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MS Hardware
어디선가 MS는 HW업체로는 정말 최고라는 말을 봤다. 여기에 100% 공감 마우스 휠이 잘 안되서, 택배로 보내니, 포장도 뜯지 않은 새 제품이 왔다. 사실 내 마우스는 다른 분께서 주신걸 받아서 쓰고 있었는데, 새 제품이 되었다. MS HW 만세
어디선가 MS는 HW업체로는 정말 최고라는 말을 봤다. 여기에 100% 공감 마우스 휠이 잘 안되서, 택배로 보내니, 포장도 뜯지 않은 새 제품이 왔다. 사실 내 마우스는 다른 분께서 주신걸 받아서 쓰고 있었는데, 새 제품이 되었다. MS HW 만세
내 하드 디스크는 안전하지 않다. 최근에 맥북의 하드디스크를 완전 날리는 것을 두차례 겪고 나서 내린 결론이다. 결코 하드 디스크는 안전하지 않다. 작년에는 서버의 하드디스크도 날렸다. 서버에 저장하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이중 삼중 백업이 중요하지만, 사실 실시간으로 그런 백업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다. 그래서…
집전화가 없으면, 신청 안받아준단다. 더 정확히는 070 인터넷 전화는 안되고 02로 시작하는 번호라야 신청을 받아준단다. 인터넷 전화쓴다고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조금 서럽네… 지금은 프로모션 기간이라 19,800원에 30기가까지 사용가능 (이름은 무제한 요금제) 하지만, 1년후에는 2만원에 1G까지만 허용. 1년후에는…
하드디스크 내에는 의외로 .bin .cue 파일이 많이 있다. 맥에서 이 파일을 열려면, Toast 에서 해 주는 것이 일반적인데, 예전에는 Toast를 통해서 파일을 열 수만이라도 있다는 사실에 감격했지만, 이제는 슬슬 파일을 열때마다 Toast를 써야 하는게 귀찮아 지기 시작했다. 조금만 검색해 보니, 좋은 툴이 나온…
나는 Flickr와 iPhoto의 완전한 연동을 원했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애플은 나의 소원을 들어준 것 같아 보인다. iPhoto ’09에는 버젓히 Flickr 버튼이 있다. 데모로 보여준 동영상에는 Facebook과 상호 연동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아직 직접 써 보지 못해서, 어디까지 지원이 될지는 미지…
긴장과 감동이 함께했던 순간이었다. TNT Tracking TNT 페이지를 계속 리프레시 하고 있었는데, 월요일 아침까지도 아무 반응이 없다가, 오후 1시가 되자 서울 도착. 세관 창고에 들어갔나 보다 하고 세관에서 하루, 다시 여기로 오는데 하루 이틀정도를 생각하고 있는 찰라에, 다시 리프레시 해 보니, Out For…