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gsy blog

왕수용의 개인 블로그

2009-01-23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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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MS Hardware

어디선가 MS는 HW업체로는 정말 최고라는 말을 봤다. 여기에 100% 공감 마우스 휠이 잘 안되서, 택배로 보내니, 포장도 뜯지 않은 새 제품이 왔다. 사실 내 마우스는 다른 분께서 주신걸 받아서 쓰고 있었는데, 새 제품이 되었다. MS HW 만세

2009-01-23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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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sk 믿을 수가 없다

내 하드 디스크는 안전하지 않다. 최근에 맥북의 하드디스크를 완전 날리는 것을 두차례 겪고 나서 내린 결론이다. 결코 하드 디스크는 안전하지 않다. 작년에는 서버의 하드디스크도 날렸다. 서버에 저장하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이중 삼중 백업이 중요하지만, 사실 실시간으로 그런 백업을 한다는 것은 … Continue reading

2009-01-12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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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적인 Wibro 가입

집전화가 없으면, 신청 안받아준단다. 더 정확히는 070 인터넷 전화는 안되고 02로 시작하는 번호라야 신청을 받아준단다. 인터넷 전화쓴다고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조금 서럽네… 지금은 프로모션 기간이라 19,800원에 30기가까지 사용가능 (이름은 무제한 요금제) 하지만, 1년후에는 2만원에 1G까지만 허용. 1년후에는 자연스럽게 가입해지 하라는 … Continue reading

2009-01-12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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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 folder 는 의외로 간단했다

루비스트립트 작성 hdiutil mount isoname.iso 위 명령을 통해서 쉽게 마운트를 하고, 위 명령의 결과가 어느 폴더에 마운트 한지 보여주기 때문에, 내용을 복사해 오기가 쉬웠다. 그래서 쭉 돌렸는데… hdiutil: attach failed – 마운트 가능한 파일 시스템 없음 이 상태로 죽어버렸다. 마운트 … Continue reading

2009-01-10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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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e 에서 iso 파일로…

하드디스크 내에는 의외로 .bin .cue 파일이 많이 있다. 맥에서 이 파일을 열려면, Toast 에서 해 주는 것이 일반적인데, 예전에는 Toast를 통해서 파일을 열 수만이라도 있다는 사실에 감격했지만, 이제는 슬슬 파일을 열때마다 Toast를 써야 하는게 귀찮아 지기 시작했다. 조금만 검색해 보니, … Continue reading

2009-01-10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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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되다

외장하드가 너무 많았다. 데스크탑에 뜨는 외장하드 아이콘이 무려 10개 이상… 거기다, 하나의 하드가 그리 크지도 않아서, 쪼개어서 넣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리눅스에서는 LVM이라고 해서, 나름 편리하게 썼던 기억이 있는데, 맥에서는 이런건 생각조차 할 수 없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가능 했었다. … Continue reading

2009-01-10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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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배터리

MacBook Pro를 지르면서, 추가 배터리도 하나 같이 주문했다. (사실 MBP보다 배터리가 훨씬 먼저 도착했다.) 배터리를 주문하는 순간까지도 확신하지 못했던 것은, 과연 sleep 모드에서 데이타 손실 없이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을까? 물론 무턱대고 기대한 것은 아니고, 과거 PowerBook 시절에는 iBook이 아닌 … Continue reading

2009-01-09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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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to ’09 의 Flickr 연동

나는 Flickr와 iPhoto의 완전한 연동을 원했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애플은 나의 소원을 들어준 것 같아 보인다. iPhoto ’09에는 버젓히 Flickr 버튼이 있다. 데모로 보여준 동영상에는 Facebook과 상호 연동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아직 직접 써 보지 못해서, 어디까지 지원이 될지는 미지수다. … Continue reading

2009-01-08
by Sooyong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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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풀업

맥북 프로 유니바디가 도착하자 마자, 하드 500기가짜리와 램 2기가짜리 2개를 주문해서 붙여주었다. 하드를 교체하려면 어짜피 나사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김에 램도 올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조심스럽게 뒷판에 붙어 있는 나사를 빼낸다. 드라이버는 그냥 일반 작은 드라이버로 가능했다. 8개의 나사를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