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gsy blog

왕수용의 개인 블로그

2017-01-17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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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맞이 책상 정리

새해를 맞아서 책상을 정리했다. 사실 저놈의 케이블 때문에, 정리해도 별로 깔끔하다는 평은 못받는다. 이번 정리의 주제는 트리플모니터에서 싱글모니터로의 전환이다. 사실 내가 무언가 작업을 할 때에, 방대한 화면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동시에 여러 화면을 보면서, 고개만 돌리면서 여러 화면에서 일어나는 일을 동시에 처리하고 … Continue reading

2016-01-10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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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 5k에 32G 메모리 추가

2010년식 iMac 27″ 에서 2015년 iMac 5k로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어찌 더 느려졌다. 특히 느린것은 Mission Control 에서 상단 데스크탑 화면을 보여줄 때 매우 느려졌다. 왜일까 고민을 하면서 의심을 한 것이 5k 해상도에 4k 외장 모니터까지 있는데, 부담이 아닐까? 이전에는 SSD로만 … Continue reading

2016-01-10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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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이 오니

아이패드를 돋보기처럼 써서 작은 글씨를 읽은 다음 큼지막하게 태그를 붙여 놔야야만 된다.

2013-12-15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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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에 대한 나의 인상

일본에 오면 항상 한국과 일본을 비교하게 된다. 일본을 잘 아는 분을 만나도 항상 주제는 한국과의 비교이고, 일본을 처음 오신 분과도 일본과 한국의 비교는 항상 흥미로운 주제가 된다. 위대한 지하철 지하철로 못가는 데가 없다. 정말 복잡한 지하철이지만, 한번 익숙해 지면 동경 … Continue reading

2012-11-08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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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즘

최근에 맥 안에 있는 동영상 파일들을 정리해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동영상이 있었다. 작년에 사내 테크토크로 발표한 것인데, Rework 란 책을 읽고 사람들에게 소개해 준 영상이었다. 처음에는 뭔가 하고 틀었는데, 1시간 영상을 끝까지 봐 버렸다. 1년반 전에 내가 했던 말인데, 너무 … Continue reading

2012-09-29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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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맛집

어느날 인배군의 올린 트윗문구중에서 인용한 한마디가 찡하게 남았다. “You are what you eat” 갑자기 든 생각이, 내가 만약 죽고 나면 나란 사람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많은 철학적 답변을 뒤로 하고 가장 명쾌한 답변이 바로 위 경구 인 것 같다. … Continue reading

2011-12-09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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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글렌지를 만나다

사실 아는 사람만 아는 존 글렌지. 매년 WWDC 를 참석하면, 행사중 Keynote 다음으로 가장 하이라이트는 단연, ADA(Apple Design Award) 이다. 이때, 단상에서 멋지게 진행을 해서, 항상 우러러마지 않는 인물이 있는데, 이분이 바로 존 글렌지이다. 또한, 알려진 바로는, UI 에 대한 … Continue reading

2011-11-17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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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어제 사무실을 퇴근하면서 깜짝 놀랬다. 나는 누군가 나를 위해 깜짝 공연이라도 하는 줄 알았다. 사무실을 나서는 순간, 눈앞에 대형 스크린에서 공연이… 재빨리 나가보니, 대형 홍보 트럭이 시끄럽게 음악을 틀고 길이 막혀서 서 있던 중

2011-11-17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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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합

이번 주말에 먹은 메뉴는 삼합. 전라도 지방에서는 이렇게 잘 먹는다는데, 나는 태어나서 처음 먹어 봤다. 관자와 소고기와 묵은지와 김이 은근히 어울린다. 역시 고기는 삿포로 맥주와 함께

2011-10-13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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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다리 부러뜨려 먹다

책상을 다른 방에서 옮겨 오다가, 처음엔 책상 유리를 깨먹고, 그리고, 그 다음엔 책상 다리를 부러뜨려 먹었다. 지금은 다리 하나 없이, 책상 유리 없이 책상을 사용중이다. 책상 한번만 더 옮겼다가는 책상 퇴역 시켜야 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