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erm2 와 tmux 의 환상적인 조합
나는 이 tmux 를 remote 서버를 ssh 로 접속 할 때에도 쓰지만, 로컬에도 tmux session 을 만들어 놓고, 필요할 때마다 다시 불러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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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tmux 를 remote 서버를 ssh 로 접속 할 때에도 쓰지만, 로컬에도 tmux session 을 만들어 놓고, 필요할 때마다 다시 불러서 쓴다.
Windows 10 의 Anniversary Update 를 통해서 Ubuntu subsystem 설치가 가능해 졌다. bash 가 설치되어, bash 에 진입하여 Ubuntu 처럼 사용이 가능해 졌다. 물론 여러가지 제약사항이 아직은 많이 있다고 전해 졌는데, 일단은 궁금해 진 것이 Ruby 설치가 가능할까? 그리고 R…
Amazon Cloud Drive의 unlimited plan을 사용중에 있다. (올해말까지 프로모션으로 공짜로 쓰고 있다) 이게 정말 무한대이다 보니, 무한 백업 장소로 쓰고 싶은 욕망이 무럭 무럭 자랐다. Ubuntu 서버에 있는 데이타를 Amazon Cloud Drive로 옮겨야 하는데, 뭔가 CLI 프로그램이 필요…
MacBook 12 가 처음 구매했을 때부터, 잠자기모드에서 깨어나기에 자주 실패했다. 잠자기로 들어갔을 때, 뚜껑을 열면, 켜져있는 것도 아니고, 꺼져있는 것도 아니어서 강제로 (파워버튼을 20초간 눌러서) 셧다운 시킨 다음 다시 켜야만 했었다. 그러다, 아주 결정적인 순간 (폭풍 코딩을 하고, 서버에 푸시는 전혀 안한…
2010년식 iMac 27″ 에서 2015년 iMac 5k로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어찌 더 느려졌다. 특히 느린것은 Mission Control 에서 상단 데스크탑 화면을 보여줄 때 매우 느려졌다. 왜일까 고민을 하면서 의심을 한 것이
WordPress 에서 이미지가 사이즈가 조절이 안된다. 이유를 알아보니, Ubuntu 서버에 php5-gd package 가 설치가 안됐기 때문이었다. 이걸 설치할려는데, apt-get update 가 안먹힌다. 이유를 알아보니 us.archive.ubuntu.com 에서는 더이상 14.10 패키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
나름 iPad mini 에 대해서 예측 해 보았고, 어떤 것은 음… 역시 예측 대로군 이지만, 어떤 것은 매우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이제 다시 애플의 입장에서 합리화를 해 볼 시점이다. 애플의 시점에서 합리화를 해 보는 것은, 애플빠의 입장에서 단순한 옹호일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시장에서 가장 유효한 상품을 만들어 내…
구글 I/O 가 얼마전에 끝났다. 다들 이번만큼 흥미로운 발표는 없었다고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공감을 가질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이,애플과 비교될 수 밖에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뼈속까지 애플빠이기도 하지만, 애플이 매번 나를 흥분시키는 그 뻔한 수작, 그 뻔함이 구글의 것에서는 없었다. 그게 무엇이냐면, 애플의 제품…
3월 8일 예상대로 iPad 3 가 발표 되었고, 예상 밖으로 이것은 The New iPad 라 불렸다. “새로운 iPad” 의 특징은 5가지로 정리되는데, 그중 하나만 꼽으라면 당연 레티나 디스플레이이다. 그리고, 이 레티나의 적용은 사실 iPad 2 가 나올때부터 점쳐 오던 것이었다. 더 정확히는 iPhone 4 가…
1. xev 명령을 통해서, 키보드 keycode 값을 알아 낸다. 2. ~/.Xmodmap 파일에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재정의 해 준다.
최근에 fuse 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sshfs 를 맥에서 사용하게 되었다. 내 사무실에는 아이맥을 메인으로 쓰고, 뒷편에 우분투 리눅스가 있다. 아이맥은 1TB 의 하드 디스크에 거의 업무용 파일만 있지만, 우분투 리눅스에는 8TB 의 하드디스크에 비업무용(?) 파일들로 가득 차 있다. 평소에는 이 우분투에 있는…
LingoStar님께서, Cloud를 초간단하게 정리를 해 버렸는데, “돈을 집에 쌓아두고 있지 않는 것처럼, 이젠 Digital Asset도 자신의 HDD에 두는 시대는 끝난것 같다.” 요즘 눈에 띄눈 Online Backup 혹은 Share 서비스들이 많다.
FUSE 는 참 재미난 놈이다. 기본적으로는 kernel level 의 file system 관련 부분을 user space 에서 접근 가능하도록 하는 것인데, 쉽게 말하면,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만들려면, 커널 차원에서 만들어야 하지만, 이게 쉽지가 않다. 그래서,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만드는 작업은 만만치 않은 일이다…
오늘의 잉여짓. In App Purchase 의 가이드북을 작성하였다. (사실은 거의 번역하였다.) 두가지 이유에서 였다. 요즘 나이가 들면서, 뭔가 한가지를 하면 그것이 남지가 않는다. 한참 책을 읽고 그것을 소화했다고 생각했지만, 뒤돌아서면 다 잊어 버린다. 예젠에도 기억력은 안좋았기 때문에, 그때도 그다지 기억하고…
O’Reilly 에서는 거의 매일 Ebook Deal of the Day 를 한다. 하루에 하나씩, 50% 정도 세일을 해서 판매한다. 어떤 날은 특정 컨셉을 정해서 여러개를 동시에 세일을 하기도 한다. Dennis Ritchie 가 사망한 날도 사망을 애도하며 Unix & C 관련 서적을 전체 할인하였다. 이전에는 50…
우분투의 가장 맘에 드는 점은 6개월 업데이트 주기다. 또 좋은 건, 이 6개월 마다 전체적인 UI 혹은 UX 가 많이 바뀐다. Mac OS X 의 매우 신중스러운 접근도 좋지만, 우분투의 이런 무대뽀적인 접근도 좋다. 뭔가 6개월 마다 새집에서 사는 느낌. 6개월 마다 자동차가 바뀌는 이런 느낌이다. 6개월마다 어떻게…
CGV iOS 앱을 구동시켜서, 비회원으로 로그인을 시도하면, 아래와 같이 주민번호 입력 란이 나온다. 친절하게도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어깨넘어로 누군가 보지 못하도록 잘 가려준다. 하지만 로그인 버튼을 누르는 순간. 뜨억. 뒷번호를 확인해서 물어본다. 그럴거면, 앞에서 왜 가려줬는지. 왜 이렇게 됐는지는 안봐도 보인다.…
맥에서 SFTP 나 다른 방법을 통해서, 파일을 옮기다 보면, 한글이 같은 유니코드 이지만, 풀어져 보이는 문제가 있다. 이거 상당히 골치 아픈 문제인데, 여기에 대한 해답을 나름 찾아봤다. 방법은 convmv 를 설치하는 것. apt-get 을 통해서 convmv 를 설치해 주고, 아래와 같은 명령을 통해서 변경 가능.
사실 여전부터 이름은 익히 들었지만, 한번도 써 볼 생각을 안했는데, 요즘 쌓여가는 작은 크기의 동영상들을 폴더를 유지한채 인코딩을 스크립트로 자동화 할 수 없을까 계속 고민하며 ffmpeg 으로 삽질을 계속하던 중 (다른건 다 잘되는데, mov 파일이 안됨), 구글 검색으로 HandBrake 이름을 발견, 테스트를 했는…
PhotoSync 앱은 아이폰에서 사진을 옮기기 위해서 자주 사용하는 앱이다. 아이튠즈를 통해서 싱크할 필요 없고, 아이포토나 애퍼쳐를 거치지 않고, 간단하게 찍은 사진 몇장을 옮길때 더 없이 편하다. (iCloud 이후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다만, 요즘 우분투를 주로 사용하다 보니,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고, 우분투…
킨들 한글 폰트 핵을 한 다음에도 사실 한글을 볼 일이 잘 없었다. 한글 컨텐츠를 찾아다 찾은 것이 바로 calibre 의 뉴스 기능이었다. 우분투에서 calibre 를 설치한다. 설치하면, 사실 거친 UI 가 처음엔 적응이 잘 안된다. 하지만, 개발자스런 UI 답게 한번 개발자의 멘탈을 이해하고나면 매우 쓰기가 쉽다.…
http://bumworld.dayindayout.co.kr/?p=1565 http://iyobkim.blogspot.com/2011/05/kozip.html
gentoo 에서는 rvm 을 설치한 이후, gem 을 할려고 하면, 에러가 난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bash_profile 에 아래행을 추가해 주어야 한다. (gentoo package 관리자가 해당 내용을 강제로 세팅하여서, rvm 과 문제를 일으킨다.)
http://irrationale.com/2011/03/31/airvideo-on-ubuntu-the-even-easier%C2%A0way/ 위 사이트에서 Hard mode 를 인용.
wordpress 의 자동 업그레이드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 ftp 업로드 부분에서 막혀서 전혀 에러도 없고, 무반응이다. 어쩔 수 없이, 수동으로 해서, wordpress 이하, plugins 까지 모조리 업그레이드 완료했다. 이유는 아직 모름.
블루투스 헤드셋과 아이맥을 항상 연결해서 쓰고 있다. 유선이 아니라서, 걸리적 거리는 것이 없어 편하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전화가 오면 불편하다는 점이다. 헤드셋을 벗고 전화를 받는 것도 귀찮은 일이지만, 더 큰 문제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통해서 전화를 받고 싶다는 점이다. (원래는 그럴려고 산 것이기 때문이다.) 전…
2년 전부터 나는 iPhoto 에 있는 사진을 Flickr 와 연동하길 원했고 , 새로 나온 iPhoto 09 에도 기대를 걸어 봤지만 , 내가 원하는 것이 될 수 없었다.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은
Ruby 에서 plist gem 을 이용해서, iPhoto 에서 쓰이는 plist 파일을 가져와서 뿌려봤다. 대략, 6M 정도 크기의 plist 읽어서 뿌리는데, 53초 걸린다. 거의 50초동안 읽어서 내부구조로 바뀌는 데 쓰이고, 출력하는데 3초 정도 걸린다. 배치에서 쓸 경우, 그래도 대략 참을 수 있는 정도?
하드를 싹 밀고 나서, Windows XP에서 조금 지겨운 듯 해서, Windows Vista를 설치했다. 사실 맥에서 Parallels로 썼을 때, 조금 부담스러웠기 때문에, 그래도 PC에 설치해서 쓰면 쾌적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설치후, 느려서 도져히 쓸 수 없다고 느낄 정도였다. 왠만해서는 빠르고…
내 하드 디스크는 안전하지 않다. 최근에 맥북의 하드디스크를 완전 날리는 것을 두차례 겪고 나서 내린 결론이다. 결코 하드 디스크는 안전하지 않다. 작년에는 서버의 하드디스크도 날렸다. 서버에 저장하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이중 삼중 백업이 중요하지만, 사실 실시간으로 그런 백업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다. 그래서…
하드디스크 내에는 의외로 .bin .cue 파일이 많이 있다. 맥에서 이 파일을 열려면, Toast 에서 해 주는 것이 일반적인데, 예전에는 Toast를 통해서 파일을 열 수만이라도 있다는 사실에 감격했지만, 이제는 슬슬 파일을 열때마다 Toast를 써야 하는게 귀찮아 지기 시작했다. 조금만 검색해 보니, 좋은 툴이 나온…
나는 Flickr와 iPhoto의 완전한 연동을 원했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애플은 나의 소원을 들어준 것 같아 보인다. iPhoto ’09에는 버젓히 Flickr 버튼이 있다. 데모로 보여준 동영상에는 Facebook과 상호 연동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아직 직접 써 보지 못해서, 어디까지 지원이 될지는 미지…
Toast 9 Homepage 지금까지 Hybrid ISO 파일을 만드는데만 쓰던 Toast가 내가 정말 찾고 있던 솔루션을 제공할 지는 몰랐다. 내 TG1 에서 찍은 동영상 파일인 AVCHD 파일을, 맥에서는 iMovie 로 임포트 해서, 편집하기엔 너무 속도도 버겁고, 파일 사이즈는 무려 10배나 뻥튀기 된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