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아온 지름신
갑자기 MDR-1RBT 에 꽂혔다. 그래서, 일단 청음을 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소니스타일 매장(코엑스)로 달려갔다. 그리고 한참을 청음을 했는데도, 도대체 감흥을 느낄 수 없었다. 현재 내가 쓰고 있는 Sony DR-BT101이 너무 좋은 건지, 아니면 내 귀가 둘 사이를 구분할 줄 모르는 막귀이던지, 암튼 한참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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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MDR-1RBT 에 꽂혔다. 그래서, 일단 청음을 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소니스타일 매장(코엑스)로 달려갔다. 그리고 한참을 청음을 했는데도, 도대체 감흥을 느낄 수 없었다. 현재 내가 쓰고 있는 Sony DR-BT101이 너무 좋은 건지, 아니면 내 귀가 둘 사이를 구분할 줄 모르는 막귀이던지, 암튼 한참을 반복…
애플에서 포토북을 주문해 보기로 맘 먹고, Aperture 에서 간신히 낑낑거려서, 포토북을 만든 다음, 주문 완료하였다. 포토북을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정말 막 만들었는데도 하루가 꼬박 걸렸을 정도. 정말 심사숙고하고 잘 만들려면, 3-4일 혹은 일주일도 걸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이 많…
블루투스 헤드셋과 아이맥을 항상 연결해서 쓰고 있다. 유선이 아니라서, 걸리적 거리는 것이 없어 편하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전화가 오면 불편하다는 점이다. 헤드셋을 벗고 전화를 받는 것도 귀찮은 일이지만, 더 큰 문제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통해서 전화를 받고 싶다는 점이다. (원래는 그럴려고 산 것이기 때문이다.) 전…
먼저 그냥 받침대. 이건 침대 옆 탁자에 놓으려고 샀다. 충전할 때, 널부러져 있는 게 안타까워서 세워줄려고, 그리고, 내심 기대했던 건, 디지털 액자로 쓸까 하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자다가 일어나 보면, 역시 널부러져 있다. (이전보다 상처가 더 크다)
httpvhd://www.youtube.com/watch?v=5I_mYOPKV04 정말 오랜만에 찾아온 소니로 부터의 지름신 9월 한국에서도 출시가 될지….
이리 저리 둘러보던 중 갑자기 YAMAHA PAS에 꽂혀버렸다. 왠지 자전거 처럼 생겼으나, 슬슬슬 저어만 주면, 씽씽 달리는 자전거? 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다. 만만치 않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언뜻 든 생각은 Segway의 자전거 버젼 정도… ? 그래서 궁금증을 참다 못해서, 직접 타 보기로 했다. 논현동에 있는 매장…
긴장과 감동이 함께했던 순간이었다. TNT Tracking TNT 페이지를 계속 리프레시 하고 있었는데, 월요일 아침까지도 아무 반응이 없다가, 오후 1시가 되자 서울 도착. 세관 창고에 들어갔나 보다 하고 세관에서 하루, 다시 여기로 오는데 하루 이틀정도를 생각하고 있는 찰라에, 다시 리프레시 해 보니, Out F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