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Economy : Plastic Hour
plastic hour 는 변화가 가능한 결정적 시간을 말한다. 밀레니얼 세대의 시대가 왔다. 그들은 실패한 전쟁을 경험했고, 저하된 교육을 받았고, 어두운 경제 전망속에서 살았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냉소적이지만, 한편으로는 이상적이다. 코로나 대응에 실패했고, 여기 저기서 나오는 온갖 위기 상황은 자연스럽게 변화의 시간…
plastic hour 는 변화가 가능한 결정적 시간을 말한다. 밀레니얼 세대의 시대가 왔다. 그들은 실패한 전쟁을 경험했고, 저하된 교육을 받았고, 어두운 경제 전망속에서 살았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냉소적이지만, 한편으로는 이상적이다. 코로나 대응에 실패했고, 여기 저기서 나오는 온갖 위기 상황은 자연스럽게 변화의 시간…
저개발국가에서 자원, 에너지, 땅, 노동력 등을 팔고, 부유국에서 그걸 사는데, 저개발 국가는 손해만 보고, 돈은 부유국에서 다 벌어가는 구조. 문제는 여러가지 면에서 지속가능성에 큰 함정이. 저개발국가는 도움이나 지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공정이 필요하다고.
오래 전부터 O’Reilly Newsletter 를 거의 대부분 구독하고 있는데 , 그 중에 껴서 들어 온게 바로 이 Next:Economy 뉴스레터 이다. 거의 오자마자 삭제를 해 버리는데, 지난 주 우연히 읽어 봤는데, 생각과 달리 내용이 재미 있었다.
나는 우버가 한참 한국에서 위세를 떨칠 2014년경에 관련한 사업을 위하여 조사를 한 적이 있었다. 법인택시 사업자 조합장과도 인터뷰를 여러차례하였고, 법인 택시 대표 여러분과도 이야기도 나누었다. 개인택시 기사분 개개인께 인터뷰를 요청하고 이야기를 들었고, 이들의 도움으로 개인택시조합장과도 어렵사리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지난번 포스팅 에서 쓴 것처럼 분명 Daily Driver 였다. 구매 이후 지금까지 주말을 제외하고는 매일 목에 걸치고 다녔다. (대략 1년 2개월) 사소한 문제와 심각한 문제가 발견되었다.
이전에 삼성 흑백 레이저 프린터를 썼는데, 급지 부분에 문제가 있었다. 종이를 한번에 여러장 넣어두고 프린트 할 수가 없고, 출력할 때, 한장씩 손으로 급지해 줘야만 했다. 나는 이 녀석이 곧 망가질 거라고 생각했고, 수명을 다하면 (아님 적어도 토너라도 다되면) 새로운 프린터를 장만 할려고 했다. 근데, 몇 년이 지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