kindle-dx/">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title="Kindle DX"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98481289/"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19/6298481289_3c0ae1fb09.jpg" alt="Kindle DX" /></a></p>
<p>&nbsp;</p>
<p>킨들 DX가 고장 났었다. 정확히 말하면, 킨들이 방치되어 고장 났었다.</p>
<p>처음 킨들 DX를 샀을 때에는 너무 좋았다. 눈이 편해서, 문서 읽기가 편했다. 그래서 아이패드 보다는 킨들 DX에서 문서를 읽자는 마음이 생겼다. 그런데 금방 실망했다. PDF문서를 옮겨서 읽을려고 했는데, 확대/축소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문서를 옮겨다니며 읽는 것도 불편했다. 그때는 몰랐다. 킨들에서는 PDF 보는 건, 해서는 안 될 일이라는 걸.</p>
<p>그러던 와중 킨들 DX를 들고 다니다, 상하좌우 이동 키가 고장이 나 버렸다. 킨들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키인데, 툭 튀어 나와서 잘 부러지게 만들어 져 있었다. 안그래도 잘 안쓰던 거, 더 안쓰게 되었다. (아마존도 해당 문제를 잘 았았던지, 3세대부터는 튀어나온 키따위는 없게 개선했다)</p>
<p>그리고, 미국에서 3세대 킨들을 사게 되었다. 지난번 킨들 DX를 잘 안쓰게 된 것을, 너무 커서, 그래서 아이패드랑 같은 무게인데, PDF도 잘 못보여주는 모자란 물건이란 생각이 들어서, 3세대 작은 놈은 쓸만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그리고, 사자마자, &#8220;Rework&#8221;책도 같이 구매하였다. mobi 파일을 이때가 처음 보는 것은 아니 었지만, 정말 킨들을 읽는 기분을 느낀 건 이때가 첨이었다. 아 전자책으로 책을 읽는 것이 정말 편하구나. 종이 책보다 가볍고, 들기도 편하고,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아이패드보다 눈도 편하고&#8230; 이후, 3세대 킨들은 나의 완소 아이템이 되어 버렸다.</p>
<p>3세대 킨들은 하나더 장점이 있었다. 바로 와이파이. 미국 거주자가 아니므로, 와이파이 기능만이 진짜였다. 3G는 미국 외에서는 비싼 요금을 지불해야 해서, 의미가 없었다. <a href="http://wangsy.com/blog/2011/09/calibre-on-ubuntu/">calibre 와 연결해서 블로그, 뉴스를 와이파이로 자동 전송해 쓰는 기능</a>은 정말, 3세대 킨들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심지어 버스로 출퇴근 하면 20분 남짓 한번에 갈 수 있지만, 킨들로 책읽는 맛에, 두번 갈아타며 40분 걸려 지하철로 출퇴근 하는 날이 더 많아 졌다.</p>
<p>그러다 방치해 둔 킨들 DX가 생각이 났다. 3세대 킨들은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는 좋지만, 조용히 책상에 앉아서 책을 읽는다면? 그럼 다시 킨들 DX 가 눈에 들어왔다. 그런데, 그때는 이미 킨들 DX가 사망한 다음이었다. 오랜 기간동안 쓰지 않고 방치해 두다 보니, 배터리가 완전 방전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아무리 다시 충전을 시도해도 충전이 되지 않았다. 인터넷에서 나오는 각종 트릭을 도전해도 성공하지 못했다.</p>
<p>그래서, 미국내 <a href="http://www.newpower99.com/Battery_for_Amazon_Kindle_DX_p/amazon%20kindle%20dx.htm">부품 조달 사이트</a>에서 킨들 배터리를 주문하였다. 배터리 만의 문제이기를 기원하면서&#8230; 배터리 값 25불 + 배송료 (가장 싼거) 20불 해서 대략 10일 정도의 기다림 끝에 배터리를 받았고, 교체에 성공.</p>
<p><a title="Kindle DX"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99010884/"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044/6299010884_535afe9b6a.jpg" alt="Kindle DX" /></a></p>
<p>킨들 내에 들어 있는 배터리를 빼 냈다.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느낀 것이, 킨들의 방전 문제는 꽤 심각한 문제중 하나 였던 것 같다. 방전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항상 충전해 두라는 충고뿐.</p>
<p>다행이 충전후 사용이 가능한 상태가 되었다. 이동 키가 고장 나서, 사용하기는 상당히 번거롭지만, 책상위에서 정독용으로 사용하기로 했다.</p>
<p>나는 평소 소설책, 실용서, 처세술서 이런 책들을 거의 읽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어로 이런 책들이 킨들 스토어에 팔기 시작한다면 엄청 읽을 것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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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해킹 키보드</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0/hhkb/</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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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Oct 2011 16:17:47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넋두리]]></category>
		<category><![CDATA[지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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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160; 사실 좋아서 샀다기 보다는 궁금해서 샀다. 빠들이 그렇게 좋다고들 하니, 뭐가 좋은지 궁금해서 샀다. 뭐가 좋은지 알려면, 슬쩍 봐서는 안되고 그래도 찐하게 써봐야 알 것 같아서 샀다. 첫 느낌. 일단, 뭔가 키감이 다르긴 다르다. 이 키촉감을 말로 표현하는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0/hhkb/">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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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title="HHKB"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94647201/"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09/6294647201_4a43237e90.jpg" alt="HHKB" /></a></p>
<p>사실 좋아서 샀다기 보다는 궁금해서 샀다.<br />
빠들이 그렇게 좋다고들 하니, 뭐가 좋은지 궁금해서 샀다.<br />
뭐가 좋은지 알려면, 슬쩍 봐서는 안되고 그래도 찐하게 써봐야 알 것 같아서 샀다.</p>
<p>첫 느낌.<br />
일단, 뭔가 키감이 다르긴 다르다. 이 키촉감을 말로 표현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데, 뭔가 음란하지 않은 단어로 표현할려니, 상상력에 한계를 느낀다.</p>
<p>그리고, 불편하다.<br />
익숙하지 않아서, 아직은 불편하다. 이건 키감이 아닌 다른 배치들과 관련된 문제.<br />
젤 먼저, 백스페이스 위치가 한칸 아래 있다보니, 자꾸 틀린다.</p>
<p>나는 나름 내가 유닉스 가인인줄 알았다. 화살표키를 내가 그렇게 많이 쓰는 줄 몰랐다. 화살표키는 Fn키 조합으로 써야 하는데, 많이 쓰다보니 불편하고, 부끄러워진다. 또한, 한동안 꽤 키보드를 많이 써 보고 싶었지만, 이 글을 쓰기 전까지 키보드를 거의 쓸 일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역시 나는 유닉스 가이가 아니고, 마우스 클릭질만 했었다. 반성 또 반성을 하며, 주객이 전도되긴 했지만, 키보드 구입을 계기로 해서, 좀 더 키보드를 쓰는 생활형 인간으로 변모해야 겠다.</p>
<p>키보드 워리어가 되고 싶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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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ftp</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0/lftp/</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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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Oct 2011 08:19:02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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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항상 command line 으로 ftp client 를 쓸때는, 그냥 기본 ftp 를 쓰거나, ncftp 정도를 써왔는데, 이번에 우연한 기회로 lftp 를 발견했는데, 매우 유용하다. 접속한 서버쪽의 charset 을 지정해 주고 싶을 때에는, set ftp:charset cp949 그리고, 폴더채로 다운받고 싶을 때에는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0/lftp/">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항상 command line 으로 ftp client 를 쓸때는, 그냥 기본 ftp 를 쓰거나, ncftp 정도를 써왔는데, 이번에 우연한 기회로 lftp 를 발견했는데, 매우 유용하다.</p>
<p>접속한 서버쪽의 charset 을 지정해 주고 싶을 때에는,</p>
<pre>set ftp:charset cp949</pre>
<p>그리고, 폴더채로 다운받고 싶을 때에는</p>
<pre>mirror remote-folername</pre>
<p>반대로 폴더채로 올리고 싶을 때에는,</p>
<pre>mirror -R local-folder</pre>
<p><a href="http://lftp.yar.ru/">http://lftp.yar.ru/</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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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buntu 11.10</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0/ubuntu-1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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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11 07:27:07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ubuntu]]></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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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분투의 가장 맘에 드는 점은 6개월 업데이트 주기다. 또 좋은 건, 이 6개월 마다 전체적인 UI 혹은 UX 가 많이 바뀐다. Mac OS X 의 매우 신중스러운 접근도 좋지만, 우분투의 이런 무대뽀적인 접근도 좋다. 뭔가 6개월 마다 새집에서 사는 느낌.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0/ubuntu-11-10/">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title="ubuntu 11.10"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56338061/"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097/6256338061_c49c2c9be3.jpg" alt="ubuntu 11.10" /></a></p>
<p>우분투의 가장 맘에 드는 점은 6개월 업데이트 주기다. 또 좋은 건, 이 6개월 마다 전체적인 UI 혹은 UX 가 많이 바뀐다. Mac OS X 의 매우 신중스러운 접근도 좋지만, 우분투의 이런 무대뽀적인 접근도 좋다. 뭔가 6개월 마다 새집에서 사는 느낌. 6개월 마다 자동차가 바뀌는 이런 느낌이다. 6개월마다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허둥대는 것도 재밌다. 순수 작업용이라면 짜증이 났겠지만, 취미용이니 더 재밌어 지는 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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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 다리 부러뜨려 먹다</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0/broken-desk/</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10/broken-desk/#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Oct 2011 15:55:16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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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책상을 다른 방에서 옮겨 오다가, 처음엔 책상 유리를 깨먹고, 그리고, 그 다음엔 책상 다리를 부러뜨려 먹었다. 지금은 다리 하나 없이, 책상 유리 없이 책상을 사용중이다. 책상 한번만 더 옮겼다가는 책상 퇴역 시켜야 할 듯 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책상을 다른 방에서 옮겨 오다가, 처음엔 책상 유리를 깨먹고,</p>
<p><a title="책상 부러뜨려 먹다"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37566675/"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234/6237566675_37a2c4b94e.jpg" alt="책상 부러뜨려 먹다" /></a></p>
<p>그리고, 그 다음엔 책상 다리를 부러뜨려 먹었다.</p>
<p><a title="책상 부러뜨려 먹다"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37563859/"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213/6237563859_8e67884367.jpg" alt="책상 부러뜨려 먹다" /></a></p>
<p>지금은 다리 하나 없이, 책상 유리 없이 책상을 사용중이다. 책상 한번만 더 옮겼다가는 책상 퇴역 시켜야 할 듯 하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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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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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 전기 예약 주문</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0/preorder-steve-jobs-book/</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10/preorder-steve-jobs-book/#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Oct 2011 02:14:13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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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마존 스토어에서 킨들 북으로 주문을 마쳤다. 아마도 올 겨울은 매일밤 이 책을 정독해야 할 듯하다. 무언가 기대감 이런게 아니고 의무감으로 읽어야 하는 책.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title="스티브잡스 전기 선주문"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35964335/"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239/6235964335_08f64bc98f.jpg" alt="스티브잡스 전기 선주문" /></a></p>
<p>아마존 스토어에서 킨들 북으로 주문을 마쳤다. 아마도 올 겨울은 매일밤 이 책을 정독해야 할 듯하다. 무언가 기대감 이런게 아니고 의무감으로 읽어야 하는 책.</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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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암식당</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0/do-am/</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10/do-am/#comments</comments>
		<pubDate>Sat, 08 Oct 2011 16:59:25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category><![CDATA[gourm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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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원도 황계 (용평,알펜시아)에 있는 도암 식당. 여기 오삼 불고기가 맛있다. 정통 시골의 맛이 아닌, 중고등학교때 학교 뒤에서 팔던 떡볶기집에서 해주는 그런 맛이다. 서울 물가로 봐도, 먹는데 돈 좀 쓴다는 사람도 저렴하게는 못느낄&#8230; 1인분에 12,000원. 사진은 3인분. (넉넉한 인심은 아님) 많이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0/do-am/">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강원도 황계 (용평,알펜시아)에 있는 도암 식당.</p>
<p><a title="DSCF0241"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13306946/"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223/6213306946_945027d623.jpg" alt="DSCF0241" /></a></p>
<p>여기 오삼 불고기가 맛있다. 정통 시골의 맛이 아닌, 중고등학교때 학교 뒤에서 팔던 떡볶기집에서 해주는 그런 맛이다.</p>
<p><a title="DSCF0234"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13314664/"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215/6213314664_487e258ded.jpg" alt="DSCF0234" /></a></p>
<p>서울 물가로 봐도, 먹는데 돈 좀 쓴다는 사람도 저렴하게는 못느낄&#8230; 1인분에 12,000원. 사진은 3인분. (넉넉한 인심은 아님)</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F0236"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13312656/" rel=""><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211/6213312656_aa726f38d7.jpg" alt="DSCF0236" /></a></p>
<p style="text-align: center;">많이 쫄아 들 수록 더 깊은(?) 맛이&#8230;</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F0240"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12793701/" rel=""><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20/6212793701_abdd5d4b1c.jpg" alt="DSCF0240" /></a></p>
<p style="text-align: center;">역시 하이라이트는 밥 볶아 먹기</p>
<p style="text-align: left;">횡계 갈 일이 있으면, 대관령 한우 타운, 용평 회관과 함께 꼭 한번 들러 볼 만한 코스 인정.</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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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은 목살</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0/home-bbq-pig-neck/</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10/home-bbq-pig-neck/#comments</comments>
		<pubDate>Sat, 08 Oct 2011 16:49:36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category><![CDATA[bbq]]></category>
		<category><![CDATA[gourm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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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돼지 목살이다. 바베큐로 해 먹는 것 중에 역시 최고는 목살이다. 왠만한 소고기 보다, 훈연의 맛과 잘 어울린다. 삼결살은 너무 기름이 많고, 딱딱해 져서 별로다. 목살이 최고다. 하지만 문제는&#8230;. 집에서 먹기엔 연기가 너무 많이 난다. 아마도 실내에서 먹는건 이번이 마지막일듯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0/home-bbq-pig-neck/">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은 돼지 목살이다.</p>
<p><a title="DSCF0477"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23031795/"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16/6223031795_76832f3bc7.jpg" alt="DSCF0477" /></a></p>
<p>바베큐로 해 먹는 것 중에 역시 최고는 목살이다. 왠만한 소고기 보다, 훈연의 맛과 잘 어울린다. 삼결살은 너무 기름이 많고, 딱딱해 져서 별로다. 목살이 최고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F0478"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23034025/" rel=""><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239/6223034025_09ff9c76f9.jpg" alt="DSCF0478" /></a></p>
<p>하지만 문제는&#8230;. 집에서 먹기엔 연기가 너무 많이 난다. 아마도 실내에서 먹는건 이번이 마지막일듯 ㅠ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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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흥 찐빵</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0/ahnheung/</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10/ahnheung/#comments</comments>
		<pubDate>Sat, 08 Oct 2011 16:43:23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category><![CDATA[gourm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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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연휴 (10.1 &#8211; 10.3)에 강원도에 놀러 갔다가, 안흥에 들러서 찐빵을 사러 갔다. 근데, 마침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안흥 찐빵 대축제중이었다. 찐빵집 앞에는 이렇게 사람들이 장사진을&#8230; 줄은 길어 보이지 않지만, 하나 쪄 내는데 20분이 걸리고, 한번 쪄내도 보통 7-8박스밖에 안나오고, 한사람당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0/ahnheung/">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연휴 (10.1 &#8211; 10.3)에 강원도에 놀러 갔다가, 안흥에 들러서 찐빵을 사러 갔다.</p>
<p>근데, 마침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안흥 찐빵 대축제중이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F0429"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13092086/" rel=""><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72/6213092086_a6edb198fd.jpg" alt="DSCF0429" /></a></p>
<p style="text-align: center;">찐빵집 앞에는 이렇게 사람들이 장사진을&#8230;</p>
<p style="text-align: left;">줄은 길어 보이지 않지만, 하나 쪄 내는데 20분이 걸리고, 한번 쪄내도 보통 7-8박스밖에 안나오고, 한사람당 3박스씩 사가느라, 1시간 이상 대기를 했다. 안흥에는 몇 찐빵집이 있지만, 모두가 한산하고, 유독 이 집만 사람이 붐빈다. 역시 정보의 보편화 시대를 맞아, 아무도 원조를 헷갈리지 않는다.</p>
<p><a title="DSCF0447"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13074414/"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037/6213074414_93b4f05854.jpg" alt="DSCF0447" /></a></p>
<p>쪄내는 통은 모두 6개, 한번 쪄내는 건 많아 보여도, 한박스에 20개씩 담아 팔기 때문에, 한통에서 20분 쪄내도 몇박스 안나온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F0446"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13075382/" rel=""><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03/6213075382_019aa7356b.jpg" alt="DSCF0446" /></a></p>
<p style="text-align: center;"> 여기가 앙코 만들어 내는 비밀 작업실&#8230;</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F0444"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12562083/"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12/6212562083_bcb4a8411d.jpg" alt="DSCF0444" /></a>담겨지기를 기다리는 상자들&#8230;</p>
<p style="text-align: left;"><a title="DSCF0451"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13070402/"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229/6213070402_67b8bc8572.jpg" alt="DSCF0451" /></a></p>
<p style="text-align: center;">한시간 넘게 인고의 대기를 거쳐 3박스 획득</p>
<p style="text-align: left;">가격은?</p>
<p style="text-align: left;">20개 한박스 8,000원. 25개 한박스 10,000원. 서울 물가로 생각하면 매우 저렴한 편.</p>
<p style="text-align: left;">맛은?</p>
<p style="text-align: left;">한시간씩 기다려서 먹을 만한지, 강원도 안흥까지 가서 먹을 맛인지, 택배까지 해서 먹을 맛인지는 의문. 그냥 백화점에서 파는 원조 아닌 안흥찐빵을 먹어도 그리 크게 억울하지는 않을 것 같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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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상적인 김포공항 주차장 시스템</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0/gimpo-airport-parking-area/</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10/gimpo-airport-parking-area/#comments</comments>
		<pubDate>Sat, 08 Oct 2011 09:16:34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넋두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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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마 꽤 되었을 것 같은데, 이번에 김포공항(국제선)에서 주차해 보고 감동의 물결이 몰려왔다. 바로 주차장 입구에 있는, 주차요금 정산 기계에서 내 차가 주차되어 있는 위치를 알려준다는 것. 차번호를 입력하면, 차 사진이 보인다. 선택을 하면 내가 있는 위치를 지도로 보여준다. 차 사진을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0/gimpo-airport-parking-area/">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마 꽤 되었을 것 같은데, 이번에 김포공항(국제선)에서 주차해 보고 감동의 물결이 몰려왔다. 바로 주차장 입구에 있는, 주차요금 정산 기계에서 내 차가 주차되어 있는 위치를 알려준다는 것.</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F0097"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22042769/" rel=""><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060/6222042769_441ddf1809.jpg" alt="DSCF0097" /></a></p>
<p style="text-align: center;">차번호를 입력하면, 차 사진이 보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F0098"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22564306/" rel=""><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098/6222564306_019b24b1e1.jpg" alt="DSCF0098" /></a></p>
<p style="text-align: center;">선택을 하면 내가 있는 위치를 지도로 보여준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F0106"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22565000/"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094/6222565000_6167bd12a3.jpg" alt="DSCF0106" /></a></p>
<p style="text-align: center;">차 사진을 어떻게 보여주나 했더니, 모든 주차구역 맞은 편에 카메라가&#8230;</p>
<p style="text-align: left;">뭔가 돈이 많이 들어 보이긴 하지만, 꽤 편리한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렇게 편리한 시스템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런지&#8230;</p>
<p style="text-align: left;">그리고, 또 한가지, 어짜피 주차장 입구에 들어갈때, 차 사진을 한방 찍고 시작한다. 그리고, 주차 티켓이 나온다. 이 주차 티켓이랑 이 시스템이랑 서로 통합이 안됐기 때문에, 주차 티켓만 넣어서는 이 정보가 보이지 않는다. 다시 검색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역시나 가장 어려운 것은 시스템 간의 통합이다. (즉, 기존 업체간의 소통)</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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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당한 CGV 앱의 개인정보 보안</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10/cgv-app/</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10/cgv-app/#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Oct 2011 11:55:19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넋두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angsy.com/blog/?p=375</guid>
		<description><![CDATA[CGV iOS 앱을 구동시켜서, 비회원으로 로그인을 시도하면, 아래와 같이 주민번호 입력 란이 나온다. 친절하게도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어깨넘어로 누군가 보지 못하도록 잘 가려준다. 하지만 로그인 버튼을 누르는 순간. 뜨억. &#160; 뒷번호를 확인해서 물어본다. 그럴거면, 앞에서 왜 가려줬는지. 왜 이렇게 됐는지는 안봐도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10/cgv-app/">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CGV iOS 앱을 구동시켜서, 비회원으로 로그인을 시도하면, 아래와 같이 주민번호 입력 란이 나온다. 친절하게도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어깨넘어로 누군가 보지 못하도록 잘 가려준다.</p>
<p><a title="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가려준다."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10396949/"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08/6210396949_eb0ba5a3f5.jpg" alt="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가려준다." /></a>하지만 로그인 버튼을 누르는 순간. 뜨억.</p>
<p><a title="황당하게 다시 확인해서 물어본다."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210396841/"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238/6210396841_508f2c7c25.jpg" alt="황당하게 다시 확인해서 물어본다." /></a></p>
<p>&nbsp;</p>
<p>뒷번호를 확인해서 물어본다. 그럴거면, 앞에서 왜 가려줬는지.</p>
<p>왜 이렇게 됐는지는 안봐도 보인다.  처음 앱을 기획한 사람은 잘 고심해서, 주민번호는 보호받아야 하는 데이타라고 생각해서, 위와 처음과 같이 기획했을 것이다. 하지만, 고객센터에 주민등록번호로 로그인이 안된다는 클레임이 끊임없이 왔을 테고, 개발자는 주민번호를 잘못넣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을테고, 고객은 확인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풀리지 않으니, 에잇 하고 확인창을 넣어서 업데이트 하지 않았을까 추측해 본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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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게임 제작자 등록</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9/game-making-comapny-registration/</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09/game-making-comapny-registration/#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Sep 2011 11:52:13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angsy.com/blog/?p=361</guid>
		<description><![CDATA[강남구청에서 &#8220;게임제작업자&#8221;로 등록 되었다. 기간은 3일 정도 걸렸고, 필요 서류는 다음과 같다. 법인 등기부 등본 법인 인감 증명서 사무실 임대차 계약서 게임 제작 장비 내역 (PC구입 영수증으로 대체) 이제 게임등급심사위원회에 등급 심사를 거치는 것만 남았다.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강남구청에서 &#8220;게임제작업자&#8221;로 등록 되었다. 기간은 3일 정도 걸렸고, 필요 서류는 다음과 같다.</p>
<ul>
<li>법인 등기부 등본</li>
<li>법인 인감 증명서</li>
<li>사무실 임대차 계약서</li>
<li>게임 제작 장비 내역 (PC구입 영수증으로 대체)</li>
</ul>
<p>이제 게임등급심사위원회에 등급 심사를 거치는 것만 남았다.</p>
<p>&nbsp;</p>
<p><a title="게임제작자등록증"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85131898/"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72/6185131898_05bf7f69d1.jpg" alt="게임제작자등록증"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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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맥에서 우분투로 옮긴 한글 파일명 문제</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9/ubuntu-osx-hangul-filename/</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09/ubuntu-osx-hangul-filename/#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Sep 2011 05:37:09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angsy.com/blog/?p=349</guid>
		<description><![CDATA[맥에서 SFTP 나 다른 방법을 통해서, 파일을 옮기다 보면, 한글이 같은 유니코드 이지만, 풀어져 보이는 문제가 있다. 이거 상당히 골치 아픈 문제인데, 여기에 대한 해답을 나름 찾아봤다. 방법은 convmv 를 설치하는 것. apt-get 을 통해서 convmv 를 설치해 주고, 아래와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09/ubuntu-osx-hangul-filename/">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맥에서 SFTP 나 다른 방법을 통해서, 파일을 옮기다 보면, 한글이 같은 유니코드 이지만, 풀어져 보이는 문제가 있다. 이거 상당히 골치 아픈 문제인데, 여기에 대한 해답을 나름 찾아봤다.</p>
<p>방법은 convmv 를 설치하는 것. apt-get 을 통해서 convmv 를 설치해 주고, 아래와 같은 명령을 통해서 변경 가능.</p>

<div class="wp_syntax"><div class="code"><pre class="bash" style="font-family:monospace;">convmv <span style="color: #660033;">--notest</span> <span style="color: #660033;">-nfc</span> <span style="color: #660033;">-f</span> utf8 <span style="color: #660033;">-t</span> utf8 파일명</pre></div></div>

<p>여기서 notest 옵션을 주지 않으면, mv 명령어만 보여주고, notest 옵션을 주면, 실제로 mv 명령이 실행된다.</p>
<p>NFC 의 경우, Normalization Form C 라고, 한글의 경우 자소를 모두 모아서 코드를 만들고, 유럽어의 경우 액센트 기호가 붙은 알파벳을 하나로 취급하며 주로 유닉스(리눅스)쪽에서 많이 쓰이고, 반면 NFD는 Normalization Form D로 한글 자로를 풀어서 각각 코드를 부여하며, Mac OS X 에서 사용한다. 위에서 &#8211;nfc 옵션을 주면, NFC 로 변환해 준다.</p>
<p>잠깐 문제가, 변환을 시도하면, 파일길이가 255자 넘는다면서 실행을 포기하는 현상이 발생하여, Perl 로 되어 있는 코드에서 해당 부분을 제거하니,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실제 mv 명령 실행에도 별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보아, 아마도 파일길이를 계산하는 부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p>

<div class="wp_syntax"><div class="code"><pre class="perl" style="font-family:monospace;">  <span style="color: #b1b100;">if</span> <span style="color: #009900;">&#40;</span><span style="color: #339933;">!</span> <span style="color: #0000ff;">$filenamelength</span><span style="color: #009900;">&#41;</span> <span style="color: #009900;">&#123;</span>
    <span style="color: #000066;">print</span> <span style="color: #000000; font-weight: bold;">STDERR</span> <span style="color: #ff0000;">&quot;$opt_t doesn't cover all needed characters for: <span style="color: #000099; font-weight: bold;">\&quot;</span>&quot;</span><span style="color: #339933;">.</span> <span style="color: #0000ff;">&amp;$from_print</span><span style="color: #009900;">&#40;</span><span style="color: #0000ff;">$dir</span><span style="color: #339933;">.</span><span style="color: #0000ff;">$oldfile</span><span style="color: #009900;">&#41;</span> <span style="color: #339933;">.</span><span style="color: #ff0000;">&quot;<span style="color: #000099; font-weight: bold;">\&quot;</span><span style="color: #000099; font-weight: bold;">\n</span>&quot;</span><span style="color: #339933;">;</span>
    <span style="color: #000066;">return</span> <span style="color: #000066;">undef</span><span style="color: #339933;">;</span>
<span style="color: #666666; font-style: italic;"># } elsif ($filenamelength &lt; $maxfilenamelength) {</span>
<span style="color: #666666; font-style: italic;">#   print STDERR &amp;$from_print($dir.$oldfile).&quot;: resulting filename is $filenamelength bytes long (max: $maxfilenamelength)\n&quot;;</span>
<span style="color: #666666; font-style: italic;">#   return undef;</span>
  <span style="color: #009900;">&#125;</span>
  <span style="color: #0000ff;">&amp;posix_check</span><span style="color: #009900;">&#40;</span><span style="color: #0000ff;">$new</span><span style="color: #009900;">&#41;</span><span style="color: #339933;">;</span>
  <span style="color: #000066;">return</span> <span style="color: #cc66cc;">1</span><span style="color: #339933;">;</span></pre></div></div>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before"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83792089/"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68/6183792089_e13b1b4d5d.jpg" alt="before" /></a></p>
<p style="text-align: center;">변경전</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after"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83792131/" rel=""><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58/6183792131_3391bac80d.jpg" alt="after" /></a></p>
<p style="text-align: center;">변경후 (mp3는 bugs에서 구매한 정품)</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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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치킨 데리야키 숯불 직화</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9/chicken-teriyaki/</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09/chicken-teriyaki/#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Sep 2011 14:46:53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category><![CDATA[가족]]></category>
		<category><![CDATA[bbq]]></category>
		<category><![CDATA[gourm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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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집에서 직화구이 제2탄 &#8211; 치킨 데리야키 숯불 직화 구이 하루전에 데리야키 양념을 미지 재워둔다. 숯불을 피우고 숯불에 구으면, 맛있는 숯불 직화 치킨 데리야키가 완성 하지만, 결론은 치킨은 두꺼워서 정말 잘 안익는다. 왠만하면, 숯불에서는 치킨을 굽지 말자. 치킨은 역시 시켜먹는게 싸고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09/chicken-teriyaki/">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집에서 직화구이 제2탄 &#8211; 치킨 데리야키 숯불 직화 구이</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_3854"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81477154/" rel=""><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55/6181477154_38ed432672.jpg" alt="DSC_3854" /></a></p>
<p style="text-align: center;">하루전에 데리야키 양념을 미지 재워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_3857"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80961265/" rel=""><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54/6180961265_739bf96cba.jpg" alt="DSC_3857" /></a></p>
<p style="text-align: center;">숯불을 피우고</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_3860"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81492950/" rel=""><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73/6181492950_7827d9c3b5.jpg" alt="DSC_3860" /></a></p>
<p style="text-align: center;">숯불에 구으면,</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_3863"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81498152/" rel=""><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79/6181498152_c48e860b53.jpg" alt="DSC_3863" /></a></p>
<p style="text-align: center;">맛있는 숯불 직화 치킨 데리야키가 완성</p>
<p style="text-align: left;">하지만, 결론은</p>
<ol>
<li>치킨은 두꺼워서 정말 잘 안익는다. 왠만하면, 숯불에서는 치킨을 굽지 말자.</li>
<li>치킨은 역시 시켜먹는게 싸고 맛있다.</li>
</ol>
<p>이상.</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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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단한 발견: HandBrake CLI</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9/handbrakecli/</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09/handbrakecli/#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Sep 2011 07:17:28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ubuntu]]></category>
		<category><![CDATA[ffmpeg]]></category>
		<category><![CDATA[handbrake]]></category>
		<category><![CDATA[handbrakecli]]></category>
		<category><![CDATA[ipa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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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실 여전부터 이름은 익히 들었지만, 한번도 써 볼 생각을 안했는데, 요즘 쌓여가는 작은 크기의 동영상들을 폴더를 유지한채 인코딩을 스크립트로 자동화 할 수 없을까 계속 고민하며 ffmpeg 으로 삽질을 계속하던 중 (다른건 다 잘되는데, mov 파일이 안됨), 구글 검색으로 HandBrake 이름을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09/handbrakecli/">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실 여전부터 이름은 익히 들었지만, 한번도 써 볼 생각을 안했는데, 요즘 쌓여가는 작은 크기의 동영상들을 폴더를 유지한채 인코딩을 스크립트로 자동화 할 수 없을까 계속 고민하며 ffmpeg 으로 삽질을 계속하던 중 (다른건 다 잘되는데, mov 파일이 안됨), 구글 검색으로 HandBrake 이름을 발견, 테스트를 했는데, 내가 원하는게 바로 있었다.</p>
<p>사실 HandBrake 도 결국 ffmpeg 의 껍데기인데,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껍데기를 만들어 놓았다.</p>
<p>내가 원하는 방식이란? 모든 동영상을 iPad 에 플레이 가능하도록 변환하기.</p>
<p>우분투에서 설치하는 건 매우 간단. http://handbrake.fr/downloads.php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p>
<p>변환도 매우 간다. https://trac.handbrake.fr/wiki/CLIGuide 페이지의 설명에 따라, 다음 한 줄 이면, iPad 용으로 뚝딱 변환.</p>
<pre language="shell">HandBrakeCLI -i movie.mkv -o movie.mp4 --preset="iPad"</pr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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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분투에서 PhotoSync 사용하기</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9/photosync-with-ubuntu/</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09/photosync-with-ubuntu/#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Sep 2011 03:24:40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ubuntu]]></category>
		<category><![CDATA[photosync]]></category>
		<category><![CDATA[web]]></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angsy.com/blog/?p=334</guid>
		<description><![CDATA[PhotoSync 앱은 아이폰에서 사진을 옮기기 위해서 자주 사용하는 앱이다. 아이튠즈를 통해서 싱크할 필요 없고,  아이포토나 애퍼쳐를 거치지 않고, 간단하게 찍은 사진 몇장을 옮길때 더 없이 편하다. (iCloud 이후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다만, 요즘 우분투를 주로 사용하다 보니,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고,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09/photosync-with-ubuntu/">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hotoSync 앱은 아이폰에서 사진을 옮기기 위해서 자주 사용하는 앱이다. 아이튠즈를 통해서 싱크할 필요 없고,  아이포토나 애퍼쳐를 거치지 않고, 간단하게 찍은 사진 몇장을 옮길때 더 없이 편하다. (iCloud 이후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p>
<p>다만, 요즘 우분투를 주로 사용하다 보니,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고, 우분투에서 보고 편집하고 업로드하고 하는 일을 자주하게 되는데(아이폰에서 바로 Flickr 업로드도 가능하지만, 이게 생각보다 잘 안된다), 아이폰에서 사진을 가져올 방법이 없다. 더구나 PhotoSync 는 맥용 윈도우용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있지만, 우분투용은 없다. 하지만, PhotoSync 앱을 유심히 들여다 보니, 하단에 접속 URL이 버젓이 있었다. 오히려 웹으로 접속하는게 훨씬 편하다고 느낄 정도.</p>
<p><a title="PhotoSync from Web"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73700433/"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74/6173700433_c4934192cc.jpg" alt="PhotoSync from Web" /></a></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첫 화면은 카메라롤, 포토라이브러리, 그리고 앨범 목록이 쭉 뜬다.<br />
<a title="PhotoSync from Web"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73700513/" rel=""><img class="alignnone 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76/6173700513_915f33e672.jpg" alt="PhotoSync from Web" /></a></p>
<p style="text-align: center;">그리고, 카메라롤에 들어가면, 최근 사진 목록이 뜨는데, 여기서 선택하고 다운로드 하면, zip 파일로 묶어서 받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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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분투에 kozip 설치하기</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9/install-kozip-on-ubuntu/</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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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Sep 2011 09:49:14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ubuntu]]></category>
		<category><![CDATA[kozip]]></category>
		<category><![CDATA[한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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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bumworld.dayindayout.co.kr/?p=1565 http://iyobkim.blogspot.com/2011/05/kozip.htm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bumworld.dayindayout.co.kr/?p=1565">http://bumworld.dayindayout.co.kr/?p=1565</a></p>
<p><a href="http://iyobkim.blogspot.com/2011/05/kozip.html">http://iyobkim.blogspot.com/2011/05/kozip.html</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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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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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분투에서 calibre 사용하기</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9/calibre-on-ubuntu/</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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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Sep 2011 09:07:17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ubuntu]]></category>
		<category><![CDATA[calibre]]></category>
		<category><![CDATA[kind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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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킨들 한글 폰트 핵을 한 다음에도 사실 한글을 볼 일이 잘 없었다. 한글 컨텐츠를 찾아다 찾은 것이 바로 calibre 의 뉴스 기능이었다. 우분투에서 calibre 를 설치한다. 설치하면, 사실 거친 UI 가 처음엔 적응이 잘 안된다. 하지만, 개발자스런 UI 답게 한번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09/calibre-on-ubuntu/">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title="calibre on linux desktop"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68419935/"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66/6168419935_3cc66cc5bd.jpg" alt="calibre on linux desktop" /></a></p>
<p>킨들 한글 폰트 핵을 한 다음에도 사실 한글을 볼 일이 잘 없었다. 한글 컨텐츠를 찾아다 찾은 것이 바로 calibre 의 뉴스 기능이었다.</p>
<p>우분투에서 calibre 를 설치한다. 설치하면, 사실 거친 UI 가 처음엔 적응이 잘 안된다. 하지만, 개발자스런 UI 답게 한번 개발자의 멘탈을 이해하고나면 매우 쓰기가 쉽다. calibre 는 크게 두가지 용도가 있는데, 하나는 epub 파일을 mobi 로 변환해서, 킨들에 보내는 기능이고, 두번째는 뉴스를 긁어와서 mobi 로 만든 다음 킨들에 보내는 기능이다. 두기능 모두다 거추장스럽게 케이블 연결을 통해서 보내는 것보다는 @free.kindle.com 메일 계정 설정을 통해서 해당 계정으로 메일만 보내주면, 킨들에 자동으로 들어온다. (@kindle.com 메일은 3G 망을 통해서 들어오고, 미국외 지역에서는 과금이 된다.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free.kindle.com 메일을 쓰면, wifi 접속 시에만 다운로드가 이루어진다.) 다만, 마술처럼 스르륵 들어오지는 않고, 강제로 wifi 를 잡아주고, 애타게 기다리면 들어온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 title="킨들에서 뉴스 수신"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71349117/" rel=""><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71/6171349117_1cb70749be.jpg" alt="킨들에서 뉴스 수신" /></a></p>
<p style="text-align: center;">킨들을 보면, 다음 뉴스가 수신이 되어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킨들에서 뉴스 읽기"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71879848/" rel=""><img class="alignnone 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79/6171879848_97acd3b2a2.jpg" alt="킨들에서 뉴스 읽기" /></a></p>
<p style="text-align: center;">다른 뉴스 컨텐츠와 같은 방식으로 뉴스 읽기가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left;">calibre 는 맥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맥을 백그라운드 뉴스 수집 및 발송과 같은 천한 일을 시킬 수 없기에, 그런 것은 우분투에게 맡긴다&#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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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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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buntu 에 Dropbox 설치하기</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9/install-dropbox-on-ubuntu/</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09/install-dropbox-on-ubuntu/#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Sep 2011 05:37:18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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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ropbox.com 사이트에서 deb 파일을 다운 받은 뒤, 더블클릭만 하면 끝. 정말 간단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ropbox.com 사이트에서 deb 파일을 다운 받은 뒤, 더블클릭만 하면 끝.<br />
정말 간단하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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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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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things 도착 &#8211; 개봉기</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9/hello-withings/</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09/hello-withings/#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Sep 2011 15:39:01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지름]]></category>
		<category><![CDATA[within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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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ithings 체중계 도착. 미국 withings.com 에서는 159불 하고, 한국에서는 27만5천원. 정말 애매한 가격이다. 직접 공수하면, 딱 그정도 들것으로 예상된다. 부가세 10%, 관세 20%, 운송료 3,4만원 정도? 아무튼 어쩔 수 없이, 한국에서 주문. 오늘 도착했다. 박스 모습 박스를 오픈하면, 사용 설명서와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09/hello-withings/">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Withings 체중계 도착.</p>
<p style="text-align: left;">미국 withings.com 에서는 159불 하고, 한국에서는 27만5천원. 정말 애매한 가격이다. 직접 공수하면, 딱 그정도 들것으로 예상된다. 부가세 10%, 관세 20%, 운송료 3,4만원 정도?</p>
<p style="text-align: left;">아무튼 어쩔 수 없이, 한국에서 주문. 오늘 도착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박스"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69140969/" rel=""><img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56/6169140969_fa8d7c22a6.jpg" alt="박스" /></a><br />
박스 모습</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내부 포장"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69676282/" rel=""><img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72/6169676282_61bb652a84.jpg" alt="내부 포장" /></a><br />
박스를 오픈하면, 사용 설명서와 아래쪽에 체중계가</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박스에서 꺼내기"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69150891/" rel=""><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71/6169150891_b8ed779321.jpg" alt="박스에서 꺼내기" /></a><br />
아주 글로시한 체중계</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설치 완료"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69677490/" rel=""><img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62/6169677490_7368350a40.jpg" alt="설치 완료" /></a><br />
건전지를 넣고 바닥에 놓으면 바로 측정이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체중계 세팅 프로그램"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69133887/" rel=""><img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59/6169133887_b2f495715a.jpg" alt="체중계 세팅 프로그램" /></a><br />
그리고, 맥에서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 받은 다음 USB 로 연결하면, 체중계의 WIFI 를 설정할 수 있다.</p>
<p><a title="자동 업데이트 진행중"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69668242/" rel=""><img class="alignnone aligncenter"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60/6169668242_8dbb4d56e2.jpg" alt="자동 업데이트 진행중" /></a></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덤으로 Firmware 업데이트까지 진행이 된다.<br />
하지만, 진짜 사용하려면, http://start.withings.com 에서 등록을 해야 한다.</p>
<p style="text-align: left;">email / password 로 계정을 만들고, 키, 나이, 성별 등을 입력한다. (대략의 몸무게도 기록한다.)</p>
<p style="text-align: left;">계정이 만들어 진 다음, 체중계에 올라서면, 자동으로 측정된 내용이 서버로 전송이 된다. 특이한 것은, 다중 사용자의 경우, 자동으로 사용자를 분별해서 각 사용자의 정보를 보내준다. (애매하면 누군지 물어본단다.)</p>
<p style="text-align: left;">그러고, 나면, 광고한 대로, 웹사이트,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몸무게, 체지방, 근육량, BMI 의 추이를 그래프로 관찰이 가능하고,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공유도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withings service"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69727740/" rel=""><img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65/6169727740_db912c4922.jpg" alt="withings service"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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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어콘 올해 임무 완수</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9/aircon-take-away/</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09/aircon-take-away/#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Sep 2011 13:20:31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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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방의 실내 에어콘. 올해의 임무를 훌륭히 마치고, 동면에 들어간다. 내년 여름에 다시 보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title="내방 에어콘"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69394360/" rel=""><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56/6169394360_808549252e.jpg" alt="내방 에어콘" /></a></p>
<p>내방의 실내 에어콘. 올해의 임무를 훌륭히 마치고, 동면에 들어간다. 내년 여름에 다시 보자.</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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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Ubuntu 에 Air Video Server 설치하기</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9/install-air-video-server-on-ubuntu/</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09/install-air-video-server-on-ubuntu/#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Sep 2011 12:39:33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ubuntu]]></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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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irrationale.com/2011/03/31/airvideo-on-ubuntu-the-even-easier%C2%A0way/ 위 사이트에서 Hard mode 를 인용. sudo add-apt-repository ppa:rubiojr/airvideo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install airvideo-server sudo [nano&#124;vi&#124;emacs&#124;your_text_editor_of_choice] /opt/airvideo-server/AirVideoServerLinux.properties After folders, enter [Name you want the folder to be called]: /path/to/folder,[folder2]:/path/to/folder2 nohup /usr/bin/airvideo-server]]></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rrationale.com/2011/03/31/airvideo-on-ubuntu-the-even-easier%C2%A0way/">http://irrationale.com/2011/03/31/airvideo-on-ubuntu-the-even-easier%C2%A0way/</a></p>
<p><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Consolas, Monaco, monospace; font-size: 12px; line-height: 18px; white-space: pre;">위 사이트에서 Hard mode 를 인용.</span></p>
<pre>sudo add-apt-repository ppa:rubiojr/airvideo</pre>
<pre>sudo apt-get update</pre>
<pre>sudo apt-get install airvideo-server</pre>
<pre>sudo [nano|vi|emacs|your_text_editor_of_choice] /opt/airvideo-server/AirVideoServerLinux.properties</pre>
<pre>After folders, enter [Name you want the folder to be called]: /path/to/folder,[folder2]:/path/to/folder2</pre>
<pre>nohup /usr/bin/airvideo-server</pr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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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gentoo 와 rvm</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9/gentoo-and-rvm/</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09/gentoo-and-rvm/#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Sep 2011 09:12:29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angsy.com/blog/?p=278</guid>
		<description><![CDATA[gentoo 에서는 rvm 을 설치한 이후, gem 을 할려고 하면, 에러가 난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bash_profile 에 아래행을 추가해 주어야 한다. (gentoo package 관리자가 해당 내용을 강제로 세팅하여서, rvm 과 문제를 일으킨다.) unset RUBYOP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gentoo 에서는 rvm 을 설치한 이후, gem 을 할려고 하면, 에러가 난다.</p>
<p>이를 막기 위해서는, .bash_profile 에 아래행을 추가해 주어야 한다. (gentoo package 관리자가 해당 내용을 강제로 세팅하여서, rvm 과 문제를 일으킨다.)</p>
<blockquote>
<pre>unset RUBYOPT</pre>
</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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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애플에서 포토북 주문하기</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9/photobook-from-apple/</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09/photobook-from-apple/#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Sep 2011 16:27:18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지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angsy.com/blog/?p=269</guid>
		<description><![CDATA[일지 &#160; 9월 5일 애플에서 포토북을 주문해 보기로 맘 먹고, Aperture 에서 간신히 낑낑거려서, 포토북을 만든 다음, 주문 완료하였다. 포토북을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정말 막 만들었는데도 하루가 꼬박 걸렸을 정도. 정말 심사숙고하고 잘 만들려면, 3-4일 혹은 일주일도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09/photobook-from-apple/">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1>일지</h1>
<p>&nbsp;</p>
<h2>9월 5일</h2>
<p>애플에서 포토북을 주문해 보기로 맘 먹고, Aperture 에서 간신히 낑낑거려서, 포토북을 만든 다음, 주문 완료하였다. 포토북을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정말 막 만들었는데도 하루가 꼬박 걸렸을 정도. 정말 심사숙고하고 잘 만들려면, 3-4일 혹은 일주일도 걸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은 손이 많이 간다기 보다는 사진을 고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p>
<p>처음에는 일본 애플 스토어에 주문하면, 배송료도 싸게들고, 빠르게 될 거라 생각해서, 일본에서 주문을 시도하였으나, 일본에서 결제되는 일본 AppleID 계정 없이는 불가능 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p>
<p>결국 미국 결제가 되는 AppleID 로 시도, 성공.</p>
<h2>9월 11일</h2>
<p>애플에서 포토북을 발송하였다는 메일이 왔다.</p>
<p>하루라도 빨리 받을 생각에, Expedited 배송을 선택(무려 10.99불짜리) 하였으나, 생각만큼 빠른 배송은 아니었다.</p>
<h2>9월 15일</h2>
<p>미국 시간으로는 9월 10일 오후 5시에 출발한 물건이, 9월 14일 오전 11시에 미국 WIZWID 물류센터에 입고되었다. 미국에서만 4일의 시간을 까먹었는데, 이게 무슨 특급배송인가! 일반 배송을 선택했으면 얼마가 걸렸을지도 의문. (다만, 아이린 태풍때문에 배송이 지연되고 있다는 메시지가 있어서, 특수 상황일지도 모르겠다)</p>
<p>16일날 WIZWID 결제를 마치고, 배송 요청을 시작하였다. 책이라서 그런지 세금, 관세가 붙지 않아서 기분이 좋았고, 1만9천원(약 1kg)이면 다른 곳에서도 더 저렴한 곳이 없을 것 같은 느낌.</p>
<h2>9월 20일</h2>
<p>내손에 도착하다.</p>
<p>주말이 중간에 낀 것을 생각하면, 대략 WIZWID 배송은 하루 이틀만에 되는 것 같다.</p>
<h1></h1>
<h1>비용</h1>
<ul>
<li>Extra Large Hard-Cover Book : $ 52.97 (기본 20 페이지에 2장 추가해서 총 22 페이지)</li>
<li>Expedited Shipping : $10.99</li>
<li>WIZWID 물류 : 1만9천원</li>
</ul>
<div>총 9만원 정도 비용이 발생하였다.</div>
<h1></h1>
<h1>감상</h1>
<p>&nbsp;</p>
<h1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_3839"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66634788/"><img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77/6166634788_176d833e72.jpg" alt="DSC_3839" width="500" height="334" /></a></h1>
<p style="text-align: center;">예쁘게 종이 커버로 책이 감싸져 있다.</p>
<h1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_3840"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66637186/"><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63/6166637186_85697a0416.jpg" alt="DSC_3840" width="500" height="334" /></a></h1>
<p style="text-align: center;">종이 커버에서 책을 꺼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_3842"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66105309/"><img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69/6166105309_f1e268279d.jpg" alt="DSC_3842" width="500" height="334" /></a></p>
<p style="text-align: center;"> 하드커버에 껍데기가 하나 더 붙어 있다.</p>
<h1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_3846"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66109553/"><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55/6166109553_a128767e8d.jpg" alt="DSC_3846" width="500" height="334" /></a></h1>
<p style="text-align: center;">총 22 페이지</p>
<h1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_3843"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66106105/"><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79/6166106105_f8fb4c1c55.jpg" alt="DSC_3843" width="500" height="334" /></a></h1>
<p style="text-align: center;">가로로 펼친 모습</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SC_3845" href="http://www.flickr.com/photos/63313281@N00/6166644584/"><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7.static.flickr.com/6175/6166644584_9c6033bab9.jpg" alt="DSC_3845" width="500" height="334" /></a></p>
<div style="text-align: center;">맨 뒷장</div>
<h1> 드는 생각</h1>
<ul>
<li>포토북을 만들다 보면, 정말 쓸만한 사진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li>
<ul>
<li>자연스럽게, 더 좋은 사진을 찍어야 겠다고 마음 먹게 된다.</li>
<ul>
<li>결론은 더 좋은 카메라를 사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li>
</ul>
<li>더 많이 사진을 찍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li>
<li>아이폰 따위로 사진을 찍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li>
</ul>
<li>그리고, 또 다른 주제로 포토북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li>
</ul>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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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wordpress 3.2.1 upgrade</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9/wordpress-3-2-1-upgrade/</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09/wordpress-3-2-1-upgrade/#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Sep 2011 09:57:50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category><![CDATA[upgrade]]></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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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ordpress 의 자동 업그레이드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 ftp 업로드 부분에서 막혀서 전혀 에러도 없고, 무반응이다. 어쩔 수 없이, 수동으로 해서, wordpress 이하, plugins 까지 모조리 업그레이드 완료했다. 이유는 아직 모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wordpress 의 자동 업그레이드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br />
ftp 업로드 부분에서 막혀서 전혀 에러도 없고, 무반응이다.<br />
어쩔 수 없이, 수동으로 해서, wordpress 이하, plugins 까지 모조리 업그레이드 완료했다.</p>
<p>이유는 아직 모름.</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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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글의 모토롤라 인수에 대한 무개념 인상</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8/google-motoloa-acquisitio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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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Aug 2011 17:01:52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Musing]]></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angsy.com/blog/?p=260</guid>
		<description><![CDATA[아무런 팩드에 대한 정보 없이, 아무런 깊이 있는 통찰 없이, 아무런 주변 지식없이, 그냥 당장 떠오르는 생각들 첫째, 구글은 애플이 아이폰에서 2-30% 씩 올려대는 영업이익에 전혀 관심이 없을까? 미래의 모바일 광고매출만이 자신이 노려볼 곳이고, 하드웨어 이익은 절대 자기의 몫이 아니라고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08/google-motoloa-acquisition/">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_mcePaste">아무런 팩드에 대한 정보 없이,</div>
<div id="_mcePaste">아무런 깊이 있는 통찰 없이,</div>
<div id="_mcePaste">아무런 주변 지식없이,</div>
<div id="_mcePaste">그냥 당장 떠오르는 생각들</div>
<div id="_mcePaste">첫째,</div>
<div id="_mcePaste">구글은 애플이 아이폰에서 2-30% 씩 올려대는 영업이익에 전혀 관심이 없을까?</div>
<div id="_mcePaste">미래의 모바일 광고매출만이 자신이 노려볼 곳이고, 하드웨어 이익은 절대 자기의 몫이 아니라고 생각할까?</div>
<div id="_mcePaste">둘째,</div>
<div id="_mcePaste">구글은 Nexus One, Nexus S, 그리고, 구글TV 등을 하면서, 제조사와 긴밀한 코워크를 해왔다.</div>
<div id="_mcePaste">지속적 코워크를 해오면서, 모토롤라 인수 후에도,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기존업체가 채워줄거라 생각할까?</div>
<div id="_mcePaste">또한, 인수한 모토롤라가 별다른 걱정하지 않고, 구글이 원하는 몇개의 제품에만 집중했을때,</div>
<div id="_mcePaste">기존 협력업체만큼의 결과를 뽑아낼수 있다고 기대했을까? 없다고 단정했을까?</div>
<div id="_mcePaste">세째,</div>
<div id="_mcePaste">스티브잡스가 애플에 돌아온 1997년, 맨처음 한 것이, 바로 Mac OS 에 대한 라이센스 중단이었다.</div>
<div id="_mcePaste">라이센스를 통해서, 더 많은 업체가 다양한 맥기종을 생산하고, 시장을 넓힐 수 있었지만, 그것이 애플에게 아무런 이익을 줄 수 없다는 판단이었고, 결과적으로는 애플을 구한 첫 결단이었다.</div>
<div id="_mcePaste">광고매출만이 구글의 매출이라면, 전혀 다른이야기가 되겠지만, 구글의 맘을 누가 알 수 있을지&#8230;</div>
<div id="_mcePaste">네째,</div>
<div id="_mcePaste">모바일 플래폼은 당장은 앱이 필요하고, 앱이라고 하면, 당장은 게임을 의미한다.</div>
<div id="_mcePaste">구글은 정말 강력한 모바일 게이밍 플래폼을 제공하는데 전혀 관심이 없을까? 아니면, 모토롤라에 투자한 돈에 이러한 희망사항도 포함되어 있을까?</div>
<div id="_mcePaste">다섯째,</div>
<div id="_mcePaste">구글은 모토롤라 인수에, 모바일 폰 제작까지만 생각했을까? 아니면, 모바일, 타블릿, TV, 크롬북까지 생각했을까?</div>
<div id="_mcePaste">여섯째,</div>
<div id="_mcePaste">구글은 당장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 모토롤라를 질러버렸을까?</div>
<div id="_mcePaste">아니면, 장기적 플랜을 가지고, 그 첫수를 둔것에 불과할까?</div>
<div id="_mcePaste">일곱째,</div>
<div id="_mcePaste">구글은 유튜브같이 성공적인 인수합병도 있었지만,</div>
<div id="_mcePaste">더 많이는, 인수후 방치도 많았다</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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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면세점의 착시현상</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6/%eb%a9%b4%ec%84%b8%ec%a0%90%ec%9d%98-%ec%b0%a9%ec%8b%9c%ed%98%84%ec%83%81/</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06/%eb%a9%b4%ec%84%b8%ec%a0%90%ec%9d%98-%ec%b0%a9%ec%8b%9c%ed%98%84%ec%83%8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Jun 2011 14:45:54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넋두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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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에서 잘은 안보이지만, 340g 짜리 같은 제품. 무려 29불로 가격은 두배. 면세점하면 왠지 가격이 저렴할 것 같아서, 충동구매를 하게 되지만, 사실 싸다는 보장은 전혀 없음. 가격 두배로 받고, 부가세 10% 빼주면 뭐하나&#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06/ss.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 title="ss"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06/ss.png" alt="" width="674" height="369" /></a></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06/IMG_130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 title="IMG_1303"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06/IMG_13031.jpg" alt="" width="709" height="1060" /></a></p>
<p>사진에서 잘은 안보이지만, 340g 짜리 같은 제품.</p>
<p>무려 29불로 가격은 두배.</p>
<p>면세점하면 왠지 가격이 저렴할 것 같아서, 충동구매를 하게 되지만, 사실 싸다는 보장은 전혀 없음.</p>
<p>가격 두배로 받고, 부가세 10% 빼주면 뭐하나&#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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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나의 블루투스 헤드셋, 그리고 맥과 아이폰, 해결책을 찾다</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1/01/one-bt-iphone-imac-solution/</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1/01/one-bt-iphone-imac-solution/#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Jan 2011 06:07:00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지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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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루투스 헤드셋과 아이맥을 항상 연결해서 쓰고 있다. 유선이 아니라서, 걸리적 거리는 것이 없어 편하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전화가 오면 불편하다는 점이다. 헤드셋을 벗고 전화를 받는 것도 귀찮은 일이지만, 더 큰 문제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통해서 전화를 받고 싶다는 점이다. (원래는 그럴려고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1/01/one-bt-iphone-imac-solution/">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01/1.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7" title="1"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01/1.png" alt="" width="434" height="146" /></a></p>
<p>블루투스 헤드셋과 아이맥을 항상 연결해서 쓰고 있다. 유선이 아니라서, 걸리적 거리는 것이 없어 편하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전화가 오면 불편하다는 점이다. 헤드셋을 벗고 전화를 받는 것도 귀찮은 일이지만, 더 큰 문제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통해서 전화를 받고 싶다는 점이다. (원래는 그럴려고 산 것이기 때문이다.) 전화를 받을 때, 블루투스 헤드셋을 쓰면 손을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맥에서 메모나 검색도 간편하게 할 수 있고, 오랜 통화에도 팔이 아프지 않은 장점이 있다. 하지만, 반대로 그럴려고 블루투스 헤드셋을 아이폰에 연결해 놓고 하루종일 헤드셋을 쓰고 전화가 걸려오기를 기다리는 것도 우스운 일이다.</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01/2.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 title="2"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01/2.png" alt="" width="398" height="297" /></a></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01/2.png"></a>그래서, 항상 블루투스 헤드셋이 아이폰, 아이맥 둘 다 연결 되기를 원했다. 왜 페어링은 동시에 두개가 안될까? (혹시 되는 방법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지금까지 시도해 본 바로는 방법을 모르겠다.) 아무튼 결론은 두개를 동시에 연결해서 평소에는 아이맥으로 소리를 듣다가, 전화가 올 때에만 아이폰에 연결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렸다.</p>
<p>그리고, 한동안 포기하고 있다가, 재밌는 앱을 발견해다. AirPhones</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01/3.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9" title="3"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01/3.png" alt="" width="566" height="382" /></a></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01/3.png"></a>하지만, 문제는 AirPhones 의 경우 맥의 사운드를 전송 받아서 일반 스피커로 소리를 전송할 때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으나, 유독 블루투스 헤드셋을 통해서 소리를 들을 때에는 잡음과 소리 끊김이 심해서, 들을 수 없을 지경이었다. (FAQ에도 친절히 설명이 되어 있었다) 사실 아이폰 스피커로만 들을 거라면, 아이폰 전용 스피커도 없는 나로서는 별로 필요 없는 앱이 되었다.</p>
<p>그리고, 혹시나 하는 맘에 깔아본 Airfoil</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01/4.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 title="4"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1/01/4.png" alt="" width="541" height="159" /></a></p>
<p>원하는 답을 주었다. AirPhones 와 같은 방법이지만,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들어도 끊김없는 소리를 들려준다.</p>
<p>Airfoil 만세!</p>
<p>PS&gt; Airfoil 은 이거 말고도 훨씬 더 넓은 기능을 제공하는 듯 한데, AppleTV와 연결등 한번쯤 시도해 볼 만한 듯 하다.</p>
<p>PS2&gt; 이 글을 기쁜 맘에 쓰고, 인터넷 결제를 통해서 Airfoil 정품 구매까지 했는데, 소리가 끊기기 시작한다. AirPhones 와 동일한 현상 발생. 아이폰을 껐다가 켜봐도 마찬가지&#8230; 또, 그러다가 한참 지나니 정상으로 돌아왔다.</p>
<p>PS3&gt; 가장 큰 약점은 싱크문제인 듯 하다. 음악같은 경우에는 문제가 없으나, 영화는 못본다. 약간의 딜레이가 있어서, 영화는 화면과 소리가 거의 2,3초 정도 차이가 난다.</p>
<p>아&#8230; 역시 갈길은 멀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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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뽀모도로 테크닉 발표</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0/12/pomodoro-techniques/</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0/12/pomodoro-techniques/#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Dec 2010 07:28:55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Musing]]></category>
		<category><![CDATA[pomodoro]]></category>
		<category><![CDATA[techtal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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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뽀모도로 테크닉 발표 from Sooyong Wang on Vimeo.]]></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src="http://player.vimeo.com/video/18259662" width="400" height="300" frameborder="0"></iframe>
<p><a href="http://vimeo.com/18259662">뽀모도로 테크닉 발표</a> from <a href="http://vimeo.com/wangsy">Sooyong Wang</a> on <a href="http://vimeo.com">Vimeo</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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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WordPress for iPad 이거 위험한 물건이다</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0/11/wordpress-for-ipad-dangerous/</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0/11/wordpress-for-ipad-dangerous/#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Nov 2010 10:04:58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넋두리]]></category>
		<category><![CDATA[app]]></category>
		<category><![CDATA[ipad]]></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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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첫째 글쓰기 화면 왼쪽편에 왜 Posts 목록이 떡하니 버티는 건가? 키보드 타이핑하다 잘못 클릭하면 황당하게도 쓰던글 날리고 그 글 편집모드로 넘어가 버린다. 그걸 모르고 계속 쓰다간 두 글이 섞여 버리고 저장까지 해 버리면 완전한 혼란이 되어버린다. 방금 일어난 일이다. 둘째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0/11/wordpress-for-ipad-dangerous/">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첫째 글쓰기 화면 왼쪽편에 왜 Posts 목록이 떡하니 버티는 건가? 키보드 타이핑하다 잘못 클릭하면 황당하게도 쓰던글 날리고 그 글 편집모드로 넘어가 버린다. 그걸 모르고 계속 쓰다간 두 글이 섞여 버리고 저장까지 해 버리면 완전한 혼란이 되어버린다. 방금 일어난 일이다.</p>
<p>둘째 처음 사이트 등록도 뭔가 불안하다. 너무 빨리 등록해 버리면 중간에 꼬이는지, 화면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등록이 되었다고 나온다. 더구나 다시 등록 하려면 이미 등록된 사이트라 등록이 안된다. 앱을 다시 지우고 설치해야 한다.</p>
<p>세째 저장을 한번 하고 나면 저장 버튼이 사라진다. 다시 편집을 시작하면 버튼이 나오긴 하지만 당혹스럽다.</p>
<p>네째 저장하고나면 아까 편집했던 다른 글로 자꾸 왔다 갔다 한다. 무섭다.</p>
<p>좋긴한데 조금 위험해 보인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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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iPhotoFlickrSync</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0/10/iphotoflickrsync/</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0/10/iphotoflickrsync/#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Oct 2010 03:08:39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Ruby]]></category>
		<category><![CDATA[flickr]]></category>
		<category><![CDATA[flickraw]]></category>
		<category><![CDATA[iphoto]]></category>
		<category><![CDATA[ruby]]></category>
		<category><![CDATA[sequel]]></category>
		<category><![CDATA[syn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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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년 전부터 나는 iPhoto 에 있는 사진을 Flickr 와 연동하길 원했고, 새로 나온 iPhoto 09 에도 기대를 걸어 봤지만, 내가 원하는 것이 될 수 없었다.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은 나는 사진을 iPhoto 에만 넣는다. 그럼 iPhoto와 Flickr 는 자동으로 Sync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0/10/iphotoflickrsync/">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angsy.com/blog/2008/10/what-i-want-from-flickr-iphoto/">2년 전부터 나는 iPhoto 에 있는 사진을 Flickr 와 연동하길 원했고</a>, <a href="http://wangsy.com/blog/2009/01/iphoto-09-flickr/">새로 나온 iPhoto 09 에도 기대를 걸어 봤지만</a>, 내가 원하는 것이 될 수 없었다.</p>
<p>내가 가장 원하는 것은</p>
<ul>
<li>나는 사진을 iPhoto 에만 넣는다.</li>
<li>그럼 iPhoto와 Flickr 는 자동으로 Sync 된다</li>
</ul>
<p>였다.</p>
<p>하지만 내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는 없었다. 그 추정되는 이유로는</p>
<ul>
<li>일반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기엔 고급 기능에 가깝고,</li>
<li>자동 싱크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구현하기엔 너무 복잡한 일에 가깝고,</li>
<li>방대한 iPhoto 사진을 백업 목적으로 Flickr 를 사용하는 예는 드물기, (대부분 공유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을까)</li>
</ul>
<p>때문이 아닐까 싶다.</p>
<p>그래서 2년간의 숙고 끝에 자작 솔루션 제작에 들어갔다. 사실 수작업으로 Flickr 연동을 해 오다, 올해 1월부터는 안하기 시작했다. 가끔 Flickr 에서 사진을 찾아봤으면 했다가도, 이내 2010년이 들어서는 연동한 적이 없다는 것을 알고 실망한 적이 있었다.</p>
<p>언어는 Ruby 를 선택했다. Rails 공부하는 중이기도 하고 해서&#8230;</p>
<ul>
<li>첫번째 목표는 iPhoto 에 있는 정보를 Sqlite DB 로 옮기기.</li>
<li>두번째 목표는 Flickr 에 있는 정보를 Sqlite DB 로 옮기기.</li>
<li>마지막 세번째 목표는 iPhoto 에는 있지만, Flickr 에는 없는 사진들을 Upload 하기. 이 때, KEY 값은 사진이 찍힌 날짜( PHOTO_TAKEN ) 으로 잡았다.</li>
</ul>
<p><a href="http://sequel.rubyforge.org/">Sequel</a> 과 <a href="http://hanklords.github.com/flickraw/">Flickraw</a> 두개의 gem 의 도움으로 간단히 작성이 가능했다.</p>
<p>현재, 약 4천개 정도 업로드 할 사진이 있음을 파악하고 업로드 중에 있다. 한시간에 대략 170개씩 올라가고 있다.</p>
<p>현재 버젼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는</p>
<ul>
<li>PHOTO_TAKEN 정보가 없거나 틀린 것이 꽤 있다. 대표적인 것이 동영상 AVI 파일이다. 이것들은 옮겨진 시간등이 기준으로 삼아진다. 그래서 이것들을 배제하거나,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관리가 필요하다.</li>
<li>10시간 정도를 돌려도 1700개 밖에 못올리니깐 DB Record 를 뽑아놓고, 10시간째 돌리고 있으니, TIMEOUT 에러가 나서 중간에 멈춰선 경우가 있다. 다른 방식이 필요하겠다.</li>
</ul>
<p>사실 하도보니 욕심이 난다.</p>
<ul>
<li>최초에 기대를 했던, Tag, Title, Description 에 대한 Sync 기능. iPhoto 에서 특정 사진에 대해서 정보를 편집하면 그것이 Flickr 에도 반영하기. PHOTO_TAKEN을 KEY로 해서 싱크 구현은 가능 할 듯 한데, 생각보다 복잡할지도&#8230;</li>
<li>iPhoto 내에는 인물 인식에 대한 정보도 있다. 이거 대충 보니, 좌표까지 있어서, Flickr 에 반영도 가능 할 것 같다.</li>
<li>역으로, Flickr 에는 있지만, iPhoto 에는 없는 것을 가져오는 기능 구현.</li>
</ul>
<p>언제 다시 맘먹고 업그레이드 할 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올해 사진 4천개 파일을 자동으로 올렸다는데 일단 만족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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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iPad 를 완성하다</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0/10/ipad-upgrade-completed/</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0/10/ipad-upgrade-completed/#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Oct 2010 15:51:03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지름]]></category>
		<category><![CDATA[accessories]]></category>
		<category><![CDATA[bag]]></category>
		<category><![CDATA[booq]]></category>
		<category><![CDATA[camerakit]]></category>
		<category><![CDATA[compass]]></category>
		<category><![CDATA[ipad]]></category>
		<category><![CDATA[keyboard]]></category>
		<category><![CDATA[sdcard]]></category>
		<category><![CDATA[usb]]></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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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먼저 그냥 받침대. 이건 침대 옆 탁자에 놓으려고 샀다. 충전할 때, 널부러져 있는 게 안타까워서 세워줄려고, 그리고, 내심 기대했던 건, 디지털 액자로 쓸까 하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자다가 일어나 보면, 역시 널부러져 있다. (이전보다 상처가 더 크다) 밑면에 고무 재질이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0/10/ipad-upgrade-completed/">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먼저 그냥 받침대.<br />
이건 침대 옆 탁자에 놓으려고 샀다. 충전할 때, 널부러져 있는 게 안타까워서 세워줄려고, 그리고, 내심 기대했던 건, 디지털 액자로 쓸까 하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자다가 일어나 보면, 역시 널부러져 있다. (이전보다 상처가 더 크다)</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stand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0" title="stand1"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stand1-e1287414327315.jpg" alt="" width="600" height="509" /></a></p>
<p>밑면에 고무 재질이 맘에 든다. 이거 없었으면 돈값 못한다고 생각했을 텐데&#8230;</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stand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9" title="stand12"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stand12-e1287414465462.jpg" alt="" width="600" height="478" /></a></p>
<p>아이폰, 아이패드용 키보드.<br />
의외로 이거 쓸데가 없다. 들고 다닐 수 없는 모양과 사이즈. 집에서만 쓰란 말인데, 집에서 굳이 아이맥, 맥북 놔두고 아이패드로 글 쓰기를 해야 하는 이유가 뭘까? 역시 결국은 사용용도가 또 다른 충전용 받침대로 귀결된다.</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keyboar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9" title="keyboard"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keyboard-e1287414507285.jpg" alt="" width="600" height="562" /></a></p>
<p>그나마 가장 쓸모가 있을 경우는, 아이폰을 꼽아 놓고, 문자가 왔을 때, 답하는 것이다. 사무실에서 문자가 자주 온다면, 옆에 두고, 문자 답하기에 쓰면 제격일 듯 하지만 overkill 느낌.</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keyboard_ipho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8" title="keyboard_iphone"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keyboard_iphone-e1287414559760.jpg" alt="" width="600" height="517" /></a></p>
<p>키보드가 이동 편리하게 분리가 된다면, 까페에 가져가서 글쓰기 하기엔 딱이겠지만, 생겨먹은건 이동성 고려는 제로.</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keyboard_ipa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7" title="keyboard_ipad"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keyboard_ipad-e1287414599229.jpg" alt="" width="600" height="718" /></a></p>
<p>Camera Kit 에 포함된 USB 연결 어댑터.<br />
아이폰4에 꼽으면 지원되지 않는 기기라고 경고가 뜬다. 하지만, USB 키보드를 붙이면 동작한다. 나름 긴급한 키보드 연결용으로 사용 가능할까?</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us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6" title="usb"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usb-e1287414627235.jpg" alt="" width="600" height="566" /></a></p>
<p>CameraKit 에 포함된 SD Card Reader.<br />
SD 카드를 삽입하면, iPad 에서 Import 화면이 뜬다. 야외 촬영 나가서, 아이패드랑 이것만 있으면 즉시 즉시 넓은 화면에서 찍은 사진 감상 가능하겠다. 아직은 활동 못해 봄.</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sdread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5" title="sdreader"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sdreader-e1287414655660.jpg" alt="" width="600" height="466" /></a></p>
<p>나름 기대작. Compass Stand for iPad.<br />
이동용 케이스가 나름 고급 스럽다. 양말처럼 꽉 끼게 들어간다.</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compass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4" title="compass1"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compass1-e1287414683816.jpg" alt="" width="600" height="194" /></a></p>
<p>빼서 세우면 스탠드가 생긴다. 재질이 티타늄느낌이라 가벼우면서 강한 느낌이 들고, 필요한 부분은 고무 처리 되어 있다. 하지만, 역시 중국산이다 보니 고무 부분이 딱딱 맞아떨어지지는 않는다. (예전 일제 갈은 정교함은 기대 못함)</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compass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3" title="compass2"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compass2-e1287414709287.jpg" alt="" width="600" height="619" /></a></p>
<p>나름 이동성과 견고함을 갖췄다는 생각이 든다.</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compass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 title="compass3"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compass3-e1287414736798.jpg" alt="" width="600" height="631" /></a></p>
<p>뉘여서 쓸 수도 있다. 테이블 위에서 이 각도로 해서 타이핑도 가능하다. 어짜피 iPad 타이핑이 그렇지만, 이 자세에서도 그리 편리하지는 않다.</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compass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 title="compass4"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compass4-e1287414764561.jpg" alt="" width="600" height="230" /></a></p>
<p>대망의 가방.<br />
솔직히 아이패드 가방을 동대문 같은데 주문 제작을 의뢰할까 생각할 정도였다. 아이패드가 딱 들어가는 여행용 세면도구 가방을 사용했었는데, 크기는 너무 맘에 들었지만, 문제는 외부에 포켓이 없어서 전화기를 넣어두기에 너무 불편하다는 점이 있었다. 그래서 이 문제만 개선된다면 좋겠는데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 원하던 제품을 찾아버렸다. 그것도 험하게 쓰기로 유명한 내가 1년이나 써도 끄떡없이 버텼던 booq 에서 나온 제품.</p>
<p>앞쪽에는 지퍼백이 있어서, 지갑 같은 것을 넣어 둘 수 있다.</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bag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3" title="bag1"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bag1-e1287414806556.jpg" alt="" width="600" height="447" /></a></p>
<p>뒷쪽에는 전화기 2대를 꼽을 수 있고, 볼펜 2개를 꼽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앞쪽으로 다른 것들을 수납할 공간이 있다. 나는 Egg 를 넣어놓는다.</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bag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 title="bag2"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bag21-e1287414831983.jpg" alt="" width="600" height="411" /></a></p>
<p>안쪽에는 한쪽면은 아이패드 다른 한쪽면에는 두군데로 갈라져 있는데, 보통은 케이블이나 보조배터리를 넣어 둔다. 그리고 가운데 공간에 수첩을 넣어둔다.</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bag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0" title="bag5"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bag5-e1287414861822.jpg" alt="" width="600" height="513" /></a></p>
<p>첨에는 원하는 모든 것을 갖춘 가방이라 너무 기뻤는데, 쓰다보니 느끼는 점이 패딩이 너무 두껍다는 점이다. 아이패드 하나 보호하려고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 정도로 두껍다. 만만치 않은 두께의 가방이지만, 아이패드 하나만 넣으면 빵빵해 진다. 수첩도 하나 넣기가 힘들 정도다. 나같이 아이패드 수첩 지갑 이렇게 3개만 넣으면 둥그런 모양이 될 정도다. 가운데 패딩은 빼고 모서리부분만 적당히 했으면 공간도 확보하고 안전성도 확보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p>
<p><a href="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bag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2" title="bag4" src="http://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10/10/bag4-e1287414883138.jpg" alt="" width="600" height="399" /></a></p>
<p>아마 곧 해결한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한다.</p>
<p>이로써, 아이패드 주변기기 지름을 마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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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Ruby 에서 plist 를 이용한 plist 파일 변환</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0/10/ruby-plist/</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0/10/ruby-plist/#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Oct 2010 11:48:14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Ruby]]></category>
		<category><![CDATA[iphoto]]></category>
		<category><![CDATA[iPhotoFlickrSync]]></category>
		<category><![CDATA[plist]]></category>
		<category><![CDATA[rub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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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Ruby 에서 plist gem 을 이용해서, iPhoto 에서 쓰이는 plist 파일을 가져와서 뿌려봤다. 대략, 6M 정도 크기의 plist 읽어서 뿌리는데, 53초 걸린다. 거의 50초동안 읽어서 내부구조로 바뀌는 데 쓰이고, 출력하는데 3초 정도 걸린다. 배치에서 쓸 경우, 그래도 대략 참을 수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0/10/ruby-plist/">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Ruby 에서 plist gem 을 이용해서, iPhoto 에서 쓰이는 plist 파일을 가져와서 뿌려봤다.</p>
<p>대략, 6M 정도 크기의 plist 읽어서 뿌리는데, 53초 걸린다. 거의 50초동안 읽어서 내부구조로 바뀌는 데 쓰이고, 출력하는데 3초 정도 걸린다. 배치에서 쓸 경우, 그래도 대략 참을 수 있는 정도?</p>
<pre style="padding-left: 30px;">require 'rubygems'
require 'plist'
require 'yaml'
result = Plist::parse_xml('AlbumData.xml')
puts result.to_yaml</pre>
<p>아래 코드를 이용해서 iPhoto 에 바로 연결을 해서, 뿌려보니, 1분35초가 걸린다. 하지만, 위 코드와 다른 점은 바로 시작한다는 점.</p>
<pre style="padding-left: 30px;">require 'rubygems'
require 'time'
require 'osx/cocoa'
include OSX
OSX.require_framework 'ScriptingBridge'

iPhoto = SBApplication.applicationWithBundleIdentifier_("com.apple.iPhoto")

puts iPhoto.photos.count
iPhoto.photos.each do |photo|
puts photo.name
puts photo.date.timeIntervalSince1970.to_i
end</pr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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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ruby gems</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0/10/ruby-gem-path-problem/</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0/10/ruby-gem-path-problem/#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Oct 2010 11:37:51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Ruby]]></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angsy.com/blog/?p=166</guid>
		<description><![CDATA[gem install package 로 인스톨 한 다음, rb 파일 내에서 require 로 불러도 찾을 수 없다고 나온다. 이 때에는 반드시, require 'rubygems' require 'package' 식으로 해 줘야 한다. Gem 도 별도로 path 를 관리하고 있기 때문이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re>gem install package</pre>
<p>로 인스톨 한 다음, rb 파일 내에서 require 로 불러도 찾을 수 없다고 나온다. 이 때에는 반드시,</p>
<pre>require 'rubygems'
require 'package'</pre>
<p>식으로 해 줘야 한다. Gem 도 별도로 path 를 관리하고 있기 때문이란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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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Functional Programming 을 공부해</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0/04/learn-functional-programming/</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0/04/learn-functional-programming/#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Apr 2010 02:21:16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Musing]]></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angsy.com/blog/?p=159</guid>
		<description><![CDATA[요즘은 Functional Programming 을 이용해서 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 하지만, 공부를 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특히, Function 단위로 개발하는 습관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된다. 외부요인에 의존적인 코드보다는 Funciton 단위내에서 독립적으로 코딩하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이런 Functional Programming 을 하면,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0/04/learn-functional-programming/">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2.0px 'Lucida Grande';">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요즘은 Functional Programming 을 이용해서 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하지만, 공부를 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특히, Function 단위로 개발하는 습관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된다.</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외부요인에 의존적인 코드보다는 Funciton 단위내에서 독립적으로 코딩하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따라서 이런 Functional Programming 을 하면, 강제로 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습관을 키워준다.</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이상 Edward Garson 의 의견</div>
<p>요즘은 Functional Programming 을 이용해서 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 하지만, 공부를 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특히, Function 단위로 개발하는 습관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된다. 외부요인에 의존적인 코드보다는 Funciton 단위내에서 독립적으로 코딩하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p>
<p>따라서 이런 Functional Programming 을 하면, 강제로 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습관을 키워준다. Functional Programming 은 OOP 시대에 별난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개발도구의 음과 양이라고 봐야 한다.</p>
<p>이상 <a href="http://programmer.97things.oreilly.com/wiki/index.php/Edward_Garson">Edward Garson</a> 의 의견</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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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의적 기술 부채</title>
		<link>http://wangsy.com/blog/2010/04/deliberate-technical-debt/</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10/04/deliberate-technical-debt/#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Apr 2010 07:50:36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Musing]]></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angsy.com/blog/?p=154</guid>
		<description><![CDATA[97 Things Every Programmer Should Know 의 eBook 버젼을 사서 열독중인데, 마침 Permission 이 저작자를 밝힌다면, CC 로 해도 좋다고 하여, 블로그에 간단 메모로 기록해 두기로 했다. 1장이, &#8220;고의적 기술부채&#8221;에 관한 내용이다. &#8220;고의적 기술부채&#8221;가 뭐냐면, 개발을 하다보면, 일단은 대충 구현하고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10/04/deliberate-technical-debt/">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97 Things Every Programmer Should Know 의 eBook 버젼을 사서 열독중인데, 마침 Permission 이 저작자를 밝힌다면, CC 로 해도 좋다고 하여, 블로그에 간단 메모로 기록해 두기로 했다.</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1장이, &#8220;고의적 기술부채&#8221;에 관한 내용이다.</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8220;고의적 기술부채&#8221;가 뭐냐면, 개발을 하다보면, 일단은 대충 구현하고 나중에 와서 수정하겠다고 맘먹는 것을 말하는데, 개발자라면 누구나 흔히 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이게 정확히 말하면 &#8220;고의적 기술부채&#8221;라는 것이다.</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비슷하게는 &#8220;필연적 기술부채&#8221;라는 것도 있는데, 이는 고의가 아니고, 하다보면 어쩔수 없는 종류도 가끔 있다는 것이다.</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여기서 주장하는 바는, 이 부채를 남기지 않으면 좋겠지만, 남긴다면 반드시 기록하라는 것이다. 공짜가 아니니깐 말이다. 그래서 그걸 관리하라는 것이다.</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행동 지침으로는</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 고의적 기술부채가 있으면 반드시 기록하라.</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 부채는 빨리 갚을 수록 좋다.</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 기록된 부채는 일정 산정이나 이후 계획에서 반드시 반영하라.</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간단히 말하면, 빚과 동일한 개념으로 접근하면 되겠다는 것이다.</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이상 Seb Rose 의 의견.</div>
<p><a href="http://programmer.97things.oreilly.com/wiki/index.php/Contributions_Appearing_in_the_Book">97 Things Every Programmer Should Know</a> 의 eBook 버젼을 사서 열독중인데, 마침 Permission 이 저작자를 밝힌다면, CC 로 해도 좋다고 하여, 블로그에 간단 메모로 기록해 두기로 했다.</p>
<p>1장이, &#8220;<a href="http://programmer.97things.oreilly.com/wiki/index.php/Act_with_Prudence">고의적 기술부채</a>&#8220;에 관한 내용이다.</p>
<p>&#8220;고의적 기술부채&#8221;가 뭐냐면, 개발을 하다보면, 일단은 대충 구현하고 나중에 와서 수정하겠다고 맘먹는 것을 말하는데, 개발자라면 누구나 흔히 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이게 정확히 말하면 &#8220;고의적 기술부채&#8221;라는 것이다.</p>
<p>비슷하게는 &#8220;필연적 기술부채&#8221;라는 것도 있는데, 이는 고의가 아니고, 하다보면 어쩔수 없는 종류도 가끔 있다는 것이다.</p>
<p>여기서 주장하는 바는, 이 부채를 남기지 않으면 좋겠지만, 남긴다면 반드시 기록하라는 것이다. 공짜가 아니니깐 말이다. 그래서 그걸 관리하라는 것이다.</p>
<p>행동 지침으로는</p>
<ul>
<li>고의적 기술부채가 있으면 반드시 기록하라.</li>
<li>부채는 빨리 갚을 수록 좋다.</li>
<li>기록된 부채는 일정 산정이나 이후 계획에서 반드시 반영하라.</li>
</ul>
<p>간단히 말하면, 빚과 동일한 개념으로 접근하면 되겠다는 것이다. 즉, 진짜 친구한테 빌린 돈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생각이 된다.</p>
<p>이상 <a href="http://programmer.97things.oreilly.com/wiki/index.php/Seb_Rose">Seb Rose</a> 의 의견.</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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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야마가 없다.</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12/no-mountain/</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09/12/no-mountain/#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Dec 2009 13:48:53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Mus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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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로자와 감독의 영화 &#8220;카케무샤&#8221;를 좋아한다. 나는 본 영화를 또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 영화는 정말 많이 반복해서 본 영화인 듯 하다. 카케무샤는 일본 영웅전에 자주 등장하는 &#8220;오다 노부나가&#8221;, &#8220;토요토미 히데요시&#8221;, &#8220;토쿠카와 이에야스&#8221; 이 세명의 시대 바로 전 시대를 풍미했던 &#8220;다케다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9/12/no-mountain/">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로자와 감독의 영화 &#8220;카케무샤&#8221;를 좋아한다. 나는 본 영화를 또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 영화는 정말 많이 반복해서 본 영화인 듯 하다.</p>
<p>카케무샤는 일본 영웅전에 자주 등장하는 &#8220;오다 노부나가&#8221;, &#8220;토요토미 히데요시&#8221;, &#8220;토쿠카와 이에야스&#8221; 이 세명의 시대 바로 전 시대를 풍미했던 &#8220;다케다 신겐&#8221;의 이야기이다. 물론 역사적 사실과는 다를 수 있겠지만, 구로자와 감독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이 시대에 빗대어 이야기 한 것으로 보는 것이 더 옳겠다.</p>
<p>대략의 스토리는 신겐이 거의 죽을 때가 되어서, 자신이 죽어도 3년간은 비밀로 해야만 자신의 가문의 영토가 무사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가케무샤 즉, 대리(그림자)무사 즉, 자신의 모습과 흡사한 거지를 들여온다. 그리고 실제로 죽게 되고, 가케무샤가 3년간 감쪽같이 오다 노부나가, 토요토미 히데요시, 토쿠카와 이에야스를 속이고, 자신의 성내 병사들 모두를 속여서 무사할 수 있었다.</p>
<p>신겐은 손자병법에서 따온 &#8220;바람같이 빠르고, 숲과 같이 고요하고, 불과 같이 격렬하며, 산과 같이 움직이지 않는다&#8221;란 말을 군기로 쓰고, 바람, 숲, 불 부대를 두고, 자신을 산이라고 하였다. 바람 갈이 빠르게 화살을 쏘고, 조용한 보병이 적진 깊숙히 침투하며, 불과 같은 기병이 처리해 버렸다. 가장 중요한 신겐 자신은 &#8220;오야마&#8221; 즉, 산으로 움직이지 않고 중심을 잡았다. 카케무샤가 그의 자리를 대신 했을때, 기습적으로 달려드는 적의 기병에 놀라서 당황했을때, 측근 보좌관은 따끔하게 혼을 내며 명령한다. &#8220;우고꾸나(움직이지마)&#8221; 아마도 영화 내내 가장 많이 듣던 대사가 바로 &#8220;움직이지 마&#8221;이다. 산이 움직이면 모든 부대가 혼란에 빠지게 되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산은 움직이지 않는다. 움직이지 않는 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눈앞에서 죽어가는 젊은 호위병들을 보고, 카케무샤도 점점 산이 되는 법을 배우게 된다.</p>
<p>&#8220;움직이지 않는 산&#8221;은 단순한 전투에 있어서의 전략만은 아니다. 실제로 토쿠카와 이에야스가 신겐이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서 꼬시는 방법으로 성을 하나 내 주어도 쉽사리 움직이지 않는 것이 신겐이었다. 물론 3년의 카케무샤가 끝나고 그의 아들 다케다 가쓰요리가 물러 받았을 때, 그는 참지 못하고 바람, 숲, 불 부대를 이끌고 나가서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조총부대에 전멸을 당하며, 영화는 끝나게 된다.</p>
<p>최근 @hanminsuk 군이 왜 한국에서는 아이폰 같은 것을 못만들까? 라는 고민을 할 때, 나는 아마 &#8220;존루빈스타인&#8221;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라고 답했다. 약간 쌩쑹 맞은 이야기 같아서 부연 설명을 생각하다 이 이야기 생각이 들었다. 루빈 스타인의 이야기를 든 것은, 바로 &#8220;오야마&#8221;가 없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였다. 우리에게 없는 것은 더 빠른 바람부대도, 더 고요한 숲 부대도, 더 격렬한 불 부대도 아닌 단지 움직이지 않는 산이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p>
<p>여 기서 잠깐 저능아를 위한 보충수업을 하자면, 움직이지 않는 산이란 단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확실한 비전에 의해 결정하고 그 결정에 대한 믿음을 스스로 보이는 것을 말한다.  급변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결정에 대해서 스스로가 흔들리는 갈대가 되어서 일희일비하고 오늘은 변명을 늘어놓고 내일은 자화자찬을 한다면 그거야 말로 &#8220;오야마&#8221;의 정 반대편이 아닐까.</p>
<p>삼성과 엘지는 &#8220;오야마&#8221;가 보이지 않는다. 왜 떳떳하게 나와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지 모르겠다. &#8220;오야마&#8221;가 있어서, 스스로 자리를 잡고서 그 어떤 비난과 비아냥에도 흔들리지 않고 뱡향을 제시하지 않는다. 기병부대가 한참을 날뛰다 머쓱해 하며 들어가는 형국이다. 그 어디에도 &#8220;오야마&#8221;는 없다.</p>
<p>너무 바보 같다.</p>
<p>왜 스스로를 아이폰과 비교하는가?</p>
<p>분명 내부적으로 윗선에서는 아이폰을 잡을 것을 내놔라고 주문 했을 것이다.</p>
<p>그러니 아래에서는 허둥지둥 말도 안되는 선전으로 아이폰 보다 자신의 폰이 더 낫다고 황당한 논리로 주장을 펴고 있고, 한달 마다 한번씩 아이폰 대항마를 내 놓는다. 플래시 UI 를 가지고 아이폰을 따라 잡았다고 우겼다가, 금새 자신만의 플래폼을 만들었다고 떠벌린다.</p>
<p>왜 스스로를 아이폰과 비교를 하면서 스스로를 절름발이로 만들어 버릴까?</p>
<p>근래에 국내 핸드폰 제조사에 근무하는 개발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엄청난 패배감에 빠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이폰을 만들어 오라는데, 도저히 만들 자신이 없다고 한다. 이제 우린 안돼라고 매일 되뇌이고 있다. 이게 어찌된 일인가? 세계 2위의 핸드폰 제조사가 갑자기 패잔병 신세라니. 창업주의 후계자는 일본에서 부품회사를 들락거리고, 바이오 회사를 꿈꾼다는 소리가 들려오니, 이제 버려진 성을 지키며 언젠가 전사할 날만을 기다리는 완전한 패잔병 신세라 스스로 생각을 한단다.</p>
<p>&#8220;오야마&#8221;가 없다.</p>
<p>지금까지 만든 것은 피쳐폰이었고, 이 피쳐폰을 통해 단숨에 세계 2위까지 올랐다고 왜 자랑스럽게 말하지 않을까?</p>
<p>그리고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늦었음을 솔직하게 시인하고, 스마트폰의 흐름을 주도하지 못했음을 인정하지만, 피쳐폰을 통해 올라선 속도보다 더 빨리 스마트폰의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음을, 그 자신감을 왜 표출하지 못할까?</p>
<p>Sens, xnote 를 만들어 팔면서 언제 한번 MacBook 이랑 비교해 본 적이 있는가? 맥은 맥이고 윈도우는 윈도우다.</p>
<p>삼성과 LG는 폰을 만들었지, 스마트폰 OS 를 만들지는 않았다. 그들이 스스로를 비교한다면, HTC, 모토롤라와 비교를 해야지 왜 아이폰과 비교를 하는가?</p>
<p>드로이드폰, 히어로폰 보다 더 나은 폰을, 안드로이드를 위한 최강의 스마트폰을 곧 만들어 내겠다고 장담을 해야지, 왜 뒤에 숨어서 아이폰 대항마를 가져오라고 쿡쿡 쑤셔댈까 말이다. &#8220;오야마&#8221;가 없다는 뜻이다. 카케무샤만도 못한 졸개가 뒤에 앉아 있다는 뜻이다.</p>
<p>애 플처럼 앤런케이의 &#8220;소프트웨어를 심각하게 생각한다면 하드웨어를 같이 만들어야 한다&#8221;라는 말을 인용하며, 진짜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를 잘 아는 우리가 만들어야 한다고, 새로운 플래폼을 소개해야지, 어디 패잔병의 얼굴을 하고, 하이에나처럼 나타나서 플래폼 전쟁터의 시체를 주워 먹으러 나온 듯한 인상을 팍팍 풍길까. 안드로이드 플래폼의 중구난방한 문제점을 콕콕 찝어내고, 아이폰의 도도함을 깎아 내리면서 &#8220;오야마&#8221;가 위치를 확실히 잡아 준다면 얼마나 멋지게 등장할 수 있었을까.</p>
<p>토요토미 히데요시는 신겐의 기마부대에 바지에 오줌을 지렸다는 일화가 있다고 한다.</p>
<p>나는 삼성과 LG의 바람, 숲, 불은 신겐의 그것보다 더 뛰어 날 것으로 생각한다. &#8220;오야마&#8221;가 자리만 잡아 준다면, HTC 모토롤라가 바지에 오줌을 지릴 수도 있지 않을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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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국내 출시에 즈음한 아이폰 초간단 사용기</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11/iphone-review/</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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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Nov 2009 08:02:15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Musing]]></category>
		<category><![CDATA[iPho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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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시 배터리는 문제가 되었다. 배터리는 애플의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이전 피쳐폰에 비해서 자주 만지작 거리고 쓰기 때문에 빨리 소모되는 것처럼 느낀다고 강변하고 다녔지만, 나 자신부터 배터리가 신경 쓰이는 것은 어쩔수 없었다. 아이팟과는 달리 아이폰은 핸드폰이기 때문에 꺼져있으 면 안된다는 강박관념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9/11/iphone-review/">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역시 배터리는 문제가 되었다.</p>
<p>배터리는 애플의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이전 피쳐폰에 비해서 자주 만지작 거리고 쓰기 때문에 빨리 소모되는 것처럼 느낀다고 강변하고 다녔지만, 나 자신부터 배터리가 신경 쓰이는 것은 어쩔수 없었다. 아이팟과는 달리 아이폰은 핸드폰이기 때문에 꺼져있으 면 안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베터리 수치에 계속 신경이 쓰였다. 지금도 이글을 아이폰에서 쓰고 있는데 완충상태에서 집에서 가지고 와서 간단한 통화 두통을 하고 게임 한번을 했는데 90% 가 남아 있다. 채 30분도 안됐는데 말이다. 편한 마음에 계속 방치해 두면 곧 전원이 꺼질 거란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p>
<p>하지만 지금까지 실제 방전이 되어서 곤란을 겪은 적은 없다. 대부분의 시간동안 사무실에 있어서 항상 충전중인 상태를 유지했고 차량으로 이동할 때에도 차량충전기로 충전하였다. 그러기에 이런 생활패턴에서는 왠만해서는 방전으로 곤란을 겪을 경우는 거의 없겠지만 항상 배터리가 맘에 걸리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p>
<p>테더링은 완전 감동이다. 무선인터넷에 관심이 많아 3G모뎀부터 와이브로까지 usb 타입에서 expresscard를 거쳐 WIFI 공유방식인 에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사용을 했지만 아이폰 테더링이 젤 좋은 것 같다. 일단 편리하기는 에그가 가장 좋았지만 키고 끄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왠만해서는 잘쓰지 않게 되지만 아이이폰은 테더링만 켜 놓으면 블루투스로 연결 하는 순간 바로 인터넷에 접속이 되어 버리니 이보다 편할 수 없다. 물론 에그의 와이브로 속도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이동중에 쓰기엔 충분한 속도이다. 유튜브 동영상 감상도 가능한데 더 빨라서 뭐할까 USB를 이용한 테더링도 쓸만하다 블루투스에 비해 유선이라는 단점도 있지만 인터넷 사용중 충전도 된다는 장점이 좋다.</p>
<p>블루투스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블루투스가 정말 쓸만하다 아이팟으로는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음악감상이 아직은! 불가능하다.</p>
<p>조금 오래됐지만 문근영이 나와서 애니콜 블루투스 핸드폰 광고를 한 적이 있었다 두손에 커피를 들고 귀에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하고 핸드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감상하다가 전화가 오니깐 핸드폰에 손도 안대고 헤드셋을 어께로 툭 쳐서 통화를 한다는 내용이었다. 광고가 효과적으로 전달되지 못해서인지 블루투스는 뜨지못했다. 하지만, 아이폰을 쓰면서, 그 상황이 얼마나 편리한 상황인지 새삼느끼게 되었다.  나는 3년전부터 블루투스가 지원이 되는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었고, 블루투스 헤드셋도 같이 쓸려고 해 왔지만, 뭔가 자연스럽지 않았다. 늘 불편하였다. 아마도 그래서 국내에서 블루투스가 활성화 되지 않았을까 추측도 해본다. 하지만, 아이폰은 다르다. 블루투스 사용에 관한 모든 사용흐름이 자연스럽고 편리하다. 정말 써봐야 알 수 있는 장점인 듯 하다.</p>
<p>아이챗 스타일의 SMS는 어찌보면 무서울 만큼 훌륭하다. 누구랑 언제 무슨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지 살펴볼 수가 있다. 웹에서 공짜로 쓸 수 있는 SMS 발신 서비스가 있어도 잘 안하게 된다. 왜냐면, 다른 쪽에서 SMS를 발신하게 되면, 대화의 흐름이 기록되지 않기 때문이다. SMS, LMS, MMS 까지 모두 하나로 보는 것, 이제는 너무 당연하게 느끼는 것이기도 하지만, 너무 편리하다.</p>
<p>이런 점은, 사실 광고로 홍보될 수 있는 장점이 아니다. 오직 써봐야만 알 수 있는, 그리고 알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다시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그런 장점이다. 애플 아이폰의 장점은 대부분 이런 장점이라,신문기사나 홍보문구로 설명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다. 써보면서 느끼는 자연스러운 그런 장점들인 것 같다.</p>
<p>하지만, SMS는 아직 국내에서 사용하기에 문제점이 좀 있다.</p>
<p>가장 큰 문제는 80bytes 표시가 안된다는 것이다. 아무리 긴 문장도 무조건 쓸 수 있고, 80bytes 를 넘지 않으면 SMS로 보내지고, 넘게 되면 LMS로 자동으로 넘어가게 된다. 아이폰끼리는 전혀 상관없다. 오히려 편리하다. 길이의 제약없이 대화할 수 있으니깐. 하지만, 다른 핸드폰 사용자에게는 조금 무례다. 아무래도 SMS로 보내지 않고, LMS로 보내게 되면,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은 현재 사실이기 때문이다.</p>
<p>스팸관리가 안된다. 매일 밤 6시부터 10시까지는 SMS를 아예 보지도 않는다. 왜냐면 엄청난 대리운전 광고가 오기 때문이다. 이전 핸드폰에서는 &#8220;대리&#8221;라는 문자를 걸러서 SMS를 보지 않았지만, 이 기능이 없다는 것은 치명적 문제점이기도 하다. (아이폰을 해킹을 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하나, 이건 별도의 문제)</p>
<p>또다른 한국 실정에 맞지 않는 것이, 사용양 표시에서 Call Time 인데, 수신 통화량과 발신 통화량이 구분되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과금과 관련된 것은 오직 발신통화 뿐이라서, 민감한 것은 발신 통화일텐데 구분해서 볼 방법이 없다. 무조건 합산해서 나온다.</p>
<p>전화번호 검색도 기존 핸드폰에 비하면 많이 불편하다. 전화번호 일부분으로 검색한다던지, anycall 에서는 이름의 자음만으로 검색한다던지, 손쉽고 간단하게 접근이 가능하지만, 아이폰에서는 이런 기능은 찾아보기 힘들다. 아주 정직한 방법만 존재한다. 이것 뿐만 아니고, 한국 핸드폰 내의 온갖 잡다한 자잘한 기능들이 아쉬울 때가 많다.</p>
<p>앱스토어도 문제다. 나는 온갖방법을 동원해서 미국 주소를 통해서, 미국 iTunes Store 의 계정을 가지고 있어서, 전혀 생각을 못했다. 하지만, 주변 친구에게 아이폰을 개통시켜주고, iTS 계정을 만들고, 앱스토어를 이용하는 순간, 아뿔사&#8230; 게임이 없다. 받을 만한거라고는 한국에서 만든 고스톱 몇개 뿐&#8230;. 말로만 전해듣던, 그 화려한 3D 게임은 말그대로 남의 나라 이야기이다. 그렇다고, 해외계정을 만들라고 하는 것은, 보통사람에게 쉽게 권한 만한 내용은 아니다. 분명 이것도 큰 문제로 부각될 듯하다. 앱스토어 계정을 만드는 일 자체도 그렇게 쉽지 않았다. 완전히 한글화 되지 않은 인터페이스 부터 시작해서, 무언가 부자연스럽고 부담스럽다. 몇몇 지인에게도 아이튠 스토어 계정을 만들어야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그냥 됐다고 한다. 아이폰 장점의 절반은 앱스토어에서 오는데 앱스토어를 써보지도 않으려 하다니&#8230;. 아마도 아이폰 흥행의 큰 장애물 중에 하나임은 틀림없다.</p>
<p>한국 실정과 무관하게 그냥 전화기능도 조금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많다. 사진은 왜 이렇게도 작게 나오는지&#8230; 나갈이 문자보다는 그림으로 봐야 인지가 되는 민첩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참 아쉬움이 많이 남는 부분이다. 전화가 올 때에도 그 사람의 사진은 손톱만한 크기로 나온다. 왠만한 시력으로는 잘 보이지도 않는다. 사용성에 대한 고민이 많이 떨어지는 부분으로 보인다. 역시 애플은 핸드폰을 만들던 회사는 아니야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p>
<p>아이폰 도입과 관련하여 신문과 인터넷을 통해서 또 새삼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한다. 어짜피 아이폰은 그냥 핸드폰, 아니 그냥 핸드폰이라기 보다는 조금 재밌는 장난감인데, 아이폰이 얼마나 재밌는지 별론지 그런것 보다는, 마치 스포츠 응원하듯 삼성과 애플의 대결구도로 보고, 자기편을 찾는 다던지, 아니면 드라마 보듯이 각 회사나 인물에 대한 캐릭터를 설정하고 맘에 드는 설정인물을 편든다던지 어찌 좀 그러하다. 한국 IT 산업의 미래와 고민을 두 어깨에 짊어지지 말고, 그냥 가볍게 허리우드 영화 한편 본다는 생각으로 아이폰을 접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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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en C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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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09 11:45:07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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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ar]]></category>
		<category><![CDATA[ope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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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픈카는 소위 말하는 convertible 혹은 cabriolet 라고 불리우는 뚜껑열린 차 이야기는 아니다. Open Web 에서 말하는 Open 의 의미에 더 가까울 것이고, Open Architecture 정도가 될 듯 하다. 요즘 번뜩 드는 생각은, 자동차 업계의 후발주자가 있으면 시장의 규칙을 바꾸어서, Open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9/10/open-car/">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카는 소위 말하는 convertible 혹은 cabriolet 라고 불리우는 뚜껑열린 차 이야기는 아니다.</p>
<p>Open Web 에서 말하는 Open 의 의미에 더 가까울 것이고, Open Architecture 정도가 될 듯 하다.</p>
<p>요즘 번뜩 드는 생각은, 자동차 업계의 후발주자가 있으면 시장의 규칙을 바꾸어서, Open Car 정책을 펼쳐보는 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어떤 기업도 이런 극단적 선택을 할 수 없음을 잘 알기에 그냥 공상일 뿐이다.</p>
<p>생각의 시작은 네이게이션 혹은 오디오 때문이다.</p>
<p>내가 이전에 타던 차는 2000년도에 구입하였는데, 당시에는 꽤 비싼 금액에, 차량용 네비게이션을 장착했다. 사실 필요에 의해서라기 보다는, 에어백과 동일한 옵션에 들어있었기 때문에, 강매된 것이었고, 이는 곧 시정조치에 들어갔지만, 내가 살 당시에는 어쩔 수 없이 같이 구매하였다. 비싼 돈을 주고 샀기에 어떻게 하든 이용을 해 볼려고 했는데, 수신 감도가 떨어져서 인지 거의 무용지물이었고, 내 생각에는 차량용 네비게이션이라는 것 자체가 아직 현실적으로 기술적으로 무리구나 라고 생각했다.</p>
<p>하지만, 2,3년이 흐르고, 차량용 네비게이션 붐이 일었다. 저렴하고 좋은 모델이 많이 나왔다. 내가 옵션으로 살 때에는 250만원 정도 책정되었는데,  80만원 정도면 좋은 네비게이션을 별도 장착이 가능해 졌다. 150만원 정도면, 소위 말하는 매립형으로 장착이 가능했다. 더 문제는 성능이 비교가 안되게 좋다는 점이다. 네비게이션도 일종의 컴퓨터와 같은 것이라 그 발전의 속도가 눈부셨다. 최근에는 차량용 블랙박스까지 등장했는데, 기본 옵션 제품이 도저히 따라 갈 수가 없다. 차량은 10년을 쓰는데, 첨단 기기는 1년도 길다하고 발전하니, 속도가 맞지 않는다.</p>
<p>오디오도 문제였다. 2000년 당시 6개의 CD 체인저가 들어가는 최첨단 방식에 Video-CD 포맷을 지원하여 영상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달리면서 TV도 시청이 가능하니 당시로서는 정말 풀옵션이었다. 하지만, Video-CD 포맷은 금새 잊혀졌고, DVD 가 당연한 것이 되었고, TV는 DMB로 대체되었다. 2009년 현재 달리는 차에서 공중파 TV 시청을 하는 사람이 있기나 할까? (DMB가 가능한 서울, 경기 지역 기준으로&#8230;) 오디오는 CD 보다는 MP3 가 필수인데, CD 라니&#8230; 차라리 그래서 요즘은 AUX 단자가 달린 차량이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달리 말하면, 차량에 장착된 것은 엠프와 스피커만 남고 나머지는 다 필요없다는 뜻이다.</p>
<p>이러한 시행착오는 아직 많은 사람의 공감을 사거나 대중적인 것 같지는 않다. 나름 얼리어댑터라는 사람이 겪고 있는 문제 일 듯 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문제는 일반화 될 것으로 보이고, 문제에 대한 해결 방식은 차량 자체를 자주 바꾸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어 보인다. 아님 어쩌면, 조만간 차량용 오디오, 네비게이션 옵션에 대한 무용론이 생기지 않을까? 깡통차를 구입하고, 사제로 완전 다시 개조를 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지 않을까?</p>
<p>나와 같이 웹이나 프로그래밍쪽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면 이런 문제에 대한 답을 쉽게 알고 있다. 바로 오픈 아키텍쳐이다. 이쪽이 워낙 변화에 최첨단에 서 있기 때문에, 가장 혹독히 이 문제와 시름했을 것이고, 그래서 내린 결론일지도 모르겠다. 즉, 서로가 서로를 알아볼 수 있도록 규약만 만들어 주면, 끊임없는 아이디어가 서로 연결 될 수 있다는 것인데, 이에 대한 효용성은 이미 매일같이 웹에서 확인하고 있다.</p>
<p>차량에 대한 오픈 아키텍쳐가 있으면 어떨까? 자동차 회사는 자동차만 만드는 것이다. 주행과 안전성에 관한 것만 신경을 쓰고, 전자장치와 부가기기에 대한 신경을 끄는 것은 어떨까? 따라서, 자동차 회사는 깡통 차만 만들고, 차량의 성능과 무관한 오디오, 네비게이션 장치, 좌석 시트, 대시보드 기기, 조작패널 등등을 오픈 아키텍쳐 형식으로 개방하고, 별도 구매와 장착이 편리하도록 하면 어떨까 한다.</p>
<p>아마도, 현실은 이런 생각이 몽상뿐이라는 많은 증거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즉, 자동차 회사의 대차대조표와 맞지 않는 발상일지 모른다. 하지만, 정답은 항상 소비자가 원하는 데에 있다. 소비자가 원하는 결론을 기업이 스스로 대차대조표에 맞도록 하는 작업을 하는 것이 바로 그들이 해야 할 일인 것이다. 자동차는 많지 않은 회사가 치열하게 경쟁하는 곳인듯 하다. 이런 시장에서는 이런 몽상이 별나라 이야기로 오랜 기간 치부되다가도, 어느날 하루에 갑자기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로 바뀌는 것을 가끔 발견되는 적도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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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casa 3.5 얼굴인식&#8230; 좀 심하게 쎈데&#8230;</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9/picasa-face-recognition/</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09/09/picasa-face-recognition/#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Sep 2009 02:55:09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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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렇게 까지 인식을 잘 할 필요가&#8230; 있을라나&#8230; 아이포토와는 다른 이런 막강함이 또 있는 듯하다&#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6" title="powerofpicasa" src="http://www.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09/09/powerofpicasa.png" alt="powerofpicasa" width="682" height="467" /></p>
<p>이렇게 까지 인식을 잘 할 필요가&#8230; 있을라나&#8230;</p>
<p>아이포토와는 다른 이런 막강함이 또 있는 듯하다&#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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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레퍼런스&#8230;</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9/creative-reference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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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09 14:23:02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Mus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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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ㅎㅎ 네이트온이 경방타임스퀘어를 소송했으면 좋겠다&#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CA26700683AFA8E6F63DD8890CA108EA88CC&#038;outKey=V129e09566c509d1d0223094d0787416655bff910f865c2e7ab86094d0787416655bf' wmode='transparent' width='500' height='408' allowScriptAccess='always' name='NFPlayer16945' id='NFPlayer16945'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
<p><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542832929E47D9610214E4C4B0C6DE04AF12&#038;outKey=V125abb005c7db51be2eb73ce433408eb254cea69d38c5ea6aa7773ce433408eb254c' wmode='transparent' width='500' height='408' allowScriptAccess='always' name='NFPlayer92800' id='NFPlayer92800'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
<p><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E2A60C476744A18DD0457E788E22A210D8B9&#038;outKey=V1239e052aac7bbbbfa32100a235b85e9818ef4f7373d217694dc100a235b85e9818e' wmode='transparent' width='500' height='408' allowScriptAccess='always' name='NFPlayer68844' id='NFPlayer68844'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
<p>ㅎㅎ 네이트온이 경방타임스퀘어를 소송했으면 좋겠다&#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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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의 SSD</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9/ssd-rock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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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09 02:10:53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지름]]></category>
		<category><![CDATA[mbp]]></category>
		<category><![CDATA[ss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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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궁극의 MBP17+SSD 가 되었다. 이제 더이상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 이르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25" height="344"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jQ98X2s8o-U&amp;hl=en&amp;fs=1&amp;"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 src="http://www.youtube.com/v/jQ98X2s8o-U&amp;hl=en&amp;fs=1&amp;"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궁극의 MBP17+SSD 가 되었다. 이제 더이상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 이르렀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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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딸 채민이 돌사진 촬영</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9/chaemin-one-year-birthda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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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09 03:54:43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category><![CDATA[유튜브]]></category>
		<category><![CDATA[채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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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실 요즘 유튜브 동영상 서비스가 맘에든다. Flickr 처럼 백업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더구나 무료로!!! AVCHD동영상을 변환없이 바로 올려서 볼 수 있기 때문에, Toast 를 이용해서 변환하는 시간 보다 오히려 빠른 것도 장점. 아무튼 우리딸 너무 이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width="48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p/83DA6571812626A8&amp;hl=ko&amp;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p/83DA6571812626A8&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height="38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사실 요즘 유튜브 동영상 서비스가 맘에든다.</p>
<p>Flickr 처럼 백업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더구나 무료로!!!</p>
<p>AVCHD동영상을 변환없이 바로 올려서 볼 수 있기 때문에, Toast 를 이용해서 변환하는 시간 보다 오히려 빠른 것도 장점.</p>
<p>아무튼 우리딸 너무 이쁘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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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ony Party-shot</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8/sony-party-shot/</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09/08/sony-party-shot/#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Aug 2009 14:56:21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지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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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ww.youtube.com/watch?v=5I_mYOPKV04 정말 오랜만에 찾아온 소니로 부터의 지름신 9월 한국에서도 출시가 될지&#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5I_mYOPKV04&#038;fmt=18">www.youtube.com/watch?v=5I_mYOPKV04</a></p>
<p>정말 오랜만에 찾아온 소니로 부터의 지름신</p>
<p>9월 한국에서도 출시가 될지&#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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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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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쌈빡하게 새로운 스킨 적용</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8/new-skin/</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09/08/new-skin/#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Aug 2009 14:41:59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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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킨이 뭐가 중요하랴&#8230; 내용이 중요하지&#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킨이 뭐가 중요하랴&#8230;</p>
<p>내용이 중요하지&#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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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BP 17</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4/mbp-17/</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09/04/mbp-17/#comments</comments>
		<pubDate>Sat, 04 Apr 2009 00:16:08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지름]]></category>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category><![CDATA[unibod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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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도착하자 마자 기존에 쓰던 MBP15에서 하드디스크를 꺼내서, 새로 도착한 MBP17로 바로 이식해 줬다. 별다른 문제 없이 동작을 하는 듯 하다. 다만, 잠자기 이후 비밀번호 물어보는 세팅이 없어졌고, 블루투스 마우스 연결이 없어졌다. 아마 위 둘은 펌웨어쪽에 기록이 되어 있는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9/04/mbp-17/">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p>
<div id="attachment_115"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310px"><a href="http://www.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09/04/p090402003.jpg"><img class="size-medium wp-image-115 " title="배가른 MBP17" src="http://www.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09/04/p090402003-300x225.jpg" alt="하드디스크 교환을 위해서 배를 갈랐다" width="300" height="225" /></a><p class="wp-caption-text">하드디스크 교환을 위해서 배를 갈랐다</p></div>
<p>도착하자 마자 기존에 쓰던 MBP15에서 하드디스크를 꺼내서, 새로 도착한 MBP17로 바로 이식해 줬다. 별다른 문제 없이 동작을 하는 듯 하다. 다만,</p>
<ul>
<li>잠자기 이후 비밀번호 물어보는 세팅이 없어졌고,</li>
<li>블루투스 마우스 연결이 없어졌다.</li>
</ul>
<div>아마 위 둘은 펌웨어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듯하다.</div>
<div>하루정도 사용하고 느낀점은,</div>
<div>
<ul>
<li>집에는 1600&#215;1200 외부모니터에 연결해서 썼는데, 이건 뭐 외부모니터가 해상도가 더 낮으니&#8230;좀 그렇다</li>
<li>하지만, 그래도 외부모니터가 필요한 이유는, 17인치 크기에 고해상도이다 보니깐, LCD(아니 LED 인가?)에서 조금만 떨어져도 가독성이 많이 떨어진다. 그래서 차라리 해상도 떨어지는 외부모니터에 연결해서 지금도 쓰고 있다.</li>
<li>배터리는 오래가는 느낌이 확실하다. 평범한 작업을 하는데, 6시간이 지났는데도 15프로 이상 배터리가 남았다. (적어도 6시간 이상은 LED 화면이 켜져 있었다.)</li>
<li>생각보다 커보이지는 않는다. (내가 들고 있어서 그렇게 느낄지 모르겠지만&#8230;) 처음 본 사람이 LED를 보기 전까지는 곧바로 17인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li>
<li>베젤이 얇아 보이지만, 15인치랑 똑같은 크기였다.</li>
<li>화면은 확실히 15인치 MBP (LED) 보다 어두운 것 같았다. 같은 LED라도 17인치라서 밝게는 힘들었나 보다. 15인치의 경우 눈부시다고 생각할 정도로 밝았는데, 17인치는 최대밝기로도 조금 어둡다는 느낌이 남아았다.</li>
</ul>
</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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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본 구매 사이트 실험 예정</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3/japan-buy/</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09/03/japan-buy/#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Mar 2009 13:13:52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category><![CDATA[calbee]]></category>
		<category><![CDATA[yebisu]]></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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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 일본에 가서 슬쩍 맛을 본, 아니 정확히 말하면, 일본에서 맛을 보지 못하고 그냥 가져와서 한국에서 먹게된 YEBISU 맥주에 꽂혀버렸다. 바로 이것 그리고, 또 하나가 Calbee 에서 나온 감자깡 시리즈 한국에서는 도저히 구할 방법이 없어 보인다. 그래도 뜻이 있는 곳에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9/03/japan-buy/">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전 일본에 가서 슬쩍 맛을 본, 아니 정확히 말하면, 일본에서 맛을 보지 못하고 그냥 가져와서 한국에서 먹게된 YEBISU 맥주에 꽂혀버렸다.</p>
<p>바로 이것</p>
<p><a href="http://www.sapporobeer.jp/product/beer/yebisu_hop/index.html"><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 title="YEBISU HOP" src="http://www.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09/03/image_main_01.jpg" alt="" width="160" height="260" /></a></p>
<p>그리고, 또 하나가 Calbee 에서 나온 감자깡 시리즈</p>
<p><a href="http://www.calbee.co.jp/english/product.ph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 title="Jagarico Series" src="http://www.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09/03/eab7b8eba6bc-1.png" alt="" width="261" height="349" /><br />
</a>한국에서는 도저히 구할 방법이 없어 보인다. 그래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일본 구매 대행을 이용해 보기로 결심. 물색결과 3군데 사이트를 발견했다.</p>
<ul>
<li>www.bidbuy.co.kr</li>
<li>www.japandanawa.com</li>
<li>www.alljapan.co.kr</li>
</ul>
<p>일단 주류는 국내법상 인터넷 판매가 금지되어 있다. 그렇다면 이 경우는 어떨지? 일단 고객문의를 통해서 문의해 놓았다. 답변을 기다리는 중</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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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잠깐 다녀간 지름신&#8230;</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3/yamaha-pa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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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r 2009 12:18:28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지름]]></category>
		<category><![CDATA[pas]]></category>
		<category><![CDATA[yamah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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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리 저리 둘러보던 중 갑자기 YAMAHA PAS에 꽂혀버렸다. 왠지 자전거 처럼 생겼으나, 슬슬슬 저어만 주면, 씽씽 달리는 자전거? 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다. 만만치 않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언뜻 든 생각은 Segway의 자전거 버젼 정도&#8230; ? 그래서 궁금증을 참다 못해서, 직접 타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9/03/yamaha-pas/">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리 저리 둘러보던 중 갑자기 YAMAHA PAS에 꽂혀버렸다.</p>
<p>왠지 자전거 처럼 생겼으나, 슬슬슬 저어만 주면, 씽씽 달리는 자전거? 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다. 만만치 않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언뜻 든 생각은 Segway의 자전거 버젼 정도&#8230; ?</p>
<p>그래서 궁금증을 참다 못해서, 직접 타 보기로 했다. 논현동에 있는 매장에 가서 직접 시승해 본 결과&#8230;&#8230; 그냥 자전거 였다.</p>
<p>단지, 언덕길에서 좀 편하게 도와주는 그런 자전거. 출발할때, 조금 아주 조금 쉽게 출발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자전거 정도? 그러기엔 150만원에서 230만원이란 가격은 너무 비싼거 같았다.</p>
<p>물론 YAMAHA의 잘못이 아니라 착각을 한 내가 잘못이지만, 그 매장에 계신 분들도 나같이 착각한 사람을 워낙에 많이 본 탓인지 처음 보는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누누히 재차 삼차 강조를 했다. PAS는 오토바이가 아니다. 단지, 조금 아주 조금 도와줄 뿐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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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Ubuntu로 가다</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2/become-unbutu-user/</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09/02/become-unbutu-user/#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Feb 2009 06:35:13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linux]]></category>
		<category><![CDATA[ubuntu]]></category>
		<category><![CDATA[vista]]></category>
		<category><![CDATA[windo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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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드를 싹 밀고 나서, Windows XP에서 조금 지겨운 듯 해서, Windows Vista를 설치했다. 사실 맥에서 Parallels로 썼을 때, 조금 부담스러웠기 때문에, 그래도 PC에 설치해서 쓰면 쾌적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8230;. 설치후, 느려서 도져히 쓸 수 없다고 느낄 정도였다. 왠만해서는 빠르고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9/02/become-unbutu-user/">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드를 싹 밀고 나서, Windows XP에서 조금 지겨운 듯 해서, Windows Vista를 설치했다. 사실 맥에서 Parallels로 썼을 때, 조금 부담스러웠기 때문에, 그래도 PC에 설치해서 쓰면 쾌적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다.</p>
<p>하지만&#8230;.</p>
<p>설치후, 느려서 도져히 쓸 수 없다고 느낄 정도였다. 왠만해서는 빠르고 느린것 별로 안따지는데, 이건 정말 느렸다. 거기다 계속되는 SP1 설치 실패로 찝찝했다. 거기다가, 사실 Vista 탓은 아니지만, 설치한 하드에 배드도 너무 많았다.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다시 설치해야 하나 하던 차에, 그냥 우연찮게, Ubuntu를 돌려봤는데, 첨에는 LiveCD로 부팅해도 꽤 쓸만한 속도. 내친김에 파티션을 하나 만들고, 설치했는데, LiveCD랑 부팅 속도만 차이날 뿐, 사용 속도는 비슷했다.</p>
<p>설치후 젤 먼저 해 본게, 동영상 플레이였는데, 안되는 것이었다. 시스템 &gt; 관리 &gt; 하드웨어 드라이버 들어가 보니깐, ATI 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가 있는데, 아직 Activate 가 안되었다 해볼래라고 물어보길래, Activate 해 주고, 리부팅하니깐, 동영상 플레이 성공. 하지만, 다시 플레이중에 번쩍거리는 현상이 심해서 검색해 보니깐, compiz 탓이라네, 그래서 시스템 &gt; 기본설정 &gt; 모양새 들어가서 화면 효과를 모두 꺼 주니깐, 동여상 플레이 진짜 성공</p>
<p>웹브라우징은 기본적으로 나눔고딕,나눔명조,나눔고딕코딩 세트만 설치해 줘도, 깔끔한 한글 사용 가능. Flash도 설치하면 동영상도 잘 보이고&#8230;.</p>
<p>이정도만 해 주고 나니깐, 왠만한 PC 환경은 다 갖춘듯<br />
(사실 PC로 그리 대단한 작업을 한 적이 없었다&#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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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끈한 MS Hardware</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1/%ed%99%94%eb%81%88%ed%95%9c-ms-hardware/</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09/01/%ed%99%94%eb%81%88%ed%95%9c-ms-hardware/#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Jan 2009 12:24:45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넋두리]]></category>
		<category><![CDATA[arc]]></category>
		<category><![CDATA[mouse]]></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wangsy.com/blog/?p=101</guid>
		<description><![CDATA[어디선가 MS는 HW업체로는 정말 최고라는 말을 봤다. 여기에 100% 공감 마우스 휠이 잘 안되서, 택배로 보내니, 포장도 뜯지 않은 새 제품이 왔다. 사실 내 마우스는 다른 분께서 주신걸 받아서 쓰고 있었는데, 새 제품이 되었다. MS HW 만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디선가 MS는 HW업체로는 정말 최고라는 말을 봤다.</p>
<p>여기에 100% 공감</p>
<p>마우스 휠이 잘 안되서, 택배로 보내니, 포장도 뜯지 않은 새 제품이 왔다. 사실 내 마우스는 다른 분께서 주신걸 받아서 쓰고 있었는데, 새 제품이 되었다.</p>
<p>MS HW 만세</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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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isk 믿을 수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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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an 2009 12:22:03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disaster]]></category>
		<category><![CDATA[idis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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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 하드 디스크는 안전하지 않다. 최근에 맥북의 하드디스크를 완전 날리는 것을 두차례 겪고 나서 내린 결론이다. 결코 하드 디스크는 안전하지 않다. 작년에는 서버의 하드디스크도 날렸다. 서버에 저장하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이중 삼중 백업이 중요하지만, 사실 실시간으로 그런 백업을 한다는 것은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9/01/idisk-unbelievable/">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 하드 디스크는 안전하지 않다.</p>
<p>최근에 맥북의 하드디스크를 완전 날리는 것을 두차례 겪고 나서 내린 결론이다. 결코 하드 디스크는 안전하지 않다. 작년에는 서버의 하드디스크도 날렸다. 서버에 저장하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이중 삼중 백업이 중요하지만, 사실 실시간으로 그런 백업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다.</p>
<p>그래서 내린 결론은, 일정의 웹하드 서비스. 내가 관리하는 하드가 망가지는 가능성에 비하면, 이쪽 서비스 업체가 날려먹을 가능성은 매우 드물다는 것이 결론이다. 물론 서비스가 문을 닫을 수는 있지만, 그땐 옮기면 되니깐&#8230;</p>
<p>지금까지 MobileMe(이전의 .mac 서비스)에 꼬박꼬박 매년 99불을 지불하면서도 한번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은 iDisk 서비스를 이참에 써야 겠다고 결심하고, Documents 폴더를 통채로 옮겨버렸다.</p>
<p>하지만&#8230;</p>
<p>비극은 시작되었다. 어느날 갑자기 확인해 보니, 통채로 옮겨 놓은 폴더중 몇몇은 보이지가 않는다. 어떤 것은 폴더안이 텅텅 비어 있다.</p>
<p>지금까지 위험한 하드디스크를 옮겨다니면서 보관해 두었던 이전 자료들이 믿었던 애플에 의해서 통채로 날라가 버렸다.</p>
<p>어려운 것은, iDisk가 날려먹었다고 어떻게 증명할 방법도 없다는 것이다. 없어지긴 했는데, 이놈이 날렸는지 알 수가 없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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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shfs for mac</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1/sshfs-for-ma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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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an 2009 14:43:18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mount]]></category>
		<category><![CDATA[ssh]]></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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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shfs for mac 좋으네&#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pqrs.org/tekezo/macosx/sshfs/">sshfs for mac</a></p>
<p>좋으네&#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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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굴욕적인 Wibro 가입</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1/arrogant-wibr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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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Jan 2009 04:52:16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넋두리]]></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wibr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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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집전화가 없으면, 신청 안받아준단다. 더 정확히는 070 인터넷 전화는 안되고 02로 시작하는 번호라야 신청을 받아준단다. 인터넷 전화쓴다고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8230; 조금 서럽네&#8230; 지금은 프로모션 기간이라 19,800원에 30기가까지 사용가능 (이름은 무제한 요금제) 하지만, 1년후에는 2만원에 1G까지만 허용. 1년후에는 자연스럽게 가입해지 하라는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9/01/arrogant-wibro/">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집전화가 없으면, 신청 안받아준단다.</p>
<p>더 정확히는 070 인터넷 전화는 안되고 02로 시작하는 번호라야 신청을 받아준단다.</p>
<p>인터넷 전화쓴다고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8230; 조금 서럽네&#8230;</p>
<p>지금은 프로모션 기간이라 19,800원에 30기가까지 사용가능 (이름은 무제한 요금제) 하지만, 1년후에는 2만원에 1G까지만 허용. 1년후에는 자연스럽게 가입해지 하라는 뜻인데, 왜 이런 식의 마케팅을 해야하는지, 어떤 교과서를 참고했는지 궁금해질 따름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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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so -&gt; folder 는 의외로 간단했다</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1/iso2folder-was-eas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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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Jan 2009 01:40:37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hdiutil]]></category>
		<category><![CDATA[is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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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루비스트립트 작성 hdiutil mount isoname.iso 위 명령을 통해서 쉽게 마운트를 하고, 위 명령의 결과가 어느 폴더에 마운트 한지 보여주기 때문에, 내용을 복사해 오기가 쉬웠다. 그래서 쭉 돌렸는데&#8230; hdiutil: attach failed - 마운트 가능한 파일 시스템 없음 이 상태로 죽어버렸다. 마운트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9/01/iso2folder-was-easy/">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루비스트립트 작성</p>
<pre>hdiutil mount isoname.iso</pre>
<p>위 명령을 통해서 쉽게 마운트를 하고, 위 명령의 결과가 어느 폴더에 마운트 한지 보여주기 때문에, 내용을 복사해 오기가 쉬웠다. 그래서 쭉 돌렸는데&#8230;</p>
<pre>hdiutil: attach failed - 마운트 가능한 파일 시스템 없음</pre>
<p>이 상태로 죽어버렸다. 마운트 안되는 놈도 있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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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ue 에서 iso 파일로&#8230;</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1/cue-%ec%97%90%ec%84%9c-iso-%ed%8c%8c%ec%9d%bc%eb%a1%9c/</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09/01/cue-%ec%97%90%ec%84%9c-iso-%ed%8c%8c%ec%9d%bc%eb%a1%9c/#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Jan 2009 08:44:56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bin]]></category>
		<category><![CDATA[cue]]></category>
		<category><![CDATA[is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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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드디스크 내에는 의외로 .bin .cue 파일이 많이 있다. 맥에서 이 파일을 열려면, Toast 에서 해 주는 것이 일반적인데, 예전에는 Toast를 통해서 파일을 열 수만이라도 있다는 사실에 감격했지만, 이제는 슬슬 파일을 열때마다 Toast를 써야 하는게 귀찮아 지기 시작했다. 조금만 검색해 보니,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9/01/cue-%ec%97%90%ec%84%9c-iso-%ed%8c%8c%ec%9d%bc%eb%a1%9c/">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드디스크 내에는 의외로 .bin .cue 파일이 많이 있다.</p>
<p>맥에서 이 파일을 열려면, Toast 에서 해 주는 것이 일반적인데, 예전에는 Toast를 통해서 파일을 열 수만이라도 있다는 사실에 감격했지만, 이제는 슬슬 파일을 열때마다 Toast를 써야 하는게 귀찮아 지기 시작했다.</p>
<p>조금만 검색해 보니, 좋은 툴이 나온다.</p>
<p><a href="http://he.fi/bchunk/">bchunk v1.2.0 &#8211; BinChunker for Unix / Linux</a></p>
<p>.bin .cue 파일을 .iso 파일로 변환해 준다.</p>
<p>Ruby 스크립트를 하나 만들어서, 하드에 있는 모든 .bin .cue 파일 조합을 .iso 파일로 변환시키도록 하였다. 이제 할 일은 .iso 파일 안에 있는 녀석들을 폴더로 바꾸는게 어떨까? .iso 파일안에 있으니깐 Spotlight에서 못찾아 낸다는 불편한 사실이 이제 슬슬 부상하기 시작했다.</p>
<div><strong><br />
</strong></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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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나가 되다</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1/external-hdd-became-on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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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Jan 2009 02:50:42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rai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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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외장하드가 너무 많았다. 데스크탑에 뜨는 외장하드 아이콘이 무려 10개 이상&#8230; 거기다, 하나의 하드가 그리 크지도 않아서, 쪼개어서 넣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리눅스에서는 LVM이라고 해서, 나름 편리하게 썼던 기억이 있는데, 맥에서는 이런건 생각조차 할 수 없겠지&#8230;라고 생각했는데, 가능 했었다.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9/01/external-hdd-became-one/">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title="Permanent Link to 외장하드가 너무 많다." rel="bookmark" href="http://www.wangsy.com/blog/2008/10/too-many-external-hdd/">외장하드가 너무 많았다.</a></p>
<p><a title="Permanent Link to 외장하드가 너무 많다." rel="bookmark" href="http://www.wangsy.com/blog/2008/10/too-many-external-hdd/"></a>데스크탑에 뜨는 외장하드 아이콘이 무려 10개 이상&#8230; 거기다, 하나의 하드가 그리 크지도 않아서, 쪼개어서 넣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리눅스에서는 LVM이라고 해서, 나름 편리하게 썼던 기억이 있는데, 맥에서는 이런건 생각조차 할 수 없겠지&#8230;라고 생각했는데, 가능 했었다.</p>
<p>우연찮게, Disk Utility를 보는데, RAID를 &#8220;연결된 디스크 세트&#8221;로 만들 수 있었다. 더구나, 미리 만들어진 연결된 세트에 추가도 가능했고, 기존에 연결된 하드를 빼내는 것도 가능했다. 물론 만들어진 RAID내의 내용을 파괴하지 않고 모든 추가 삭제가 가능했다.</p>
<p> </p>
<div id="attachment_76"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09px"><a href="http://www.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09/01/eab7b8eba6bc-1.png"><img class="size-full wp-image-76" title="diskutil-raid" src="http://www.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09/01/eab7b8eba6bc-1.png" alt="디스크 유틸리티를 사용해서 RAID를 만드드는 모습" width="499" height="706" /></a><p class="wp-caption-text">디스크 유틸리티를 사용해서 RAID를 만드드는 모습</p></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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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가 배터리</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1/mbp-spare-batter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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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Jan 2009 02:39:30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mbp]]></category>
		<category><![CDATA[safe slee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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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acBook Pro를 지르면서, 추가 배터리도 하나 같이 주문했다. (사실 MBP보다 배터리가 훨씬 먼저 도착했다.) 배터리를 주문하는 순간까지도 확신하지 못했던 것은, 과연 sleep 모드에서 데이타 손실 없이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을까? 물론 무턱대고 기대한 것은 아니고, 과거 PowerBook 시절에는 iBook이 아닌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9/01/mbp-spare-battery/">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MacBook Pro를 지르면서, 추가 배터리도 하나 같이 주문했다. (사실 MBP보다 배터리가 훨씬 먼저 도착했다.)</p>
<p>배터리를 주문하는 순간까지도 확신하지 못했던 것은, 과연 sleep 모드에서 데이타 손실 없이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을까? 물론 무턱대고 기대한 것은 아니고, 과거 PowerBook 시절에는 iBook이 아닌 PowerBook에서는 배터리를 잠깐 빼 두어도, sleep 모드를 유지할 수 있는 약한 배터리가 추가로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5분 정도는 sleep 모드에서 충분히 견딜 수 있어서, 배터리를 여러개 들고 다니면서 교체하는 것이 가능했다. 하지만, 인텔맥으로 넘어오면서, 그 기능이 빠져서 실망한 기억이 있었다.</p>
<p>그래도 무슨 방법이 있지 않을까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방법이 있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인텔맥에서는 두가지 sleep을 지원하고 있었다. 하나는 sleep, 또 하나는 safe sleep 이었다. safe sleep 모드는 sleep에 들어가면서 하드에 그 내용을 저장해 두는 것을 말하는 듯 하다. 그래서, 배터리가 일정용량 이하(대략 5%)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safe sleep 으로 들어가도록 한다. 즉 PC쪽에서 말하는 hibernate 이다. 그래서, 이 때에는 배터리를 교체하고 나서 다시 부팅을 하면, 하드디스크로 부터 복원을 시도하게 되는 것이다.</p>
<p>물론 이게 현재 safe sleep으로 들어갔는지 아닌지 의심스러울 때도 있다. 이럴때에는 강제로 safe sleep으로 지정해 줘도 된다.</p>
<pre>pmset -g</pre>
<p>위 명령을 통해서 현재 세팅 되어 있는 hibernatemode 를 알 수 있다. 3번이면 기본 값으로 일반적으로는 sleep을 했다가, 배터리가 모자라면 safe sleep으로 들어간다. 5번값으로 두면, 항시 safe sleep으로 들어가게 할 수 있다.</p>
<pre>sudo pmset -a hibernatemode 5</pre>
<p>위 명령을 alias 로 만들어 둘 것을 권장하네요.</p>
<p>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25" height="344"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pmJOflaI9r4&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 src="http://www.youtube.com/v/pmJOflaI9r4&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참고 :<a href="http://www.macworld.com/article/53460/2006/10/safesleep.html">Discover Safe Sleep&#8217;s secrets</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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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iPhoto &#8217;09 의 Flickr 연동</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1/iphoto-09-flickr/</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09/01/iphoto-09-flickr/#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Jan 2009 15:02:14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Cocoa]]></category>
		<category><![CDATA[flickr]]></category>
		<category><![CDATA[iphoto]]></category>
		<category><![CDATA[syn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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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는 Flickr와 iPhoto의 완전한 연동을 원했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애플은 나의 소원을 들어준 것 같아 보인다. iPhoto &#8217;09에는 버젓히 Flickr 버튼이 있다. 데모로 보여준 동영상에는 Facebook과 상호 연동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아직 직접 써 보지 못해서, 어디까지 지원이 될지는 미지수다.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9/01/iphoto-09-flickr/">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wangsy.com/blog/2008/10/what-i-want-from-flickr-iphoto/">나는 Flickr와 iPhoto의 완전한 연동을 원했었다.</a></p>
<p>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애플은 나의 소원을 들어준 것 같아 보인다.</p>
<p>iPhoto &#8217;09에는 버젓히 Flickr 버튼이 있다. 데모로 보여준 동영상에는 Facebook과 상호 연동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p>
<p>아직 직접 써 보지 못해서, 어디까지 지원이 될지는 미지수다.</p>
<p>하지만, 항상 애플이 그렇듯이, 90프로를 아주 훌륭히 만족시킬 것이다. 그리고 10프로가 모자라서 항상 답답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꽤 오랜시간이 지나도 풀어주지 않을 것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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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맥북프로 풀업</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1/mpb-fullup/</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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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09 07:13:36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지름]]></category>
		<category><![CDATA[mb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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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북 프로 유니바디가 도착하자 마자, 하드 500기가짜리와 램 2기가짜리 2개를 주문해서 붙여주었다. 하드를 교체하려면 어짜피 나사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김에 램도 올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조심스럽게 뒷판에 붙어 있는 나사를 빼낸다. 드라이버는 그냥 일반 작은 드라이버로 가능했다. 8개의 나사를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9/01/mpb-fullup/">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맥북 프로 유니바디가 도착하자 마자, 하드 500기가짜리와 램 2기가짜리 2개를 주문해서 붙여주었다. 하드를 교체하려면 어짜피 나사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김에 램도 올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93/3178456699_fd43514524.jpg" border="0" alt="풀어낸 나사 모음" width="500" height="375" /></p>
<p style="text-align: left;">조심스럽게 뒷판에 붙어 있는 나사를 빼낸다. 드라이버는 그냥 일반 작은 드라이버로 가능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94/3178456405_24f28dd0a9.jpg" border="0" alt="MBP(Unibody) 분리한 모습" width="500" height="375" /></p>
<p style="text-align: left; ">8개의 나사를 풀고 나면 보이는 기판. 특이한 것은 램이 두층으로 겹쳐서 꼽혀 있다. 윗쪽을 빼내고 나면, 아래쪽을 빼낼 수 있다.<br />
<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4.static.flickr.com/3428/3179295206_bf3417fe06.jpg" border="0" alt="MBP(Unibody)에 4G 장착" width="500" height="375" /></p>
<p style="text-align: left; ">2기가를 빼내고 새롭게 4기가를 장착한 모습.</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38/3179294894_f8922e8a6e.jpg" border="0" alt="기존에 들어있던 2G 분미" width="500" height="375" /> </p>
<p style="text-align: left; ">빼 낸 2기가는 쓸데가 없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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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드라마틱 했던 순간</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9/01/mbp-coming2/</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09/01/mbp-coming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Jan 2009 01:53:41 +0000</pubDate>
		<dc:creator>wangsy</dc:creator>
				<category><![CDATA[지름]]></category>
		<category><![CDATA[mb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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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긴장과 감동이 함께했던 순간이었다. TNT 페이지를 계속 리프레시 하고 있었는데, 월요일 아침까지도 아무 반응이 없다가, 오후 1시가 되자 서울 도착. 세관 창고에 들어갔나 보다 하고 세관에서 하루, 다시 여기로 오는데 하루 이틀정도를 생각하고 있는 찰라에, 다시 리프레시 해 보니, Out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9/01/mbp-coming2/">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긴장과 감동이 함께했던 순간이었다.</p>
<div id="attachment_51"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a href="http://www.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09/01/mbp-tnt.png"><img class="size-full wp-image-51" title="mbp-tnt" src="http://www.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09/01/mbp-tnt.png" alt="TNT Tracking" width="500" height="149" /></a><p class="wp-caption-text">TNT Tracking</p></div>
<p>TNT 페이지를 계속 리프레시 하고 있었는데, 월요일 아침까지도 아무 반응이 없다가, 오후 1시가 되자 서울 도착. 세관 창고에 들어갔나 보다 하고 세관에서 하루, 다시 여기로 오는데 하루 이틀정도를 생각하고 있는 찰라에, 다시 리프레시 해 보니, Out For Delivery 아앗&#8230;. 설마 설마 하고 있는데, 갔다주러 나간지 한시간도 채 안되어서 사무실에 노크가&#8230;.똑똑똑&#8230;. 정말 벅찬 감동이 밀려오던 순간이었다.</p>
<p>상하이 공항을 출발해서 반나절만에 내 손에 쥐게 될 줄이야&#8230;.</p>
<p>27일날 주문해서 다음달 5일에 받은 것이 무슨 감동이냐 싶긴 하지만, 상하이를 떠난지 반나절 만에 받았다는 기쁨이 나름 있었는듯 하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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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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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이 오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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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Jan 2009 02:07:50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지름]]></category>
		<category><![CDATA[mb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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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월 7일 내손에 들어온다&#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div id="attachment_48"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10px"><a href="http://www.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09/01/mbp-tracking1.png"><img class="size-full wp-image-48" title="mbp-tracking1" src="http://www.wangsy.com/blog/wp-content/uploads/2009/01/mbp-tracking1.png" alt="TNT Tracking" width="500" height="157" /></a><p class="wp-caption-text">TNT Tracking</p></div>
<p>1월 7일 내손에 들어온다&#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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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애플이 위대한 것은&#8230;</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8/12/apple-computer-strength/</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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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Dec 2008 06:44:11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Musing]]></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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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플이 위대한 것은 애플에 있는 뛰어난 개발자 때문은 아닌듯 하다. 개발에 오랜 기간 몸담고 있다 보면, 느끼는 거지만, 개발에 있어서 불가능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기간이 오래 걸린다던지, 많은 사람이 필요하다던지, 심지어는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던지 모두 &#8220;선택&#8221;의 문제로 귀결된다.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8/12/apple-computer-strength/">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애플이 위대한 것은 애플에 있는 뛰어난 개발자 때문은 아닌듯 하다.</p>
<p>개발에 오랜 기간 몸담고 있다 보면, 느끼는 거지만, 개발에 있어서 불가능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기간이 오래 걸린다던지, 많은 사람이 필요하다던지, 심지어는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던지 모두 &#8220;선택&#8221;의 문제로 귀결된다.</p>
<p>즉, 개발의 결과가 &#8220;언제&#8221; 필요한 것인지, 개발의 결과를 &#8220;누가&#8221; 사용할 것인지 등등 결정을 먼저 하고나면, 어떻게 개발을 해야 하는지는 자연스럽게 도출이 된다. 그리고 이러한 선택을 해 주는 사람이 바로 의사결정권자이다. 이러한 선택이 끝나고 나면, 개발 과정은 예측 가능한 노력으로 환산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예측은 거의 빗나가는 경우가 드물어 보인다. 즉 문제는 의사결정권자의 선택의 과정이지 그 이후의 개발의 과정은 아니라는 것이다.</p>
<p>애플이 위대한 점은 이러한 &#8220;선택&#8221;의 과정이 훌륭하다는 것이다. 개발과정에서는 그 어떠한 기적도 찾아볼 수 없다는 점이다.</p>
<p>사랑스럽지 않은 대부분의 회사의 특징은 이러한 &#8220;선택&#8221;의 과정은 소홀히 (대부분의 경우 아예 없어 보인다) 하고, 개발의 과정에서 기적만을 기다리는 것(아니면 가짜로 기적이 있었던 척)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든다.</p>
<p>선택이란 하나를 가지는 것을 말하지만, 다시 말하면 다른 하나를 버리는 과정이기도 하다. 빠른 결과를 선택했을 때에는 빈약한 내용을 선택하는 셈이고, 풍부한 기능을 선택했을 때에는 많은 비용또한 선택한 셈이다. 양극단 사이에서의 선택이 아니라, 개발의 결과가 &#8220;언제&#8221; 필요한지, &#8220;누가&#8221; 필요로 한지에 대한 정확하고 확실한 믿음 아래에서 이루어 지는 적절한 배합이 바로 훌륭한 선택이라는 것이다.</p>
<p>A와 B와 C의 장점을 모두 모아서 만들면, 또다른 D가 되는 것이지, A,B,C를 모두 능가하는 Super ABC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의외로 간과하는 분들이 적지 않아 보인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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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gle Docs</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8/11/google-doc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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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Nov 2008 19:53:02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Musing]]></category>
		<category><![CDATA[google docs]]></category>
		<category><![CDATA[iworks]]></category>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microsoft offi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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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oogle Docs 가 Microsoft Office 보다, iWorks 보다 더 쾌적하고 사용성이 좋다. 적어도 맥에서는&#8230;. 음&#8230;. 다시 말하면, 가볍고, 간단하게 Spreadsheet 혹은 Wordprocessor 를 쓰고 싶을 땐, Google Docs 가 최선이라는 것. 적어도 맥에서는&#8230; Google Docs때문에 기뻐해야 할지, 우울해야 할지 난감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Google Docs 가 Microsoft Office 보다, iWorks 보다 더 쾌적하고 사용성이 좋다.</p>
<p>적어도 맥에서는&#8230;.</p>
<p>음&#8230;. 다시 말하면,</p>
<p>가볍고, 간단하게 Spreadsheet 혹은 Wordprocessor 를 쓰고 싶을 땐, Google Docs 가 최선이라는 것.</p>
<p>적어도 맥에서는&#8230;</p>
<p>Google Docs때문에 기뻐해야 할지, 우울해야 할지 난감하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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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oast 9을 발견하다</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8/10/eureka-toas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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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Oct 2008 00:06:43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avchd]]></category>
		<category><![CDATA[encoding]]></category>
		<category><![CDATA[toa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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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oast 9 Homepage 지금까지 Hybrid ISO 파일을 만드는데만 쓰던 Toast가 내가 정말 찾고 있던 솔루션을 제공할 지는 몰랐다. 내 TG1 에서 찍은 동영상 파일인 AVCHD 파일을, 맥에서는 iMovie 로 임포트 해서, 편집하기엔 너무 속도도 버겁고, 파일 사이즈는 무려 10배나 뻥튀기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8/10/eureka-toast/">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roxio.com/enu/products/toast/titanium/overview.html">Toast 9 Homepage<br />
</a><br />
지금까지 Hybrid ISO 파일을 만드는데만 쓰던 Toast가 내가 정말 찾고 있던 솔루션을 제공할 지는 몰랐다.</p>
<p>내 TG1 에서 찍은 동영상 파일인 AVCHD 파일을, 맥에서는 iMovie 로 임포트 해서, 편집하기엔 너무 속도도 버겁고, 파일 사이즈는 무려 10배나 뻥튀기 된다.</p>
<p>그래서, PC에서 할려니, <a href="http://www.wangsy.com/blog/2008/10/tmpgenc/">TMPGenc</a>에서 할려니, PC 성능이 너무 모자라서, 한세월. PC를 최신 Quad-core Intel 로 업그레이드 해야 하나 한참 고민하고 있었다. &#8211; 사실 동영상 인코딩만을 위해서 PC를 업그레이드 하기엔 먼가 설득력이 좀 떨어지긴 하다.</p>
<p>그런데, Toast 에서 AVCHD를 보여주기만 한다고 생각했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생각했는지 지금은 이해가 안가지만) AVCHD를 꽤 다양하게 인코딩이 가능했고, 중요한건 속도도 꽤 빨랐다. 가장 맘에 드는 것중 하나는 Pause 기능. 이상하게도 TMPGenc 에서는 이 기능이 없었다.</p>
<p>아직 남은 한가지 아쉬운 점은, 내뱉은 divx 파일이 AVCHD 파일과 1:1 로 나간다는 점. 여러개 파일을 묶어서, 하나의 파일로 내보내는 옵션이 없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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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외장하드가 너무 많다.</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8/10/too-many-external-hdd/</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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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Oct 2008 23:36:06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hd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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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찌 어찌 하다보니, 외장하드가 너무 많아졌다. 그렇다고, 내가 관리하는 데이타 양이 어마어마 하게 방대한 것도 아니다.  서버 하드가 망가지면서, 그 서버를 완전 퇴역시켜버렸다. 사실 Pentium III 서버라서 미련없이 버리고, 임대서버로 이주하면서, 그 안에서 멀쩡한 IDE 하드들이 나와버렸고, 버리긴 아까워서,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8/10/too-many-external-hdd/">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div>
<p>어찌 어찌 하다보니, 외장하드가 너무 많아졌다.</p>
<p>그렇다고, 내가 관리하는 데이타 양이 어마어마 하게 방대한 것도 아니다.<a class="tt-flickr tt-flickr-Medium" href="http://www.flickr.com/photos/wangsy/2975508647/"><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43/2975508647_59fe86cb2b.jpg" border="0" alt="DSC00035.JPG" width="500" height="281" /></a> </p>
<p>서버 하드가 망가지면서, 그 서버를 완전 퇴역시켜버렸다. 사실 Pentium III 서버라서 미련없이 버리고, 임대서버로 이주하면서, 그 안에서 멀쩡한 IDE 하드들이 나와버렸고, 버리긴 아까워서, 외장하드로 만들었다. 구형 서버에 쓰던 하드들이라, 하드 하나의 크기가 대략 80G에서 120G 정도&#8230; 4개 합쳐도 400기가를 못넘는다.</p>
<p><a class="tt-flickr tt-flickr-Medium" href="http://www.flickr.com/photos/wangsy/2975509021/"><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62/2975509021_d37afd9f27.jpg" border="0" alt="DSC00036.JPG" width="500" height="281" /></a> </p>
<p>그리고, 2.5&#8243; 외장하드. 주로 맥북에 있는 하드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나온 것들이다. 이전에 iBook 때도 업그레이드 하면서 나온 것까지. 이것들도, 맥북의 기본 내장형 하드를 빼 낸것들이라서, 하나에 60G 정도 밖에 안한다.</p>
<p><a class="tt-flickr tt-flickr-Medium" href="http://www.flickr.com/photos/wangsy/2975515963/"><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32/2975515963_5890cbed6e.jpg" border="0" alt="DSC00038.JPG" width="500" height="281" /></a> </p>
<p>SATA 하드들은 이렇게 번갈아 꼽아 쓰는 외장형으로 쓴다. 이것들은, 용도가 있어서 구입한 것들이라 하드 하나에 500G 씩은 된다. 하나는 TimeMachine 백업에, 다른 하나는 iMovie 동영상 보관에 쓴다.</p>
<p>외장하드가 너무 많으니, 어디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효과적으로 어떻게 써야 할지도 고민이다.</p></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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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원한다 Flickr iPhoto</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8/10/what-i-want-from-flickr-iphoto/</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08/10/what-i-want-from-flickr-iphoto/#comments</comments>
		<pubDate>Sun, 26 Oct 2008 09:22:19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Cocoa]]></category>
		<category><![CDATA[flickr]]></category>
		<category><![CDATA[iphoto]]></category>
		<category><![CDATA[syn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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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lickr 는 현재까지 발견한 사진관련 사이트 중 가장 만족스럽다. 내가 가진 &#8220;모든&#8221; 사진을 &#8220;백업&#8221; 해 둘 수 있다. 적어도 여기 올려둔 사진을 잃어버릴 염려는 거의 없을 것 같다. &#8220;백업&#8221;한 사진을 남들과 &#8220;공유&#8221; 까지 할 수 있다. 아이포토에서 손쉽게 올릴 수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8/10/what-i-want-from-flickr-iphoto/">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lickr 는 현재까지 발견한 사진관련 사이트 중 가장 만족스럽다.</p>
<ul>
<li>내가 가진 &#8220;모든&#8221; 사진을 &#8220;백업&#8221; 해 둘 수 있다. 적어도 여기 올려둔 사진을 잃어버릴 염려는 거의 없을 것 같다.</li>
<li>&#8220;백업&#8221;한 사진을 남들과 &#8220;공유&#8221; 까지 할 수 있다.</li>
<li>아이포토에서 손쉽게 올릴 수 있는 플러그인이 존재한다.</li>
<li>연간 24불의 조건으로 위 조건을 모두 만족 시키는 곳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li>
</ul>
<div>그래서, 현재는 아이포토에서 사진을 잘 관리한 다음, 그리고 Flickr 로 업로드를 시킨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느끼는 거지만, 역시 아이포토로 사진을 임포트 해 온 다음에, 사진을 바로 Flickr로 올리지 않으면, 금새 까먹는 다는 것이다. 그래서 무조건 아이포토로 옮김과 동시에 Flickr 업로드를 해 주는 것이 상책이다.</div>
<div>하지만 문제가 있다. 바로,</div>
<blockquote>
<div><strong>업로드 후, 아이포토에서 키워드를 추가해 주거나, 파일명, 설명을 바꾸면, 그때 부터는 Flickr 와 어긋나기 시작한다.</strong></div>
</blockquote>
<div>Flickr는 내 사진들의 가장 안전한 보관장소 인데, 여기에 내가 작업한 내용이 반영되지 않는 다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다. 그래서, 지금 하는 일 중에 하나가, Flickr 와 iPhoto를 Sync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알아보는 중이다. 물론 Flickr API가 매우 훌륭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하면 가능하다. <a title="ObjectiveFlickr" href="http://lukhnos.org/objectiveflickr/blog/">ObjectiveFlickr</a>를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가능할 듯 하다.</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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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멀티카드 리더기</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8/10/multicard-reade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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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Oct 2008 15:08:59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지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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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송비포함 15,000원에 구입. Xnote 에는 멀티카드리더가 내장되어 있어서, 의외로 편하게, Sony TG-1 에서 찍은 영상을 옮길 수 있지만, 맥북에는 귀찮게도, TG-1 을 거치대에 올린 후, 직접 물려서 다운 받아야 한다. 긴 파일일 경우에는 몇시간동안 내내 카메라까지 켜놔야 하는 불편함도 있다.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8/10/multicard-reader/">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class="tt-flickr tt-flickr-Medium" href="http://www.flickr.com/photos/wangsy/2960994291/"><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81/2960994291_8b42a4414e.jpg" border="0" alt="DSC00030.JPG" width="500" height="281" /></a></p>
<p>배송비포함 15,000원에 구입.</p>
<p>Xnote 에는 멀티카드리더가 내장되어 있어서, 의외로 편하게, Sony TG-1 에서 찍은 영상을 옮길 수 있지만, 맥북에는 귀찮게도, TG-1 을 거치대에 올린 후, 직접 물려서 다운 받아야 한다. 긴 파일일 경우에는 몇시간동안 내내 카메라까지 켜놔야 하는 불편함도 있다. 그래서 질렀다.</p>
<p>SD, MemoryStickDuo 두개가 아마도 주로 사용할 듯 싶다.</p>
<p><a class="tt-flickr tt-flickr-Medium" href="http://www.flickr.com/photos/wangsy/2960994993/"><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272/2960994993_0d14e6dc76.jpg" border="0" alt="DSC_0003.JPG" width="500" height="334"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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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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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MPGenc</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8/10/tmpgen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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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Oct 2008 00:55:10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Tech]]></category>
		<category><![CDATA[TMPGen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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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C에서 나름 괜찮은 인코딩 방법 발견. TMPGenc express 인데, 100불 가까이 하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일견 쓸만해 보인다. 정말 PC 용 소프트웨어중 이만큼 직관적인 소프트웨어가 또 있었나 싶을 정도로 간결한 인터페이스가 젤 맘에 들었다.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PC가 너무 약하다는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8/10/tmpgenc/">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C에서 나름 괜찮은 인코딩 방법 발견.</p>
<p>TMPGenc express 인데, 100불 가까이 하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일견 쓸만해 보인다. 정말 PC 용 소프트웨어중 이만큼 직관적인 소프트웨어가 또 있었나 싶을 정도로 간결한 인터페이스가 젤 맘에 들었다.</p>
<p>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PC가 너무 약하다는 것. <a title="AMD Venice" href="http://www.amd.com/us-en/Processors/ProductInformation/0,,30_118_9485_9487,00.html">AMD Venice</a></p>
<p>또 재밌는 것은, TMPGenc 에서 T가 Tsunami 의 약자라는 것.</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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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Weekend Project 08-10-19</title>
		<link>http://wangsy.com/blog/2008/10/weekend-project-08-10-19/</link>
		<comments>http://wangsy.com/blog/2008/10/weekend-project-08-10-1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Oct 2008 05:59:23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category><![CDATA[imovie TG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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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주말의 주제는, Video Editing 지난 목요일에 있었던, osxdev seminar 동영상을 1시간반 분량으로 찍어놓은 것이 있었는데, 이걸 iMovie 08을 이용해서 아무 편집없이 그냥 mov 로 익스포트만 할려고 했는데, 용량이 커서 주말 내내 내 맥북을 빼앗겨 버렸다. 메모리스틱에 담겨져 있는 영상을 &#8230; <a href="http://wangsy.com/blog/2008/10/weekend-project-08-10-19/">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주말의 주제는, Video Editing</p>
<p>지난 목요일에 있었던, osxdev seminar 동영상을 1시간반 분량으로 찍어놓은 것이 있었는데, 이걸 iMovie 08을 이용해서 아무 편집없이 그냥 mov 로 익스포트만 할려고 했는데, 용량이 커서 주말 내내 내 맥북을 빼앗겨 버렸다.</p>
<p>메모리스틱에 담겨져 있는 영상을 imove 에서 임포트 하는데에만도 시간이 2,3시간은 족히 걸린듯 하고, 4기가 정도 차지하는 영상이 imove 에 옮겨진 다음부터는 40기가를 차지하는 문제도 발생. 찍어놓은 영상을 imove 에 임포트 해놓고 관리하는 것은 문제가 있을 듯하고, 아무래도 m2ts(AVCHD) 포맷 그대로 보관하는 것이 나을 듯 하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VLC 최근 판에서 m2ts 포맷을 나름 깨끗하게 보여주는 것 같고, Toast 에 내장된 Video Player 에서도 잘 플레이 하는 듯하다. (물론 맥북에서는 CPU를 거의 100% 다 먹는다)</p>
<p>이 영상을 다시 mov 파일로 뽑아내는 일은 더 힘들었다. H.264 코덱으로 mov 파일로 뽑아냈는데, 기본 설정으로 그냥 최대 품질로 하고, 비트레이트에는 제한이 없도록 하니, 1시간 반짜리가 8G 로 나왔다. 해상도는 1280&#215;768. 이거 뽑아내는 데 걸린 시간이 거의 24시간.</p>
<p>근데 8기가짜리 영상을 뿌릴 수가 없어서, 여기서 다시 인코딩하기로 하고, 비트레이트를 2000kb 로 제한걸고, 다시 인코딩을 걸었는데, 거의 12시간이 지났는데도 절반도 끝내지 못해서 다하지 못하고 중도 포기.</p>
<p>윈도우에서는 어떨까 하고 알아보기 위해서 TG1의 기본 어플리케이션 설치.</p>
<p>MediaUtility 라는 것을 통해서 메모리스틱에서 하드로 이동이 가능하고, MediaBrowser 를 통해서, 익스포트도 가능한데, 소니의 기본 유틸은 용도가 정해져 있어서, 익스포트는 DVD 포맷, 혹은 AVCHD DVD 포맷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되어 있었다.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셈.</p>
<p>절대 깔아보지 않을 것 같았던, 번들 유틸리티인 Pinnacle Studio 11을 설치했다. 나름 동영상 강좌도 함께 들어있는 배려. 여기서는 익스포트가 다양하게 가능했다. iPod 으로도 가능하고, wmv, real media mpeg2 그리고 mpeg4 로 가능했다. 그나마 맥에서 가장 잘 볼 수 있겠다 싶은게 mpeg4 로 하니, 약 6시간 정도 인코딩 시간이 지나서 완료. 1.5G 크기로 나왔고, 영상 화질도 그럭저럭 볼만했다. 1280&#215;768 크기.</p>
<p><a href="http://www.wangsy.com/dl/osxdev-seminar-1.mp4">그래서 만들어 낸 최종 동영상 : osxdev-seminar-1.mp4</a></p>
<p>찾다보니깐, 윈도우에서는 CUDA를 이용해서 엄청난 속도로 인코딩하는 Badaboom 발견.</p>
<p><a href="http://www.badaboomit.com/" target="_blank">http://www.badaboomit.com/</a> </p>
<p>부럽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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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딸 처음 만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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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Sep 2008 13:50:50 +0000</pubDate>
		<dc:creator></dc:creator>
				<category><![CDATA[가족]]></category>
		<category><![CDATA[오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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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고 이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class="tt-flickr tt-flickr-Medium" href="http://www.flickr.com/photos/wangsy/2851047304/"><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81/2851047304_ae114fce28.jpg" border="0" alt="Fwd: Á¦¸ñ¾øÀ½" width="500" height="375" /></a> </p>
<p>아이고 이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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