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 에서 키보드 remapping

1. xev 명령을 통해서, 키보드 keycode 값을 알아 낸다.

2. ~/.Xmodmap 파일에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재정의 해 준다.

keycode 00 = BackSpace

3. 아래 명령을 통해서, 위 설정이 적용 되도록 한다.

xmodmap ~/.Xmodmap

갈라파고스의 앱북

나는 책을 많이 읽는다. 정확히는 책을 많이 읽고 싶어 한다. 더 정확히는 결국 많이 읽지는 못하지만, 항상 읽을 책을 주변에 쌓아 놓고, 늘 읽어야지 하는 부담감만 가지고 산다.

그래서 나 같은 부류의 사람들에게 eBook 은 정말 축복이 아닐 수 없었다. 요즘 왠만한 노트북 보다 무거운 책을 늘 가지고 다니기엔 너무 부담스럽고, 꼭 한권만 선택해야 한다는 제약은 매일 매일 딜레마를 안고 사는 것과 다름 아니었다.

킨들을 처음 봤을 때, 보자 마자 내가 원해왔던 딱 그것이다라 생각했다. 그리고, Kindle DX 를 샀다. 그리고, 가지고 있는 PDF 책들을 넣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실망하였다. 제대로 되지 못한 가독성, 확대해서 보기엔 느린 움직임. 전혀 원하던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곧 킨들은 잊혀져 버렸고, 배터리는 방전이 되어 못쓸 지경에 이르기까지 꼭꼭 숨겨 놓았다. 킨들의 PDF 파일 보기는 쓸모 없는 기능이었다. 하지만, 나는 그 기능만으로 킨들을 평가해 버리는 우를 범했다.

아이패드가 나왔다. 아이패드를 첨 봤을 때, 어설픈 킨들 경험으로 인해서, e-ink 가 아니면, 독서용으로 부적절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iBooks 도 구색용이라 생각했다. 무시했다. 아예 볼 생각을 안했다. 다들 비슷하게 생각한다고 느꼈다. (넷상에도 그리 주목할 만한 반응도 없었다)

아이패드용 매거진 앱들이 쏟아져 나왔다. 무릎을 치며 생각했다. 아! 드디어 아이패드의 큰 영역 하나가 생기는 구나! 그리고 주목할 만한 앱(Wired)들이 나왔다. 하나씩 받아 보았다. 잘 만들었다. 아이패드용 매거진 앱의 종결자 The Daily 까지 나왔다.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수준의 앱이었다. 하지만 앱만 봤고, 매거진은 읽지 않았다. 물론 내가 영어가 약해서 영어 컨텐츠는 잘 접하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했다. 근데, 미국사람들도 그리 많이 보고들 있는 것 같지는 않았다.

올해 미국에 가서 Kindle 3를 처음 봤다. 쌌다. 광고가 나오는 버젼은 99불에 팔았다. 나의 Kindle DX의 실패를 살짝 떠올렸지만, 싼 맛에 샀다. 그리고, 사자 마자, “Rework” 책을 사서 읽었다. 책이 너무 맘에 들었다. 정말 편하게 침대를 뒹굴면서, 비행기 안에서 읽어 내려갔다. 아 킨들로 책을 읽는 다는 경험이 이런 거구나 느껴버렸다. 다시 킨들의 광팬이 되었다. 책은 역시 킨들로 읽어야 해! 꼰대 정신이 되살아났다.

개발서를 킨들 책으로 사모으기 시작했다. (보통은 eBook 셋트로 해서 PDF, ePub, mobi 세 포맷 모두를 한꺼번에 지원해 줬다) 그리고, 개발 할 때, 항상 킨들을 옆에 펼쳐놓고 작업했다. 개발서 보기엔 Kindle 3 는 좀 작았다. 그래서 다시 Kindle DXG 를 질렀다. 그리고, 잊혀진 Kindle DX 를 절반 살려냈다. 그렇게 난리를 피우고 다시 개발을 시작하고, 킨들로 참고할 내용을 뒤적이는데, 이런 젠장 느렸다. 그냥 맥에서 PDF 를 검색하는게 빨랐다. 킨들은 이 용도가 아니었다. 소설책을 지긋이 앉아서 보는데 딱이란 생각을 했다.

왜 10인치의 큰 킨들이 인기를 끌 지 못하고, 6인치의 작은 킨들이 대세가 되었는지도 알게 되었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타입의 킨들을 가지고, 문고본 사이즈에 알맞는 컨텐츠. 술술 읽어 내려가는 책을 위해서는 딱이었다.

스티브잡스 전기가 나왔다. 당연히 킨들책으로 선주문해 놓았고, 발매되는 날, 카드결제가 이루어 지면서 킨들 속에 책이 자동으로 들어가 있었다. 오! 다시 감탄! 또 한번 킨들 경험을 해버렸다. 그런데, 영어의 부담에 책읽기를 시작하지 못했다. 그냥 두었다. 나중에 인생이 나른해 지면 읽기 시작해야 겠다 생각만 했다.

나꼼수의 열풍과 함께, 김어준의 책 “닥치고 정치”가 인기를 끌었다. 책을 한 번 읽어볼까? 라는 생각에서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서 책을 주문하기까지란 정말 구만리같이 먼 간극이 있었다. 하지만, 앱북이 나왔다. 오 나왔네! 라고 하는 감탄에서 인스톨까지는 두뇌의 속도보다 손이 빨랐다. 그리고, 책을 읽었다. 지하철에서, 쇼파에서, 길거리에서 누굴 기다리며, 너무 쉽게 책을 읽었다. 책 한권을 후딱 읽으면서 eBook 은 e-ink 여야만 읽을 수 있다는 나의 꼰대 정신이 심각히 타격을 입었다. 아이패드에서 책을 읽는 것이 가능 했다. 눈은 전혀 피로하지 않았고, 나는 태양광때문에 글을 읽을 수 없었던 적이 한번도 없었다. 오! 앱북! 이제 내가 읽고 싶은 책들이 앱북으로만 나오면 된다 생각이 들었다.

스티브잡스의 한글 번역본이 나왔다. 하지만, 나의 정통성을 고집하는 또하나의 꼰대 마인드로 인해서, 책을 살 수 없었다. 그리고 얼마 전, 한글 번역본에 대해서 iBooks 로 나와버렸다. 그리고, 이 또한 구입을 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 두뇌보다, 손가락은 더 빨리 구매를 진행해 버렸다. 그래도 내 의지력은 이 책을 펼쳐보지 않고 견디는 것 쯤은 충분히 해 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나와 아이폰만이 존재하는 아주 고독한 공간과 시간이 와버렸다. 아이폰에서 늘 하던 짓을 하고, 무심결에 iBooks 앱을 열었다. 아이패드에서 받아 둔 스티브잡스 전기가, 말도 없이 아이폰에도 쓱 들어와 있었다. 안철수 서문만 읽는 다는게, 그만 1장을 다 읽어 버렸다. 월터 아이작슨 아저씨 글을 제법 재밌게도 쓰셨다. 젠장 계속 읽게 만들었다.

읽는 내내 느낀게 스티브잡스 전기 ePub 은 너무 우아했다. 종이 책과 비교해(사실 비교해보진 않았지만) 하나도 손색이 없었다. 이전에 PDF 책을 고집한 이유도 잘 편집된 PDF 를 보다, ePub 이나 mobi 로 된 것을 보면, 모양새가 너무 미웠다. e-ink 였으면 하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오히려 자기전에 침대에 불끄고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다. (현재 대부분 자기전에 읽고 있다) 이제 iBooks가 답이다! 찾아보니, 한글 iBooks 에 대한 목록도 나왔다. 현재는 480개 정도. 그나마 웅진씽크빅 같은데서 출판한 것은 올렸던 것을 다시 다 내린 것 처럼 보인다. 야속하다. 국내 출판사들 왜 iBooks 로 책을 안내주는 걸까!

이제 전 우주적 관점에서 헷갈리기 시작했다. eBook 의 미래는 무엇인가? 종이책보다 eBook 이 확실히 좋긴 한데, 무엇이 미래의 모습에 가장 가까운가? 통찰력이 없어, 그냥 직관적인 느낌 만으로 정리를 대신해 본다.

  • e-ink 와 LED 의  장단점 비교가 점점 더 무의미해져 갔다. 내가 컨텐츠에 집중할수록 이 둘의 차이는 더 무색해 졌다. 그렇다면, 더 범용적인 아이패드가 eBook 을 소화하기 위한 용도로 쓰이지 않을까 조심스런 관측을 해 본다.
  • 항상 그래왔지만, 중요한 것은 화려함 보다는 컨텐츠 그 자체이다. 매거진이 실패한 이유는 아이패드의 능력을 뽐내기 위해서 매거진이 너무 많은 노력을 했다는 점이다. 그것 때문에, 매거진 컨텐츠를 보는데 방해만 되었다. 컨텐츠 그 자체에만 집중하고, 그것을 보여주기 위한 가장 단순한 방법을 택했다면, 매거진은 성공했을 것이다. 아니 그래서 이미 성공한 것이 Flipboard 이지 않을까. 매거진 컨텐츠를 Flipboard 에 유료로 제공할 방법만 있었어도…
  • 킨들의 문고본이 성공하는 이유도 컨텐츠에 집중해서 가능했던 것. 즉, 컨텐츠 이외에는 아무 것도 없었던 것이 이유 아닐까. iBooks 가 좋아 보이느 것도, 컨텐츠만 존재한 다는 것.
  • 만일 아이패드3가 정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달고 나온다면, – 사실 이제 애플이 레티나 아닌 아이패드3를 내기도 뻘쭘해 졌다 – 아이패드에서 책읽기 환경이 다시 한번 재고 되리라 생각된다. 또한, 매거진이 다시 한번 “이제 진짜다” 하고 나올 멍석도 깔릴 듯.
  • iOS 5.1 에서 한글 폰트가 새롭게 들어오면, 한글 책 읽기 환경은 정말 완벽히 준비된 상태가 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 스티브잡스 전기의 iBooks 가 나오고, 반짝 10위권내 진입한 사건은 한국내 iBooks 에 대한 수요가 어느정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아니면, 전세계 iBooks 판매량이 정말 찌질하던가)
  • 앱북 이놈은 뭐하는 놈인가. 굳이 아이패드 앱, 아이폰 앱을 왜 만들었을까? 그냥 iBooks 컨텐츠로 만들지. 아마 추측컨데, 개발자 마인드였을 것 같다. 즉, 만들수 있어 만들었지 않을까. 앱북은 왠지 국내 시장의 돌연변이로 상당기간 존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바라건데, 바람직하지 않다.
  • 리디북스, 쿡북, 비스킷등 eBook 플래폼 앱이 눈에 들어 온다. 이전엔 킨들이 아니면 eBook 이 아니다고 생각해 존재가치도 못느꼈는데, 이왕 iBooks 를 인정해 준 마당에, 이놈들을 인정 안해 줄 이유가 없어졌다. 다만 이 놈들의 존재가치가 더 편리함의 제공이라던지, 색다른 방향성이라던지 이런 것들이 아니고, 단지 출판 컨텐츠 유통구조 장악이라는 전형적 국내 대기업 마인드에 있다는 점이 맘에 걸린다.

 

Git Guide

우리회사에서는 지금까지 계속 svn 을 써 왔었다. 사용하다 보니, 깔끔하지 못한 문제들이 있었다. 예를 들면,

  • 리포지토리가 완전한 상태로 유지 되지 않았다. 즉, 전체가 공통으로 관리하는 리포지토리 였지만, 임시로 커밋을 해 둔다던지, 한쪽 작업을 다른쪽과 싱크시키기 위해서 리포지토리를 사용한다던지 그런 이유에서 메인 트렁크가 항상 불안정한 상태로 있을때가 많았다. 메인 리포지토리를 체크아웃해서 빌드를 하면 빌드가 되지 않는 경우 허다했다.
  • 또한, 반대로, 위와 같은 경우 때문에, 오히려 메인 리포지토리에 커밋을 하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 왠만해서는 커밋을 하지 않고, 나중에 한꺼번에 해야 겠다는 생각에, 모두가 로컬에서만 작업을 하고, 나중에 한번에 커밋을 했다. 그래서, 커밋에서 충돌이 너무 복잡해 져서 골치꺼리가 되는 경우도 많았다.
  • 브랜치는 거의 이용하지 않았다. 브랜치란 완전히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수준과 같은 엄청나게 큰 일이었다.

물론, svn 도 잘 사용했으면 되겠지만, 이참에 소스코드 관리에 대한 새로운 방법론 도입이 필요하다 생각했었다. 그래서, 아무래도 최신 유행에 따르다 보니, git 를 사용해야 겠다고 생각이 되었다. github 가 대세이거니와 대부분 책이나 블로그에서도 git 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였다. 그래서, 우리도 git 로 가는 것이 바른 방향으로 인식되었다.

최근에야 git 를 본격 사용하다 보니, 낯설었다. 그나마 손에 익었던 svn 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git 의 개념도 잘 익혀지지 않았고, 명령어도 익숙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간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그리고, 하나더, 최근 유행에 따라, git flow 와 gitosis 부분도 적용해 보았다. git flow 는 git 의 장점인 브랜치를 적극 활용하여, 원활한 프로젝트 중 소스코드 관리를 가능하게 하고, git flow 툴을 이용하여 이러한 방법론을 손쉽게 적용하도록 도와준다. gitosis 는 unix 의 사용자 권한이 아닌, 인증서를 통해서 권한 관리를 하여, git 하나의 사용자 계정으로 내부적으로 접근 관리를 하기 때문에, 훨씬 수월하게 접근 권한을 관리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페이지에서 간단히 정리한 문서를 찾을 수 있다. 이번에도 역시  PDF 파일은 아이패드에서 읽이 좋은 사이즈로 만들어 보았다.

sshfs NFC patch

최근에 fuse 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sshfs 를 맥에서 사용하게 되었다. 내 사무실에는 아이맥을 메인으로 쓰고, 뒷편에 우분투 리눅스가 있다. 아이맥은  1TB 의 하드 디스크에 거의 업무용 파일만 있지만, 우분투 리눅스에는 8TB 의 하드디스크에 비업무용(?) 파일들로 가득 차 있다. 평소에는 이 우분투에 있는 파일중 일부를 아이맥이나 아이패드에 옮긴 다음, 소비(??)를 했는데, sshfs 를 테스트 삼아 사용해 보다, 너무 편리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사실 Transmit 에도 자체적으로 sshfs 기능이 살짝 녹아 들어 있었지만, 사용을 가로막은 것은 바로 한글, 정확히는 NFC <=> NFD 의 문제 였다. 같은 유니코드라도, 대부분의 OS 에서는 Composed 형태로 파일명을 유지하고, 오직 Mac OS X 에서만 Decomposed 형태로 파일명을 처리한다. 문제는, 리모트(네트워크)로 타OS 의 파일 시스템을 접근 할 때에도, Mac OS X 은 강제로 접근 할 때, decomposed 형태로 변환한 다음 접근을 시도한다. 그래서, 멀쩡이 눈에 보이는 파일을 접근 할 수 없다는 문제가 발생한다. 결론은, 한글 파일을 열지 못하고, 한글로 된 폴더를 열 수 없다.

궁극적인 해결 방법은 sshfs 가 사용하는 libfuse 를 패치하여, 모든 libfuse 가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이 문제가 없도록 해야 겠지만, libfuse 를 손대는 것은 너무 방대한 일이라 엄두가 않났다. Macfuse 프로젝트 웹페이지는 해당 문제에 대한 문제점 인식은 정리가 되어 있다.

일단 간단한 해결책으로 sshfs 를 패치해 보려고 시도를 했다. github  에서 fuse4x 에서 사용한 sshfs 코드를 분기한 다음, path 부분을 접근하는 영역을 찾아서, Normalize 시켰다. 한글 파일 열기가 가능해 졌고, 한글 폴더에도 들어가 졌다. 일견 해결된 것 같은 모습을 보였지만, 쉽지 않은 문제가 발생했다. 한글 파일이 있는 폴더 안에서는 자꾸 리프레시가 일어나서, 아래쪽으로 스크롤다운 해도, 다시 위쪽으로 복귀가 되는가 하면, 한글로 된 폴더 안으로 들어가면 5초후 다시 상위폴더로 돌아가버리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osxdev 에도 포스팅 하였다.

위 문제는 파인더가 .DS_Store 파일을 생성하려는데, 생성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로 파악되어서, 파인더쪽의 옵션을 주는 것으로 해결하였다. 아래 명령을 통해서 네트워크로 마운트된 볼륨에 한해서, .DS_Store 파일을 만들지 않게 하는 옵션이 있는데, 이를 이용하면, 해당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defaults write com.apple.desktopservices DSDontWriteNetworkStores true

깔끔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일단 사용가능한 수준까지는 왔다. 일단, 본 문제에 관해서는 여기까지로 하고 접는다.

 

존 글렌지를 만나다

사실 아는 사람만 아는 존 글렌지.

DSCF0819

매년 WWDC 를 참석하면, 행사중 Keynote 다음으로 가장 하이라이트는 단연, ADA(Apple Design Award) 이다. 이때, 단상에서 멋지게 진행을 해서, 항상 우러러마지 않는 인물이 있는데, 이분이 바로 존 글렌지이다. 또한, 알려진 바로는, UI 에 대한 내공이 대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단 ADA 에 수상하는 앱을 선정을 10년이상 해 왔기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앱들을 봐오며 느낀 점만 해도 어마어마 할 것이다.

이번 Tech Talk in Seoul 2011 에서, LingoStar 님이 UI 컨설팅을 받는 동안, 꼽사리로 껴서, 사진한장 찍게 되었고, 사진은 가문의 영광으로 간직할 예정이다.

Cloud 정리

국산

Daum Cloud

  • 무료 용량 : 50GB
  • Windows / Mac / Linux / iOS / Android 앱 지원
  • Sync 방식

장점

  • 손쉬운 폴더 공유 기능
  • Mac / Linux 전용 앱 지원.

단점

  • 동영상 파일은 올라가지 않는다.
  • 추가 용량을 판매하지 않는다.

N-Drive

  • 무료용량 : 30GB
  • Windows / Mac / iOS / Android 앱 지원
  • Mount 방식

uCloud

  • 무료용량 : 50GB (올레 인터넷/올레 모바일 이용자에 한함)
  • 100GB / 5,000원/달
  • 300GB / 15,000원/달
  • Windows / Mac 앱 제공
  • Sync 방식

U+Box

  • 무료용량 : 10GB
  • U+고객 : 15GB
  • Lite : 200GB / 3,000원/달
  • Pro : 800GB / 10,000원/달
  • Windows / iOS / Android 대응
  • Mount 방식

장점

  • 동영상 변환 기능 (자동, 수동, 고해상도, 저해상도) 동영상을 서버에 올리고, 각종 모바일/TV 에서 감상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사용 방법.
  • 사용해 보지 못했지만, 잘만 된다면, U+TV 와 연동해서 동영상을 볼 수 있다면, 좋은 기능일 듯 한 느낌.

단점

  • Mac 전용 접속기 없음. 즉, Mac 사용자는 거의 쓸 일이 없음.
  • 회원간 공유기능 없음.
  • 웹오피스 : Think Free Office 를 붙여 놓았음. 정말 사용하라는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장난이 지나치심.

해외

Dropbox

  • 무료 용량 : 2GB
  • Pro 50 : 50G / $99.00 / year
  • Pro 100 : 100G / $199.00 / year
  • Teams : 1TB+
  • Windows / Mac / Linux / iOS / Android / BlackBerry 등폭넓게 지원

장점

  • Open API 를 통해서, 연동 되는 앱들이 많음.
  • 즉, Dropbox 를 쓸 수 밖에 없는 다양한 이유가 있음. iPad 의 GoodReader 는 Dropbox 를 지원한다. 그래서, 데이타를 Dropbox 에 넣을 수 밖에 없다. 1Password 역시 마찬가지.

box.net

  • 무료용량 : 5GB
  • 25GB / 9.99$/month
  • 50GB / 19.99$/month

iCloud

  • 파일 개념 보다는, 애플리케이션 공유라는 말이 더 적절
  • 사진 / 일정 / 연락처 등을 모든 디바이스와 연동하기 위한 수단
  • 파일은 그 중 일부분에 불과

장점

  • iOS / Mac 과의 원활한 연동
  • 특히 iWorks 와의 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